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신이시여
이 나라를 살피시어 이 정부가 끝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소서!
내가 국회의원 출마한 것도 아닌데
나무 조회수 : 1,140
작성일 : 2020-04-15 17:11:41
IP : 223.38.xxx.1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20.4.15 5:13 PM (121.145.xxx.169)아멘~~~
2. 화이트1
'20.4.15 5:15 PM (211.34.xxx.19)저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떨리네요~
3. 내말이내말이
'20.4.15 5:17 PM (175.201.xxx.200)일이 손에 안 잡혀요
개표공장 보고 있는데 잼있네요4. 저도요
'20.4.15 5:25 PM (211.179.xxx.129)어제밤부터 설치고 지금도 손에 땀이 나요.
5. 모니카언니
'20.4.15 5:29 PM (124.50.xxx.26)아멘!!!!
6. 저
'20.4.15 5:44 PM (59.15.xxx.34)저도 제 식구가 나갔으면 지금쯤 심장 터져 죽었을거 같아요.
너무 긴장되서...
그나마 개표공장 보면서 같이 웃고 떠드는 느낌이라 좀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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