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을 준비해야 하나봐요

우울 조회수 : 4,287
작성일 : 2020-04-08 18:37:50
초5에 시작했고 74년생 47살입니다
늘 따박따박 생리를했고 양도 일정했는데
근래에 양이 줄더니 이번 생리땐 이틀만에 끝나네요
정말 생리대 몇장으로 끝났어요 ㅠ
30여년간 생리때마다 불편하고 어쩔땐 안했으면 좋겠다
생각도 하긴 했는데 막상 현실로 다가오니 은근 섭섭하네요

폐경즈응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요?
폐경후 먹어야하는 약은 무엇이며 산부인과에 가서
처방을 받아야 하는지요?

솔직히 한 2년 전쯤부터 생리때마다
몸이 많이붓고 미식거리고 몸살앓듯 앓았는데
이게 갱년기 증상인가요?
갱년기도 슬기롭게 보내고 싶어요
집에 사춘기 아이들이 있어서 짜증을 덜 내는 갱년기를
맞이하고 싶어요 ㅠ

갱년기여성 약좀 추천해주세요

IP : 1.235.xxx.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8 7:04 PM (125.177.xxx.43)

    병원가서 처방 받으면 한동안은 연장 될걸요
    아직 좀 이른 나이네요

  • 2. ....
    '20.4.8 7:14 PM (221.157.xxx.127)

    그상태도 몇년 더 갈겁니다 ~~~

  • 3. 마나님
    '20.4.8 7:14 PM (175.119.xxx.159)

    52이에요
    생리양은 항상 작고 2~3일이면 끝났어요
    아가씨때도요 ,근데한번도 건너뛴 날이 없었어요
    이번달부터 안하려나 보네요
    보통 5~6일 당기거나 늦추는데 안하는걸보니
    일단 살이 찌는거 같네요
    운동을 더군다나 요증 못하니
    고등졸업이후35살까지 40키로 유지
    결혼생활18년간 46~50 유지 작년까지
    올해 3월부터2~3키로 왔다갔다해요
    현재 157 에 51.5 유지중인데 순식간에 찝니다
    체중계는 수시로 잽니다

  • 4. 마나님
    '20.4.8 7:15 PM (175.119.xxx.159)

    편두통에 시달립니다
    47때부터 몸 으슬 증상과 함께
    지금도 두통때메 괴롭네요

  • 5.
    '20.4.8 7:28 PM (1.235.xxx.76)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가서 생리연장약
    처방받으면 되나요?

    저도 요즘 살이 많이쪄요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서인가?
    하기엔 넘 급속하게 쪘어요ㅠ
    키 171에 55~57까지
    4초반까지 유지하다가
    요즘 62~3 오늘
    재보니 65가깝네요
    에휴

  • 6.
    '20.4.8 7:28 PM (1.235.xxx.76)

    산부인과가서 생리연장약 
    처방받으면 되나요?

    저도 요즘 살이 많이쪄요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서인가?
    하기엔 넘 급속하게 쪘어요ㅠ
    키 171에 55~57까지 
    40초반까지 유지하다가
    요즘 62~3 오늘 
    재보니 65가깝네요
    에휴

  • 7. 연장해봐야
    '20.4.8 7:33 PM (59.28.xxx.164)

    아무도움 안됨 ㆍㆍㆍㆍㆍ

  • 8. 크리스티나7
    '20.4.8 7:51 PM (121.165.xxx.46)

    없어지니 좋은데요
    그거하면서 평생 어찌 살았나싶고
    이제 진짜 좋아요.

    약 안드셔도 되요.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거라 하던데요.

  • 9. ㅡㅡㅡㅡ
    '20.4.8 8:42 PM (121.133.xxx.99)

    키가 크시니 60키로 정도만 유지하셔도..
    당장 없어지진 않구요 그렇게 몇년 갈거예요
    호르몬제 드시지 말고 운동하세요.
    그리고 석류나 칡즙.
    Better than nothing입니다.
    전 석류즙 먹고 생리양 늘던데요.

  • 10. ,,,,
    '20.4.8 9:24 PM (211.212.xxx.148)

    전 42세부터 생리양이 2~3일입니다
    그대신 날짜는 거의 정확했는데
    지금 50인데 딱 2일이면 끝납니다
    님도 그렇게 몇년 더 갑니다
    병원 안 가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16 블핑 지수 친오빠 강제추행 현행범 체포 xxx 06:29:40 1
1805315 오메가3 복용후 피부트러블 여드름 오메가3 복.. 06:28:50 9
1805314 다들 평안 하신가요? 2 !! 06:18:38 243
1805313 프렌치클래식 가구 리퍼브 llll 06:09:53 95
1805312 남편의 성격 - 타인에 대한 노관심노애정 3 골무 06:07:58 321
1805311 늑대가 무지하게 큰걸로 알았는데 2 ........ 05:33:07 1,048
1805310 민주당의 대입제도 방향은 무엇? .. 05:13:02 144
1805309 눈개승마랑 참두릅 샀어요 ㅇㅇㅇ 05:04:59 242
1805308 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2 ........ 05:01:56 1,463
1805307 14k 0.58돈 ... 04:10:44 377
1805306 까르띠에 팬더 금장 구하기 쉽나요? 1 오예쓰 03:43:46 224
1805305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합의”(종합) 3 종전을하라고.. 02:55:34 1,579
1805304 늑구 건강도 이상 없대요 6 건강해라 02:31:01 1,433
1805303 현대차 노조, ‘완전월급제’ 카드 꺼냈다…아틀라스 도입 정조준 7 ㅇㅇ 02:24:26 1,406
1805302 이호선 상담소 7년째 연락끊은 딸 사연을 봤어요. 4 감정이입 02:16:18 2,072
1805301 아들이 화안내고 피아노연습을 해요! 3 아들 02:06:30 851
1805300 늑구 돌아왔대요 7 늑구 01:51:42 2,101
1805299 배신감... 어려운 인간관계 10 ..... 01:32:30 1,930
1805298 구글 파이낸스에도 AI 검색창 넣어놨네요 1 ㅇㅇ 01:17:08 264
1805297 국민의 힘은 왜 저모양이 된거죠? 8 0000 01:07:55 1,221
1805296 메릴스트립도 대단하지 않나요 11 ㅇㅇ 00:58:54 2,634
1805295 디카프리로가 착한거네요 7 ㅗㅎㅎㄹ 00:56:48 3,038
1805294 잠안와서 점본 얘기해요 5 ... 00:56:40 1,864
1805293 변기 하부 백시멘트 vs 실리콘 1 ... 00:43:17 347
1805292 명언 - 모든 분야에는 혁명이 있다 함께 ❤️ .. 00:21:35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