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상한 질문이지만 부모님이 상가 하나 증여해 주신다는데 넙죽 받아야 하나요;

.. 조회수 : 3,249
작성일 : 2020-04-14 07:55:00
상가 관리 많이 힘든가요; 월세 얼마나 나오는지는 아직 몰라요.
IP : 118.235.xxx.1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받고
    '20.4.14 7:58 AM (58.231.xxx.192)

    월 얼마 달라 하는거 아님 받으셔야죠. 월세야 부모님이니 물어보면 되고요

  • 2.
    '20.4.14 8:05 AM (58.230.xxx.90)

    당연 주신다 하면 얼른 받아야지요. 넙죽 절 드리구요.

  • 3. ..
    '20.4.14 8:16 AM (211.205.xxx.62)

    요즘 상가 골치아프지않나요
    잘 생각하세요

  • 4. ㅇㅇ
    '20.4.14 8:24 AM (119.64.xxx.101)

    상가건물이 아닌 상가하나라면 세입자가 월세 잘내고 있는지 체크해야해요.역세권상가인데도 세입자가 없어서 매달 백만원가량 관리비 몇년내다 파산한 사람도 뉴스에서 봤어요.상가하나 있으면 사업자로 등록되면서 남편이랑 의료보험도 따로 납부해야하고 세금도 많이 나오니 월세의 유무가 아주 중요합니다.팔려고 해도 요즘 잘안팔려요.

  • 5.
    '20.4.14 8:24 AM (182.221.xxx.183)

    아무리 힘들어도 상가없는 것 보다 있는게 낫습니다.

  • 6. ..
    '20.4.14 8:26 AM (118.235.xxx.194)

    관리비 파산ㅜㅜ

  • 7. 크리스티나7
    '20.4.14 8:28 AM (121.165.xxx.46)

    관리비가 왜 파산이에요? 셋돈 잘 나오면되죠.
    돈 잘내는 사람을 알아보고 줘야해요. 그게 어려워요.

  • 8. 저희집
    '20.4.14 8:48 AM (124.50.xxx.238)

    분양받아 15년됐어요. 초반에 계획이 틀어지면서 공실로 꽤 오래 둔적도 있고(당연히 관리비는 나가죠ㅜㅜ)세입자 이상한사람도 만나서 고생도 했었고요..
    그렇다고 겁먹고 포기하지마시고 준다할때 얼른받으세요.
    저희도 큰돈은 아니지만 이거 없었으면 어쨌을까싶고
    도움많이됩니다. 세금도 생각만큼 안나와요.

  • 9. ㅡㅡ
    '20.4.14 9:02 AM (172.115.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묻어서 질문이요
    3억정도 하는 상가하나면.증여세가 얼마정도 들까요

  • 10. ...
    '20.4.14 9:25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자산인데 왜 안 받아요.

  • 11. 저기
    '20.4.14 9:37 AM (1.227.xxx.54)

    안파시고 증여해 주신다는건 안정적으로 월세가 나오는 좋은 위치에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거 돈벌어서 살려면 얼마나 고생해야 하는데
    부모님이 고생해서 아껴서 모은 돈으로 산 상가 증여해 주신다는데
    관리가 힘들까부터 생각 나시다니.

    위에 관리비 파산은 극단적인 예입니다.

    온실의 꽃처럼 크셨나봐요.

  • 12. 부모님이
    '20.4.14 9:47 AM (110.70.xxx.86)

    파산직전 상가를 증여하시겠나요

    넙죽 받으시고 감사한 마음 두고두고 품으셔야지요

  • 13.
    '20.4.14 11:59 AM (58.230.xxx.90)

    이해가 안 되는데. 가족 관계가 어떠시기에
    준다는 상가를 받을까말까로 고민하시는지.
    한두푼도 아니고 수익형인데. 혹 분양 이후 십몇년째
    공실인 그런 곳인가요?

  • 14. 애들엄마들
    '20.4.14 12:05 PM (124.56.xxx.204)

    보통은 증여하시고 월세는 시부모님들이 챙기시던데. 여긴 아니신가보네요. 부럽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92 주가조작 쩐주 이씨의 유명인 아내는 누구? 1 81 06:29:58 194
1804591 박상용 선서 거부 이유 들어보니 (문화일보 인터뷰) 5 .. 06:06:57 347
1804590 이란전쟁으로 온 세계가 미국에 대한 실망? 4 06:00:45 484
1804589 SPC 반복되는 인명 사고..."강도 높은 사법 조치 .. ㅇㅇ 04:45:57 515
1804588 남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여자들 많을 거예요. 5 .. 04:23:25 1,640
1804587 오늘 서울형키즈카페에 처음 갔는데요 5 서울형키즈 04:17:09 692
1804586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1 유전자 02:59:27 1,845
1804585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7 .... 02:36:12 605
1804584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5 n우라리 02:20:47 1,292
1804583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4 02:12:42 1,106
1804582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1 ㅇㅇㅇ 01:45:52 2,409
1804581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1,662
1804580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37 ... 01:28:31 4,510
1804579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1,371
1804578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2 대통지우기 01:08:26 825
1804577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4 Adg 00:59:48 1,009
1804576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5 ㄱㄴㄷ 00:59:27 1,243
1804575 식용유도 고민 안하고 그냥 쓰려구요 11 식용유 00:50:46 2,873
1804574 와인이 몸에 좋아요? 3 00:40:57 841
1804573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13 ㅇㅇ 00:40:28 1,997
1804572 남편 뜻밖에 감동 7 ㅇㅇ 00:29:38 2,211
1804571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2,158
1804570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808
1804569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945
1804568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5 진주 00:27:18 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