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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크레용 모양의 초콜릿도 팔았었죠

ㅇㅇ 조회수 : 2,024
작성일 : 2020-04-19 20:38:48

기억나세요?

색색깔의 껍질이 입혀진걸 까면
크레용 모양의 초콜렛이 있었어요..


그 모양이 귀엽고 예뻐서 더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네요.

요즘 들어서 그 초코렛하고, 너구리가 그려졌던 머그컵라면도 맛있게 먹었던 걸 기억나요.

어릴때부터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을 무척 좋아해서,
별것아닌 그런 군것질거리도 맛있게 먹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던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ㅜㅜ
IP : 175.223.xxx.1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4.19 8:45 PM (223.38.xxx.23)

    우산 모양. 가짜 맛인데 좋아했어요. 우산 초콜렛.

  • 2. ㅇㅇㅇ
    '20.4.19 8:47 PM (175.223.xxx.139)

    아 우산초콜렛도 좋아해서 자주 먹었어요. 50원짜리 ㅎㅎ
    가짜 초콜릿이어도 그 당시엔 몰랐고
    맛만 좋았던거 같아요.

  • 3. 00
    '20.4.19 8:59 PM (1.235.xxx.96)

    신호등 색깔로 3개씩 인가 들어있던 동그란 풍선껌 기억나세요?
    수박 껌도요 속이 비어있었지만 좋아했죠
    공룡 씰을 손에 붙일수있던 덴버껌도 최애였고
    핑크보라 짝꿍이도 좋아했고 블랙잭도 좋아했어요

    옛날에 십원 오십원으로 풍족하게 샀죠ㅜ

  • 4. ㅇㅇ
    '20.4.19 9:03 PM (175.223.xxx.78)

    오래전에 왔다 초코바
    핑크색, 노란색등 포장지가 여러종류였어요. 똘이장군 같은 남자 아이 그려져있고. 그거 너무 먹고 싶어요
    그게 아주 옛날건가봐요. 저 유치원때 먹고 그 후로 본 기억이 없어요

  • 5. ㅇㅇ
    '20.4.19 9:27 PM (175.223.xxx.139)

    수박껌이라는게 있었나요? 신호등. 덴버껌은 기억나요
    씰을 손톱으로 긁어서 벽이나 여기저기에 그림을 입혀놨었는데~
    저도 짝꿍은 새콤달콤해서 혀가 변색되도록 실컷 먹었어요.
    어릴때 추억을 나누니 흐뭇하네요 ㅎㅎ

  • 6. 오호
    '20.4.19 9:31 PM (218.239.xxx.195)

    저 79인데 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들이네요.
    그립네요 그때가..

  • 7. ㅇㅇ
    '20.4.19 9:31 PM (175.223.xxx.139)

    왔다 초코바는 모르겠는데 최근에 편의점 가니
    블랙죠 초코바가 옛날 모습으로 나왔더라구요.
    80년대 생이라 블랙죠만 기억에 남아있어요;;

    롯데 브랜드지만 칠성사이다도 레트로 버전 녹색박스에다가
    예전의 그 유리병 모양으로 재현해 나왔더라구요.
    상술이긴 하지만 신기해서..ㅎㅎ

  • 8. ㅇㅇㅇ
    '20.4.19 9:33 PM (175.223.xxx.139) - 삭제된댓글

    크레용 초코렛 다시한번 그 맛을 보고싶네요.
    별거아니었지만 아이디어가 너무 귀여웠거든요 ㅎ

    일본에도 비슷한 제품이 있었던거 같은데
    롯데 제품이려나요.

  • 9. ㅇㅇ
    '20.4.19 9:34 PM (175.223.xxx.139)

    크레용 초코렛 다시한번 그 맛을 보고싶네요.
    별거아니었지만 아이디어가 너무 귀여웠거든요 ㅎ

    일본에도 비슷한 제품이 있었던거 같은데
    이것두 롯데 제품이려나요..씁쓸..

  • 10. 00
    '20.4.19 9:36 PM (1.235.xxx.96)

    지금도 빨대과자 아폴로를 팔더라고요
    지금 애가 먹는거 옆에서 먹어보니 이게 무슨맛인가 싶어요
    추억의 맛은 역시 어린시절에 먹던 그 맛인가 싶어요

    덴버껌은 지금도 맛있을것같아요 그 통통한
    두꺼운껌 그리워요 이런 이야기 나눌수있어서 즐겁네요

  • 11. ㅇㅇㅇ
    '20.4.19 9:37 PM (175.223.xxx.139)

    https://m.insight.co.kr/news/134121
    추억의 과자 검색하다보니, 우산 초콜렛 이름이 딱돌이래요.
    네거리(신호등) 캔디도 나와요

  • 12. ㅇㅇ
    '20.4.19 9:41 PM (175.223.xxx.139)

    구수하지만 이빨깨지는 밭두렁이랑 아폴로 빨대과자는
    전부터 꾸준히 팔더라구요~ 진짜 암맛도 안나는 불량식품..
    추억속에 좋게 기억돼 있는거죠ㅎ

    덴버껌이 통통하고 두꺼웠다는게 이제 기억나네요.
    윗님 얘기듣고보니 풍선껌도 불어서 한참 씹었던거 같애요 ㅎ

  • 13. ㅇㅇㅇ
    '20.4.19 9:43 PM (175.223.xxx.139)

    저도 얘기나눠서 즐겁네요.
    어릴때 돈이 없어서 자주 못먹던..
    연필심쫄쫄이 튀김도 먹고싶네요~~
    (그게 뭐라고 항상 결핍된 기억으로 남아있어요ㅎ)

  • 14. ....
    '20.4.19 9:57 PM (112.144.xxx.107)

    논두렁 밭두렁 아직도 파나요? 그 돌 같은걸 얼마나 좋아했던지 ㅋㅋㅋㅋ

  • 15. ㅇㅇ
    '20.4.19 10:11 PM (175.223.xxx.139)

    밭두렁도 여기저기서 많이 팔아요.
    차돌멩이 같아서 잘못 씹어먹다간 이빨 나갈 강도죠.

    고급과도 거리가 멀고 싸구려 불량식품 맛인데
    한번씩 생각나서 사먹게 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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