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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자식만 귀한 줄 아는 엄마들 짜증나요

욕 나온다 조회수 : 6,676
작성일 : 2020-04-20 14:58:06
병원에 왔는데 제 옆에 앉은 4살 정도 되어보이는 애가 이어폰 없이 스마트폰으로 크게 소릴 틀어놓고 게임을 하는 거에요. 뭐라고 한마디를 하려고 생각하던 중에 진료실에서 이름을 불러서 말을 못 했는데요. 그 많은 사람들이 시선을 주는데 엄마는 모른척 하네요. 아오~!!!! 귀 터지는 줄 알았어요. 애 그렇게 키우지마요!!!
IP : 125.142.xxx.2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20 2:59 PM (106.101.xxx.183)

    민폐도 한심한데 애를 미디어중독자로 만드는 엄마들 한심해요

  • 2. 볼륨도
    '20.4.20 3:01 PM (125.142.xxx.20)

    엄청 크게 해놓고 바로 제 옆자리에서!!!! 남자애였는데 과자도 아작아작 씹으면서 그러더라구요. 짜증 대박.

  • 3. ....
    '20.4.20 3:02 PM (59.12.xxx.5)

    도서관에서 책 크게 읽어주는 엄마도 봤어요
    개념은 밥말아먹은듯

  • 4.
    '20.4.20 3:03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김밥집에서 옆자리 엄마가 애한테 틀어준 영어동요 돌림노래 백곡 들으니 고속도로 트로트 메들리 지옥은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 5. 식당
    '20.4.20 3:04 PM (112.154.xxx.39)

    저는 식당에서 어린아이들 전부 거의 다 90프로 이상 아이앞에 동영상 틀어주는거 너무 짜증나요
    어린아이들 동영상 나쁜거는 모르고 이어폰 나쁜건 알아 이어폰은 못끼워준대요?
    여기저기 크게 틀어놓고 그거 보는 아이들 입에 한숟가락씩..진짜 밥상머리 교육 저렇게 시키다니 식겁했지만 그거야 그집 사정이고 제발 그소음들
    한사람도 아니고 여러아기들 전부 그러는데 너무 싫어요
    소아과병동에 얼마전 입원했는데 식사시간만 되면 동영상 다 틀고..ㅠㅠ 다들 진정 미쳤다는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동영상 없던 시절에는 밥 못먹였나요?

  • 6. 제가 엄마면
    '20.4.20 3:04 PM (125.142.xxx.20)

    이어폰이라도 챙겨줄 것 같아요. 아니면 과자만 먹이든가. 과자가루도 사방에 튀더구만.

  • 7. ......
    '20.4.20 3:05 PM (175.223.xxx.118)

    훈육이라는 게 화내고 혼내는 게 아니라
    저런 사회적 상황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질서를
    알려주는 거죠 근데 부모부터가 뭣이 규칙이고
    질서인지를 모르니 뭘 가르치겠어요
    제 자식만 귀해서가 아니라 무지하고 무식해서
    못 가르치는 거...

  • 8. ㅎㅎ
    '20.4.20 3:06 PM (222.98.xxx.91) - 삭제된댓글

    그런 엄마들 대부분 뭐라고 하면 엄청 흘겨보거나
    적반하장이예요.
    전 유치원 다니는 애가 포켓몬 잡는다고
    찻길 가깝게 서서 핸드폰에 정신 팔려 있길래
    아가 조심해야지~ 했더니
    저 뒤에서 팔짱 낀 엄마가 지켜보고 있으니
    상관말라고 승질 내더라고요.

  • 9.
    '20.4.20 3:06 PM (115.23.xxx.156)

    요즘 그런 이기적인엄마들이 더 많아진듯해요~ 오직 지자식만 최고인줄알고 키우는데 민폐덩어리들ㅉㅉ

  • 10.
    '20.4.20 3:10 PM (182.221.xxx.99)

    코스트코 계산대 줄서서 카트에 태운 지 새끼한테 계속 노래 불러주는 ㅁㅊㄴ도 있더라구요.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이 노래를 줄서있는 내내 반복하는데 진심 그 주둥이를 양말로 틀어막고 싶었어요. 공공장소에서 구연동화 하는 ㅁㅊㄴ들도 제정신인가 싶고.

  • 11. 근데
    '20.4.20 3:11 PM (211.36.xxx.48) - 삭제된댓글

    그게 사실 그렇게 자식을 위해서 한다고 하는 행동들이 자식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해요. 행동 통제 못하고 영상 중독되고 눈에도 좋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한 사람들이에요. 안타까워요.

  • 12.
    '20.4.20 3:12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제 친구가 초등교사인데 초 저학년 아이가 수업 중 한 시간에 5번씩 화장실 간다 물먹는다 왔다갔다 해서 야단을 쳤더니(정말 그러면 안된다는 꾸중수준) 엄마라는 사람이 언어폭력이라며 교사 고소하겠다고 부모들에게 증거채집하다가 다른 엄마들이 그 엄마한테 피해가 막급이라고 오히려 항의해서 전학갔대요. 그 엄마 직업 의사래요.

  • 13. 배려
    '20.4.20 3:15 PM (175.192.xxx.113)

    전철,지하철,버스,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동화구연 좀 하지마세요!!!!!

  • 14. 귀한게
    '20.4.20 3:17 PM (59.6.xxx.151)

    아니라
    안 귀하고 귀찮아서 그러지요

  • 15.
    '20.4.20 3:22 PM (211.246.xxx.58) - 삭제된댓글

    구연동화 윈

  • 16. ....
    '20.4.20 3:2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런 엄마들은 서점에서도 큰 소리로 어른들끼리도 떠들어요
    누가 이렇게 시끄러워하고 참다 얼굴 돌려 확인하고 놀람
    우리동네 안그래보이던 참한 애엄마

  • 17.
    '20.4.20 3:25 PM (14.47.xxx.244)

    애기 노래 좀 안시켰으면....
    본인만 이쁘지..옆에 있는 사람은 괴로워요

  • 18. ...
    '20.4.20 3:2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서점에서도 큰 소리로 어른들끼리도 떠들기도해요
    누가 이렇게 시끄러워하고 참다 얼굴 돌려 확인하고 놀람
    우리동네 안그래보이던 참한 애엄마라서
    애관리는 힘들어 그렇다쳐도 본인들은 왜?

  • 19. ....
    '20.4.20 3:27 PM (1.237.xxx.189)

    서점에서도 큰 소리로 어른들끼리도 떠들기도해요
    누가 이렇게 시끄러워하고 참다 얼굴 돌려 확인하고 놀람
    우리동네 안그래보이던 참한 애엄마라서
    애관리는 힘들어 자기도 모르게 그렇다쳐도 본인들은 왜?

  • 20. 행동
    '20.4.20 3:29 PM (182.221.xxx.139)

    말을 하지 그러셨어요ㆍ 예전에는 참았는데 요사이는 바로바로 기분안나쁘게 얘기합니다ㆍ
    대부분 알아듣고 행동멈추던데요ㆍ본인이 잘못되었다고 인지못할 수도 있으니 알려주는것이 서로를 위해서 좋을것 같습니다ㆍ

  • 21. 천지
    '20.4.20 3:34 P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

    싸우려는 여자 천지고요.
    요즘은 젊은 아빠들이 더 공격적이에요.
    남의 아파트에 피크닉 가방싸서 애들 놀이터에서 놀리고
    남의 아파트 정원에서 도시락 꺼내먹는 무개념들도 많아요.
    남의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몰래 문 열고 들어와 자기 자식과 그 친구들 불러서 생파한 여자들도 있어요. 남의 아파트 정원에서 개 산책 시키고 똥오줌 누이고요. 이제 경찰 신고 들어간대요. 사유재산 불법 사용으로요. 송파구 주민들 그러지 좀 맙시다.

  • 22. 천지
    '20.4.20 3:35 P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

    싸우려는 여자 천지고요.
    요즘은 젊은 아빠들이 더 공격적이에요.
    남의 아파트에 피크닉 가방싸서 애들 놀이터에서 놀리고
    남의 아파트 정원에서 도시락 꺼내먹는 무개념들도 많아요.
    남의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몰래 들어와 자기 자식과 그 친구들 불러서 생파한 여자들도 있어요. 남의 아파트 정원에서 개 산책 시키고 똥오줌 누이고요. 이제 경찰 신고 들어간대요. 사유재산 불법 사용으로요. 송파구 주민들 그러지 좀 맙시다.

  • 23. ...
    '20.4.20 3:35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쳐다보면 내가 이렇게 애 잘키운다 우쭐해서 계속해요.
    우쥬플리즈 닥쳐줄래 ㅡㅡ

  • 24. 제발
    '20.4.20 3:36 P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

    싸우려는 여자 천지고요.
    요즘은 젊은 아빠들이 더 공격적이에요.
    남의 아파트에 피크닉 가방싸서 애들 놀이터에서 놀리고
    남의 아파트 정원에서 도시락 꺼내먹는 무개념들도 많아요.
    남의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몰래 들어와 자기 자식과 그 친구들 불러서 생파한 여자들도 있어요. 남의 아파트 정원에서 개 산책 시키고 똥오줌 누이고요. 이제 경찰 신고 들어간대요. 사유재산 불법 사용으로요. 송파구 애나 개키우는 주민들 그러지 좀 맙시다.

  • 25. ...
    '20.4.20 3:42 PM (125.177.xxx.43)

    요즘은 다들 틀어주나봐요
    유모차 안에서도 보고 식당에서도 보고
    엄마들끼리 떠들고
    근데 윗님 ㅡ 남의 아파트 정원 이라는게 뭔지
    요즘은 아파트 놀이터나 정원도 사유재산에 들어가나요

  • 26. . .
    '20.4.20 3:48 PM (118.218.xxx.22)

    요즘 어기 엄마들 너무 이기적이에요. 너무 심해요. 저만 아이키웠나

  • 27. ..
    '20.4.20 3:50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애엄마가 되면 다 한 번씩은 하는 짓이에요.
    지 새끼 챙기느라 민폐 끼치는 짓 안하는 사람은 못 봤고
    정도가 약하거나 어쩌다 한 번 하거나 하는 사람과
    밥먹듯이 하는 인간,
    지적하면 발악하는 인간,
    이렇게 정도의 차이가 크긴 합니다.

  • 28. 제발
    '20.4.20 3:50 P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

    아파트 주민 사유지죠. 아파트 정원이 아파트 외부인이 마음대로 개산책 시키고 배설 시키고 애들 데려와서 치맥하며 쓰는 동네 공원 아니잖아요.

  • 29. 제 짧은 생각
    '20.4.20 3:54 PM (58.121.xxx.69)

    티비에서 에티켓 가르치는 공익 광고들 하잖아요
    거기에 이런 것 좀 나왔음 좋겠어요

    공공장소에서 구연하거나 소리 크게 트는게
    민폐인지 모르는 엄마 많아요

    식당에서 애기주게 00 주세요
    이것도 문제고
    애기 기저귀 안 치우고 가고 애 뛰놀게 놔두고

    방송에서 주구장창 틀면 나쁜 행동인지 조금 알겠죠

    참 남자애 바지내리고 아무데서나 쉬하게 하는 것도 좀
    애는 개가 아닌데 ㅜㅜ

  • 30. 111111111111
    '20.4.20 4:16 PM (119.65.xxx.195)

    난 또 나만 듣기싫은줄 알았네 ㅋㅋ 난 시끄럽다고 해버림 ㅎ

  • 31.
    '20.4.20 5:06 PM (223.38.xxx.6)

    결국 원글님은 아무런 액션이 없었네요.
    저같으묜 접수데스크에라도 얘기합니다.

  • 32. 아...
    '20.4.20 5:34 PM (124.5.xxx.61)

    송파맘 카페에 거주민 아닌 사람들이 아파트와서 쓰레기 무단투기하고 고성방가에 시설물 훼손한다고 사유지에 함부로 가지 말라고 올라온 글에 자기는 빌라라 갈 곳없는데 이기적으로 굴지 말라는둥 욕 한참 올라왔었죠. 공원가느니 인근 아파트로 강아지 산책가면 편하다고 그런 글에 찬성하는 내용도 어마어마 했구요. 그 이후로 송파맘 잘 안가요.

  • 33.
    '20.4.20 6:08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

    관리비는 남이 내고...
    옛날에 반포 자이인가 거기 실외수영장도 거기 살지도 않는 엄마들이 애들 다 끌고와서 수영시키고 난리를 피더니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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