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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자식에게 제사 일찍 물려주는 부모 없어요

... 조회수 : 4,332
작성일 : 2020-04-15 09:32:21
집사주고 차사주고 본인이 하다가 제사 없애주지 귀한자식에게 시모 있는데 제사 가져가라는 집은 며느리 만만히 보고 함부로 하는 거예요 며느리는 종년취급하는 집들이 본인 하기 싫은 제사 던져줄려는 거죠
IP : 115.21.xxx.16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15 9:37 AM (159.203.xxx.113)

    집안마다 사정이 다른거예요

  • 2. 돈있으니
    '20.4.15 9:43 AM (58.231.xxx.192)

    제사 서로 가져 갈려 하던데요. 서로 제사 지내겠다 싸우는 집도 있던데요 재판까지 간집도 있고
    제사의 본질은 돈일겁니다

  • 3.
    '20.4.15 9:43 AM (121.133.xxx.125)

    다 그런건 아닌가봐요.
    친구는 결혼하자마자 제사 물려받았거든요.
    그런데 제수비용이들뿐
    시댁분들이 뭐라고 하시지는 않는데요.
    맘에 안드셔도 묵묵히 식사만 하신다고 ^^;;

    준비도 도우미불러서 하지 시댁식구 도움받거나 오시지는 않는데
    그게 더 편하데요.

    친구네도 신혼집부터 시댁서 집사주고 한 경우거든요.

  • 4. 하늘
    '20.4.15 9:44 AM (222.119.xxx.191)

    자식 아끼는 부모들은 절대 제사를 일찍 물려주지 않던데~
    집사주고 차사줘 물려줄 재산이 많아도 자식 일찍 고생시키기
    미안해서 제사를 서서히 줄이는 집도 있어요

  • 5. 그럼
    '20.4.15 9:46 AM (223.39.xxx.254)

    시가는 집사주고 차사주고 입쳐닫고 있어야하나요?
    집안받고 차안받고 제사 안지내면되죠
    요즘 제사 지내라 한다 지내는 젊은 새댁 없어요.
    어느시대사는지

  • 6. 흠...
    '20.4.15 9:46 AM (14.52.xxx.225)

    집 사주고 차 사주는 건 괜찮고 제사는 안 되는 거예요?
    제사 따위 지낼 맘 없으면 집이고 차고 유산이고 뭐든 안 받아야죠.
    나 좋은 것만 골라 받겠다는 건 무슨 심보인가요.
    독립을 하려면 확실히 하던가 아니면 그집 룰을 따르던가 해야죠.
    받을 거 한 푼 없는 집안이면 연 끊어야죠 82 며느리들 가치관이면.

  • 7. 웃기네
    '20.4.15 9:49 AM (223.39.xxx.112)

    전통적으로 시가에서 돈나오는건 사랑이고
    제사는 악습인가요? 나도 제사 싫지만 이글은 더 싫네
    니집에서 집차 다 받아와봐 남편이 제사 먼저 거부해

  • 8. 맞는말같아요
    '20.4.15 9:50 AM (115.136.xxx.32)

    내친구는 시아버지 상치르는중에 시어머니가(당시 60대 한창 젊으심) 그동안 내가 간병하느라 힘들었으니 제사는 너가 지내라고..
    그게 남편 상치르며 할소리인지..
    그래서 돌아가시자마자 첫 제사부터 친구가 지내요.
    맏며느리..친구도 30대후반부터 제사지내게 됐죠..
    그 시어머니 진짜 이상함.별로임(다방면에 두루)

  • 9. ㅎㅎ
    '20.4.15 9:51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돈이 다가 아니예요.
    집주고 돈준다 해도 제사 안받는 사람 있어요.
    다른 형제들 다 나눠 가지라고 해요. 제사도 지내고 싶은 사람이 지내라고 버티는 중. ㅎㅎ
    돈이면 거뻑죽는 돈 좋아하는 사람은 이해가 안가겠지만.
    나 먹고 살 돈있는데, 뭐하러 더 받겠다고 제사까지 덤으로 받나요.

  • 10.
    '20.4.15 9:54 AM (210.99.xxx.244)

    저 작은애 4살때 주던데요. ㅠ 조건이 시댁식구 없이 니들끼리재는거였어서 받아옴 지금 10년넘었어요. 삼촌이 두어번오고는 안오고 ㅠ

  • 11. 20년
    '20.4.15 9:58 AM (175.123.xxx.211)

    제사지내고 제사 없앴어요. 27살부터 부터 시아버지 제사 지냈답니다.
    남편이 없애줘서 고마워요

  • 12. 돈이
    '20.4.15 9:59 AM (223.62.xxx.36)

    다가 아니라는분은 그돈이 작아 그래요
    빌딩하나 걸려봐요. 딴형제 지내라하면 오~~~~~예 헐겁니다

  • 13. 맞아요
    '20.4.15 10:00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빌딩이긴 한데, 좀 작아서 그런가봐요. ㅎㅎ

  • 14. 집단지성
    '20.4.15 10:03 AM (59.13.xxx.32) - 삭제된댓글

    단어 선택부터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종교통일에요.. 종교를 알고 종교를 인정하되 종교가 사라져야합니다..
    권위,권력이 사라져야합니다..
    집단지성이 나와야 합니다..
    집단지성과 종교와 같은 뜻인가요?
    그런데 종교, 직장으로 생각하니 힘들죠..
    각자 알아서 삽니다..

  • 15. 맞아요
    '20.4.15 10:05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가만있으면 n분의1 상속 받을 텐데 괜히 좀더 받겠다고 나서서 제사까지 끌어안고 살지 않겠다는 거겠죠.
    돈에 큰 욕심 안부리면 그렇더라구요. 쿨하죠.

  • 16. ....
    '20.4.15 10:11 AM (115.21.xxx.164)

    직접 벌어서 집과 차 사서 시댁에 바라지 않아요 조부모제사야 하루 가서 잘 지내고 오면 되는건데, 잘하니 더더더 바라시는 분들이라 화가 나네요. 며느리에게 제사 가져가라는 말은 친정에선 절대 안꺼낼 말이라서요

  • 17. ...
    '20.4.15 10:15 A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겪어봤어요
    울엄마는 며느리밥 얻어먹기 싫다는데
    시댁은 너희가 다 알아서 하라는 식
    집도 차도 친정에서 해주셨고
    병원비도 아들이 번 돈으로 내니 아주 잘사는 줄 아시고
    이제서야 하기 싫어졌어요 이십년지나니
    제사고 명절이고..

  • 18. 맞아요
    '20.4.15 10:28 A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 저 시집 온 그해에 모든제사 시제로 하고 명절만 지내자고....

  • 19. ..
    '20.4.15 11:37 AM (125.177.xxx.43)

    요즘 며느리들
    가져가란다고 가져가나요
    어머님이 못하시면 없애자고 하지
    제사가 뭐라고 그걸로 싸워요
    산사람이 중요하지요
    친정은 제가 없애자 했고
    시가는 윗동서가 될때까지 지내다가 없앤대요
    재산 몰빵이라 그냥 지내나봐요

  • 20.
    '20.4.15 12:40 PM (223.62.xxx.5)

    집사주고 차사주고 돈주고 그런 잡이 제사지내라 하면 그래도 이해가 가죠 집도 안주고 돈달라고 떼쓰면서 제사도 너가 지내라 그러면 누가 지내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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