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같은 상사 열라 신경질 내더니 금욜 저녁약속 있다고 뛰어나가주길래 해 있을때 퇴근했고,
남편은 저녁약속 있다고 늦게 온다하고,
아들은 자기 방에서 싸이버강의,
선거도 끝났고, 결과는 맘에 딱 들고,
슬기로운 의사생활 보면서 맥주 2캔째.
고마워요 모든게. 아 좋아라.
지금 딱 좋아요
불금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20-04-17 20:25:49
IP : 118.37.xxx.6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아
'20.4.17 8:36 PM (175.119.xxx.209)듣기만 해도 좋아라~
저도 딱 좋아요~
선거도 잘 끝나고
코로나도 잡힐 것 같고
코로나덕에 베란다 대청소해서
어제 나무 하나 배달 받고
오늘도 화분 하나 사와서
쳐다보며 더 킹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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