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들보다 노안이 쬐끔 늦게 최근에야 시작된 듯 한데요.
그런데 제품사용설명서, 특히 식품에 적힌, 더욱더 비닐포장재 설명서들 너무 깨알같이 쓰여있지 않은가요?
읽기 어려운 게 많던데 단지 노안 탓일까요?
노안 아니신 분들은 어려움 없이 술술 잘 읽히시나요?
제품설명서 안보이지 않나요?
노안탓? 조회수 : 1,006
작성일 : 2020-04-16 14:32:30
IP : 180.224.xxx.2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4.16 2:36 PM (211.250.xxx.45)노안오니
렌즈끼기가 불편한게 그런거 읽을때요
겸용이라는거 사용해도 별로
안경끼고 머리위로 휙 올려야보여요 ㅠㅠ2. 시력은
'20.4.16 2:46 PM (121.155.xxx.30)안 좋아서 멀리있는게 안 보이긴 하나 가까운글씨
작은글씨 이런건 잘 보여요 ㅎ
남편과 반대라 남편이 노안와서 핸펀 문자도
멀리 띄우고 보면 제가 놀린답니다 ㅎ
개띠 동갑이데도 이렇게 다르네요 ㅜ3. 저도
'20.4.16 3:04 PM (223.62.xxx.14)45-6세까지는 술술 잘 읽었습니다.
51세인 지금은 안보이네요.
돋보기 끼면...크기에 상관없이 선명하게 잘 보여요.4. ..
'20.4.16 3:07 PM (116.39.xxx.74)그냥 읽는건 포기.
휴대폰으로 찍어 손가락으로 좌우 벌리고있네요.5. ㅇㅇ
'20.6.23 6:59 PM (13.124.xxx.88) - 삭제된댓글ㅇㅇㅇㅇㅇ
6. ㅇㅇ
'20.6.23 7:20 PM (13.124.xxx.88) - 삭제된댓글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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