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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곰팡이·벌레' 마스크 알고도 숨겨.."배포계획 변경 없다"

ㅇㅇㅇ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20-04-22 14:47:56
일본에 마스크 보내자고 한거 누구였죠?

https://news.v.daum.net/v/20200422142827674

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대응 차원에서 배포하기로 한 천 마스크의 불량을 알고도 모른 척 한 사실이 드러났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마스크의 불량은 있을 수 있다면서 배포 계획의 변경은 없다고 밝혔다.
IP : 119.82.xxx.2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4.22 2:48 PM (119.82.xxx.212)

    https://news.v.daum.net/v/20200422142827674

  • 2. 대댜한
    '20.4.22 2:49 PM (116.125.xxx.199)

    대체 국민을 얼마나 개 돼지로 알면
    대놓고 저렇게 할수 있지?

  • 3. 그거
    '20.4.22 2:49 PM (61.252.xxx.29)

    기레기 글짓기 아니었나요.

  • 4. 이나라
    '20.4.22 2:49 PM (122.38.xxx.224)

    큰일이네...길에 시체도 있다고 하고..

  • 5. 미통탕수출
    '20.4.22 2:55 PM (58.226.xxx.155)

    수출되면 좋겠어요 .
    저기가서 원도 한도없이 난리쳐보라고요.

  • 6. ..
    '20.4.22 3:17 PM (223.62.xxx.237)

    20.4.20 12:34 PM (68.183.xxx.156)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3년 전입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4개월 후인 지난 2017년 9월, 아베 정부의 2인자 아소 다로 부총리는 한반도 유사시 10만 명 이상이 니가타, 야마가타, 아오리 등지에 몰려올 수 있는데 이 경우 경찰로 대응할지, 자위대가 출동할지 아니면 사살할지 생각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을 합니다.
    그 두 달 후에는 한반도 유사시 규슈 등 한반도와 가까운 지역에 한반도에서 온 난민을 임시 수용할 시설의 설치 방안을 아베 정부가 검토 중이라는 후속 보도가 있었죠. 이웃 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그 난민이 자국에 유입되면 사살해 버리겠다, 이런 발상을 하던 자들이 어떻게 정상적인 이웃 나라의 정부입니까.
    그렇게 발생하지도 않은 전쟁과 존재하지도 않는 난민과 수용할 사람도 없는 수용소를, 그런 가상의 위기를 자기들끼리 대비하던 아베 정부는 정작 코로나 대확산이라는 실제의 위기가 닥치자 검사도 하지 않고, 진단 키트도 개발하지 않고, 보건소 확충도 않고, 의료 체계 정비도 하지 않은 채 석 달을 뭉개더니 한국의 10분의 1 수준밖에 되지 않는 검사 수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신천지 같은 폭발적인 집단 감염 클러스터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감염 숫자가 지난 주말 한국을 넘어섰습니다.


    우리 이웃 나라에 진짜 위기가 닥친 거죠. 
    도와주자, 그게 국격이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

  • 7. ㅇㅇ
    '20.4.22 3:18 PM (193.176.xxx.164) - 삭제된댓글

    미통당수출 좋네요.ㅎㅎㅎㅎ

  • 8. ..
    '20.4.22 3:19 PM (223.62.xxx.237)

    김어준과 정세균총리가 앞뒤로 같은날에

  • 9.
    '20.4.22 4:01 PM (210.99.xxx.244)

    음흉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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