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수요일
21대 국회의원 선거!
내가! 우리가! 도대체 어떤 시대의 서막을 쏘아 올렸는지 두고두고 음미하면서 꼽씹고 싶어서요
저 혼자 취해 그 느낌 기념하고 싶어 쓴 거예요.
아 남푠이 일어나 소변을 보고있어 생방으로 소음공해가 잇네요
아! 정말 찬란했던 밤이었고, 벅차오르는 새벽입니다.
아름다운 밤이예요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20-04-16 03:57:09
IP : 123.98.xxx.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윈글님
'20.4.16 4:00 AM (121.154.xxx.40)저도 자다가 82해요
좋아서 댓글 달아요2. ‥
'20.4.16 4:01 AM (121.131.xxx.68)아니요 난 아직 배가 고픕니다
저 토왜일당이 80석이 넘는다니요
하나하나 잘근잘근 씹어서 없애야죠3. 뭐여
'20.4.16 4:10 AM (203.100.xxx.248)저도요 기쁘긴하지만 여전히 배가 고파요
4. ㅇ
'20.4.16 4:21 AM (175.116.xxx.158)아름다운 밤이에요
5. ..
'20.4.16 4:45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진짜 길었던 하루였어요. 엔딩이 뭐 이리 완벽한가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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