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철사를 방불케하는 머리카락이예요. 근데 누워서나는 모근이라 짝 달라붙으심. 뿌리부분만...
50후반이 되니 머리카락도 힘 을 잃어서 드디어 가르마를 바꿨어요!
뿌리부분 짝 가라앉는 게 좀 나으네요.
머리카락처럼 저도 겸손하고 순해지도록 노력할래요
드디어 가르마를 바꿀 수 있네요
이제야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20-04-19 10:46:51
IP : 125.187.xxx.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4.19 10:58 AM (223.38.xxx.120)가르마 바뀌기 정말 힘든데
머리카락이 가늘어져 힘을 잃어 ㅡㅜㅜ
여유로운 마음으로 승화시키시네요 분위기도 바뀌고 더 예뻐지셨을거예요2. ...
'20.4.19 12:03 PM (112.169.xxx.54)어머나! 저도 그래요, 반갑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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