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초 2구요.
저는 원래 집에서 일하는데
남편이 한달 넘게있으니
저는
많이 의지가 되어서 좋아해요
근데 오늘 애가 그러네요.
아빠는 김 햄 장조림 반찬
빙글빙글 같은것만 준다구요 ㅎㅎ
그래도 한달반동안에
프렌치 토스트 잘하는 아빠가 된게 어딘가 합니다.
ㅎㅎ
남편이 한달반 재택중인데 아이가 불만이네요
남퍈 조회수 : 4,231
작성일 : 2020-04-09 20:20:22
IP : 223.62.xxx.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크리스티나7
'20.4.9 8:21 PM (121.165.xxx.46)좋은 일이네요. 좋은 분 남편분
2. ..
'20.4.9 8:42 PM (112.154.xxx.63)저희도 남편 이직하는 동안 집에 있을 때
초등고학년 아들이 엄청 싫어했어요
잔소리하는 엄마가 한명 더 생긴 기분이라고요
원래의 엄마는 잔소리도 하지만 맛있는 것도 해주고 다른 기능이 있는데
새로 생긴 엄마는 잔소리 기능밖에 없다고요 ㅎㅎㅎ
아빠도 아이도 함께 오랜 시간 지내는 것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봐요3. ㅋㅋ
'20.4.9 8:49 PM (223.62.xxx.96)상상만 해도 끔찍하긴 하네요 우리집도 아마 아빠가 집에 있으면 애들이 집밖으로 나갈듯..물론 저도 ..
4. @ @
'20.4.9 9:03 PM (180.230.xxx.90)ㅎㅎㅎ~
귀여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