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활절 예배 봤던 신자 확진에 방역당국 초비상..참석자 전수조사

ㅇㅇㅇ 조회수 : 3,400
작성일 : 2020-04-19 18:21:20
집에좀 계세요

당신들만 예배봐야 하는거 아니거든요

일상으로 좀 돌아갈수 있게

이제 됬다 할때까지 집에좀 있자구요!!!

https://news.v.daum.net/v/20200419141327330

IP : 119.82.xxx.6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4.19 6:21 PM (119.82.xxx.68) - 삭제된댓글

    https://news.v.daum.net/v/20200419141327330

  • 2. 이것보세요
    '20.4.19 6:22 PM (119.82.xxx.68)

    해외 거주하는데
    부모님 돌아가셨다는데
    한국으로 가지 못하는 분도 봤어요
    좀!! 집에좀 있읍시다!!!

  • 3. ..
    '20.4.19 6:22 PM (125.177.xxx.43)

    하여간 기독교 이기심은 못말려요

  • 4. ..
    '20.4.19 6:23 PM (49.166.xxx.56)

    징글징글 왜 사고는 다 교인들이치는지

  • 5. ..
    '20.4.19 6:26 PM (119.64.xxx.178)

    저러고 또 회계기도 후 용서 받았다 하겠죠

  • 6. 딸이
    '20.4.19 6:27 PM (223.39.xxx.150)

    대구이송환자 부산의료원 담당 간호사이면
    더 조심했어야지.
    부활절이라고 북구에서 강서구까지 예배보러
    갔네요ㅠ
    덕분에 안그래도 힘든 부산의료원 의료진들
    코호트 격리되고...
    할말이 없네요ㅠ

  • 7. ㅇㅇㅇ
    '20.4.19 6:29 PM (119.82.xxx.68)

    기독교인지 신천지일까 가재눈 뜨게되니까
    신천지 분들도 그만들좀 하시길요

  • 8. ㅇㅇㅇ
    '20.4.19 6:30 PM (119.82.xxx.68)

    대구에서 신천지 신도 감염자 또 발생.."원인 조사 중"
    https://news.v.daum.net/v/20200419123354999

  • 9. 무개념
    '20.4.19 6:45 PM (116.45.xxx.45)

    저희 동네 아주머니도 딸이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엄청 돌아다녀요. 집집이 마실도 다니고요.
    이웃에서 싫어해요.
    더 조심할 것 같은데 아닌 사람들도 있더군요.

  • 10. 게다가
    '20.4.19 6:49 PM (112.154.xxx.63)

    그 교회 부활절 예배본 확진자 직업이
    고등학교 행정실 직원..
    학교 교사와 직원 60여명 2주 자가격리 들어갔대요

  • 11. ㆍㆍ
    '20.4.19 6:58 PM (14.55.xxx.149) - 삭제된댓글

    코로나 때문에 인간관계도 다시 보게되는 경우가 생겨요. 조심한다 하면서도 외식 다하고, 사람 다 만나고, 이 와중에 친구 만나 여행가고, 그냥 아무 말 안하고 전화통화도 안하게 되네요. 저도 모르게 비난하게 될까봐. 밖에서 술 먹고 들어오는 남편 이혼불사 싸워봐도 말 안듣고.
    그냥 나 할일만 하자, 그러다 걸리면 내 복이다 하네요.
    참, 쉽지 않은거 같아요. 하지 말라면 좀 안하면 좋겠는데, 무슨 생각인지. 아는 사람은 괜찮다는 헛소리는 또 뭐고. 그냥 나나 잘하자 합니다. 안그럼, 답답하고 속터져서 죽을듯.

  • 12. 예수장사
    '20.4.19 7:28 PM (1.231.xxx.119)

    할려면 가게문을 열어야 먹고살죠. 수입이 없으면 목사나 교회 간부들 처자식들 굶어요. 힘들게 목사 자격증 따고 개업하는데 손님이 없어 배 곯으면 도둑질할 판이라....

  • 13.
    '20.4.19 7:35 PM (222.109.xxx.155)

    부활절 예배 본 교회 많아요
    지인이 성가대라서 어쩔 수 없이 교회갔다는 얘기 들었어요

  • 14. 어휴
    '20.4.19 8:50 PM (116.36.xxx.231)

    말 좀 들을것이지ㅠㅠ
    위험한 시기라 거리두기 하자는데

  • 15. 어휴
    '20.4.19 8:53 PM (121.152.xxx.189)

    교회들 강제 폐쇄 좀 안되나요????
    이 시국을 뚫고 교회에 오는걸 무슨 엄청난 신앙심인듯 자랑스러워하던데 정말 징글징글해요

  • 16. 어흑
    '20.4.19 9:31 PM (110.13.xxx.67)

    저희 아들 다니는 학교에요
    아침에 문자와서보니 선생님들 모두 자가격리로
    자택에서 원격수업 하신다고..
    매일 아이들 외출자제 집단모임 하지말라더니
    정작 학교는 안지켰네요
    아..짜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00 저 은퇴(파이어)해라 하지말아라 조언해주세요 .. 11:30:27 81
1823099 생일에 뷔페가면 생일케이크 따로 또 준비하시나요? 케이크 11:29:39 38
1823098 日도 못 가본 길… 韓, 美·中·獨 이어 월수출 1000억불 첫.. 1 ㅇㅇ 11:23:48 221
1823097 환율 물가 집값...최악의 무능 정부... 11 ... 11:21:20 314
1823096 유럽여행시에요 10 가을 11:13:58 356
1823095 입맛이 이렇게도 없을수가 있을까요? 5 60세 11:12:58 296
1823094 대출상담사는 이떻게 일할수있나요? 1 11:12:04 131
1823093 이재명 "반도체 부지, 경기도가 최적" 201.. 31 ... 11:08:03 1,154
1823092 뷔페이용시간 봐주세요 8 ㅇㅇ 11:06:26 350
1823091 6월수출 70% 상승…전대미문 서프라이즈 2 ... 11:04:19 348
1823090 삼성페스티발 끝나가는데 폰 바꿀까요 10 삼섬핸드폰 11:02:37 528
1823089 7월됐는데 삼전 하닉 계속 하락하다니.. 13 징하다 11:00:32 1,404
1823088 환율 안잡는거예요? 못잡는거예요? 곧 1600 찍을 기세네 21 근데 10:59:57 759
1823087 홍명보 욕먹는거보니 이선균 김새론 생각나네요 16 ㅇㅇ 10:58:57 551
1823086 11시 정준희의 논 ㅡ 응원은 자유 , 명품은 무죄? 같이봅시다 .. 10:58:40 102
1823085 고3 딸내미 1 ... 10:58:32 206
1823084 불꽃야구측.. 배재고편 방송 전면 취소 8 ... 10:56:39 657
1823083 금값이 더 하락 할듯합니다. 3 ... 10:45:44 1,487
1823082 스페인, 이탈리아 여행 후 기억 나는 소감 13 수다수다 10:40:21 991
1823081 이언주 제명 문자 행동합시다 15 뭐라도 10:40:06 515
1823080 나이들면 돈 더 쓴다고 하지만 8 10:39:28 1,006
1823079 이병태 "호남 대규모 투자는 어짜피 공수표" 18 10:33:58 869
1823078 운전이 싫증나고 피곤하네요. 9 .. 10:33:40 637
1823077 개인연금 납부금액 상한선 문의 2 궁금 10:33:31 264
1823076 유시민 출연시키지 마라 최욱이 받은 기괴한 문자 6 그냥 10:27:15 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