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눈물도 말라버리나요?
작성일 : 2020-04-14 08:35:17
2986563
나이들수록 몸의 분비물이 점점 줄어들잖아요.
오래 살다보면
정말 땀이나 눈물이 메말라버리는 날이 올까요..
IP : 223.62.xxx.1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4.14 8:36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울어본지 오래된건 사실입니다.
2. ㅇㄹ
'20.4.14 8:44 AM
(211.184.xxx.199)
얼마나 나이가 더 들면 그럴까요?
안구건조증이 심하긴 해도
눈물은 여전히 많습니다.
땀도 운동하면 많이 나와요~
40대 후반으로 달려가고 잇어요
3. 크리스티나7
'20.4.14 8:44 AM
(121.165.xxx.46)
그러게요. 울기도 싫고 감정선이 좀 말라가는거 인정
울기엔 너무 내 감정이 아깝고요.
잘 몰입이 안되는거 맞아요.
그리고 그냥 덤덤해지는거 같아요.
4. 글쎄
'20.4.14 8:45 AM
(59.7.xxx.110)
저는 50인데 사소한걸로 잘울고
우리시어머니는 옛날얘기하면서 눈물흘리시는데
우리엄마는 80세 우는모습 한번도 못봤어요
사람마다 틀릴까요?
5. 크리스티나7
'20.4.14 8:47 AM
(121.165.xxx.46)
맞아요. 갱년기엔 많이들 울더라구요.
할머니들 잘 안우셔요. 근데 사람마다 달라요.
6. ...
'20.4.14 9:25 AM
(112.220.xxx.102)
눈물은 더 늘어나는것 같아요 ;;;
7. 50세 울보
'20.4.14 9:45 AM
(114.204.xxx.203)
처음 듣는 이야기라 궁금하네요 진짜 그런가?
저는 나이 50인데 아직도 뻑하면 눈물이 나서 창피해요
티비 보다가 인터넷 보다가 그냥 좀만 슬픈 거 보면 울어서
아이들이 맨날 놀려요
8. 60대
'20.4.14 9:49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전 오히려 나이먹으니 눈물이 많아졌어요
시도때도없이 눈물나네요
9. 60 중반
'20.4.14 10:07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전 예나 지금이나 고장 난 수도꼭지.
제발 눈물 좀 참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하도 잘 울어 창피해요
10. ㄴㄴ
'20.4.14 10:30 AM
(106.101.xxx.14)
저는 오십인데 나이들수록 눈물이 더 많아져요ㅠ
11. 여성홀몬
'20.4.14 12:25 PM
(121.133.xxx.125)
여성홀몬과도 관계가 있나봐요.
갱년기 시작쯤 눈물을 자제할수 없더니
갱년기 정점쯤 눈물도 안나왔거든요.
현재 여성홀몬 복용으로 갱년기 시작쯤 수치랑 비슷해졌는지
4-5년전과 비슷한 정도에요.
여성홀몬 수치는 개인차가 많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804587 |
중산층 가족인데요 |
보미 |
02:32:02 |
32 |
| 1804586 |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
n우라리 |
02:20:47 |
115 |
| 1804585 |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3 |
쩝 |
02:12:42 |
204 |
| 1804584 |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
ㅇㅇㅇ |
01:45:52 |
633 |
| 1804583 |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
ㅇㅇ |
01:43:50 |
590 |
| 1804582 |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43 |
... |
01:28:31 |
1,425 |
| 1804581 |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
침묵방관하지.. |
01:26:38 |
582 |
| 1804580 |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1 |
대통지우기 |
01:08:26 |
288 |
| 1804579 |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2 |
Adg |
00:59:48 |
510 |
| 1804578 |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1 |
ㄱㄴㄷ |
00:59:27 |
496 |
| 1804577 |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9 |
식용유 |
00:50:46 |
1,415 |
| 1804576 |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
ㅇ |
00:40:57 |
416 |
| 1804575 |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9 |
ㅇㅇ |
00:40:28 |
1,092 |
| 1804574 |
남편 뜻밖에 감동 5 |
ㅇㅇ |
00:29:38 |
1,321 |
| 1804573 |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
후리 |
00:29:35 |
1,365 |
| 1804572 |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
eden |
00:29:19 |
448 |
| 1804571 |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
ㅇㅇㅇ |
00:28:55 |
515 |
| 1804570 |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4 |
진주 |
00:27:18 |
1,466 |
| 1804569 |
대학생 의류 구입 3 |
초보엄마 |
00:25:18 |
521 |
| 1804568 |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 |
00:21:15 |
842 |
| 1804567 |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 |
00:20:19 |
846 |
| 1804566 |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 |
00:11:41 |
853 |
| 1804565 |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0 |
. . |
00:09:02 |
1,434 |
| 1804564 |
대통령의 트윗 6 |
윌리 |
00:01:10 |
967 |
| 1804563 |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11 |
ㅇㅁㅇ |
2026/04/11 |
2,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