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젊은 여배우에게 요구되던 청순 가련 섹시 백치미와 거리가 멀었죠.
언제나 완벽하게 자기를 관리하는 생각 싶고 야심 있고 똑똑함을 숨기지 않는 사람이었죠.
생각해보니 굉장히 드문 캐릭터였네요.
요즘은 입지가 좁아지는 나이에 오히려 행보가 파격적이고 거침없어 더 멋져요.
어릴 땐 몰랐는데 김희애씨 멋져요
...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20-04-21 19:27:58
IP : 112.161.xxx.2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4.21 7:29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아 네 멋지죠
그런데 행보가 파격적이란 건 어떤 점이 그런건가요?2. 젊어서도
'20.4.21 8:53 PM (211.246.xxx.115)멋졌어요. 똑부러지는 역할을 잘 하고요 .
3. 완전 동감
'20.4.21 9:15 PM (173.66.xxx.196)희애언니 완전 동감
4. ㅇㅇ
'20.4.21 11:09 PM (110.12.xxx.21)산너머 남쪽이라는 드라마인가요
숏컷헤어에 빨간립스틱하고 신세대 당찬여성으로 나왔던거 기억이나요 폭풍의 계절 홍주도 그랬구요
나이들수록 연기도 깊어지고 진정한 프로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