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면서 힘들었는데
친하다 생각한 친구는 무관심이고
별로 친하지 않다고 생각한 친구가 정말 걱정하고 챙겨주고
방금 안부톡 오는데 울컥하네요
정말 고맙네요
더 잘되서 갚아야지요
울컥 하네요
카라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20-04-14 12:27:34
IP : 210.218.xxx.1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0.4.14 12:29 PM (223.62.xxx.124)세상은 그렇게
야박하지 않아요
힘내시고 씩씩하게 사시고
건강 챙기면서 사세요2. 그래서
'20.4.14 12:46 PM (211.245.xxx.178)어렵고 힘들때 사람 걸러지고 정신차리게 되더라구요.
인생은 무조건 새옹지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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