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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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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1개..

ㅇㅇ 조회수 : 5,447
작성일 : 2020-04-19 22:19:07
제가 82에서 본 것 중 최다 댓글이네요
원글은 가뭄에 콩나듯 본인 편들어주는 댓글에
거봐~ 하고 있을 거 같아요
IP : 175.207.xxx.11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20.4.19 10:21 PM (59.10.xxx.135)

    대단하네요.

  • 2. 뭔가하고
    '20.4.19 10:23 PM (211.243.xxx.172)

    베스트글들 모두 뒤져보고있어요
    무슨 글 인지 궁금해요

  • 3. 50평
    '20.4.19 10:26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눈치없는 시댁 글 인가요? 댓글 100넘는 것까지만 봐서...

  • 4. 뭔가하고
    '20.4.19 10:27 PM (211.243.xxx.172)

    위에서부터 열어볼걸.
    . 아래서부터 보니...한참걸렸네요 ㅜㅜ

  • 5. 아..
    '20.4.19 10:29 PM (211.243.xxx.172)

    50평... 왜 넓은 평수 이사가면 다들 그리 축하해주시는지...

  • 6. 에휴
    '20.4.19 10:32 PM (118.217.xxx.25) - 삭제된댓글

    답없더만요
    젯글도 아깝

  • 7. 에휴
    '20.4.19 10:33 PM (118.217.xxx.25) - 삭제된댓글

    답 없더만요
    댓글도 아깝

  • 8. 찾아보는
    '20.4.19 10:35 PM (121.154.xxx.40)

    82님들 열정도 대단해요

  • 9. ....
    '20.4.19 10:47 PM (182.216.xxx.207)

    50평대 크지도 않은데 왜들 저렇게 몰려온대요?
    무슨대궐집인줄아나봐요
    저라면 안주인이 일회용접시꺼내고 방에들어가면 불편해서 집에 갈텐데요 그 시댁식구들 어지간히 눈치없나봐요

  • 10. ..
    '20.4.19 10:51 PM (125.177.xxx.43)

    주작 글 같던대요

  • 11. ㄱㄱㄱ
    '20.4.19 10:58 PM (175.223.xxx.72)

    글을 보니 시외할머니 생신 모임을 하고 집주인 부부 빼고 8명이나 갑자기 방문한거던데 그런거 안부담스러워 할 사람이 어디 있을까 싶어요. 식사로 안멈추기 자기까지 하고--;

  • 12.
    '20.4.19 11:06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이해해 보자면
    시모가 거기까지 와서 아들집 가보고 싶었던거고
    며느리보니 초대하고 모시고와서 보여줄사람도 아니고
    온김에 아들집에 들른것데 죽을죄일까요
    원래 노인네들 누가 데리고 가야 하는데
    마침다른 아들이 모시고 왔다 가는건데
    다른 아들내외는 푸대접하는 동서네서 자고 싶을까요
    부모님때문에 잔거죠
    진짜 며느리 너무하네요

  • 13. .....
    '20.4.19 11:11 PM (182.216.xxx.207)

    잠깐 들렸다가는건 그렇다치는데
    자고가는건 오바 아닌가요??

  • 14. 가난한집
    '20.4.19 11:16 PM (112.187.xxx.213) - 삭제된댓글

    가난한 시가에선 50평 아파트는 대궐이죠
    내아들 잘나서ㆍ내동생 잘나서 덕보고싶은거죠

  • 15. ...
    '20.4.19 11:19 PM (119.64.xxx.92)

    첫 부분 올케네가 이사했다는거부터가 이상
    보통은 첫째 남동생네 이렇게 쓰지 않나
    그리고 몇째 남동생네 얘기인지도 모르겠음 ㅋㅋ
    대체 누구네 얘기야

  • 16.
    '20.4.19 11:27 PM (175.213.xxx.37)

    50평대까지 늘렸다는 거 보니 결혼 연식 좀 되는 올케부부던데
    아직도 시외할머니 생신모임 챙긴다는게 대단한 시 집구석이다에 한표요.
    올케 행동 막되보인다 싶은건 쌓인게 많아 홧병직전에 저리 한걸수도

  • 17. 예민한시국에
    '20.4.19 11:38 PM (211.187.xxx.221)

    어르신생신이라 그냥넘어가기그러해 외식에 축하해드리고 깔끔하게 헤어지면 딱인데 분위기상! 어쩔수없이 ! 분위기 잡다 사람 잡아요

  • 18. ...
    '20.4.20 12:34 AM (59.15.xxx.61)

    코로나 시국에 모임도 웃기지만
    자고 가는건 뭔가요?

  • 19. 올케가
    '20.4.20 1:50 AM (222.120.xxx.44)

    쓴 글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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