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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따돌림 당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는건가요?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20-04-22 16:23:42
친구들 사이에서 한 아이를 주로 어떤 문제로 왕따 시키나요?
왕따 주동자가 돌아가면서 애들을 왕따 시키는 경우도 있다는거 보면
왕따 주동자가 제일 문제아 아닌가요?
왕따 주동자에 대한 처벌은 엄격하게 다루어지고 있나요?
IP : 223.62.xxx.1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22 4:38 PM (110.8.xxx.176) - 삭제된댓글

    주로 욕심이나 독점욕 많은 아이들이 편을 만들더라구요....만만한 아이 괴롭히거나 ..더 가지기위해 모함하고..

  • 2. 저 나이
    '20.4.22 4:59 PM (211.245.xxx.178)

    오십줄인데 고향 친구들하고 예전 얘기해보면 학창시절 상처없는 애들 없더라구요.
    제 삼자가 볼때는 으잉? 하는 일도 많구요.
    제가 볼때 문제가 있었나? 하는 친구가 있었어요, 소위 잘 나간다고해야하나요. 그런 친구였는데, 친한 친구들도 있고 선생님들 신뢰도 받던 친구인데도 한 친구에 대한 불신이 정말 깊더라구요.그애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 깊다면서나이 오십인데도 그 애만보면 속상해해요.
    상처라는건 개인적인 면이 많은거같아요.
    제가 볼때는 이친구나 그친구나 다들 무난한 애들이거든요.그렇게 따지면 저 역시 힘들었다는 이 친구때문에 힘들었던적도 많구요. ㅎㅎ
    작정하고 못되게 구는 아이들도 있지만, 학창시절 상처없는 사람도 없을겁니다. .

  • 3. 우리때
    '20.4.22 5:03 PM (112.154.xxx.39)

    한반 중학교때는 70명
    고등때도 50명이상
    그때는 반인원수가 많다보니 1년내내 한마디도 안하고 지냈던 반친구도 있어요
    끼리문화지만 인원이 많으니 두세명 친한 그룹들도 많았고 여러명 친한 친구들도 많았구요
    고등때는 옆반 친구들도 같이 놀고 1학년때 친구들이 쭉 3년 같이 놀기도 했구요
    요즘은 반인원수가 너무 적다보니 소외되는 학생들이 우리때보다는 많은것 같아요

  • 4. ....
    '20.4.22 5:51 PM (59.6.xxx.181)

    40초반인데...저는 초,중.고.대 내내 우리반이나 학교서 왕따나 학폭을 본적이 없어요....
    서로 안친하고 덜친한건 있지만 비슷한 애들끼리 알아서 친해져서 놀고... 가끔 괴짜같은 특이한 친구가 있긴 했지만 그런가보다 하지 애들이 따돌리거나 말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누가 폭력을 쓰고 삥을 뜯고 괴롭히는 것도 못봤구요.. 그냥 운이 좋았나 싶긴한데...

  • 5.
    '20.4.22 5:55 PM (223.33.xxx.178)

    왕따시키던 애는
    무당이 되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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