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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질이나 첩질하는 여자들은 따로 있을까요?

.... 조회수 : 5,358
작성일 : 2020-04-06 13:15:04
그 부부의 세곈가 하는 드라마에 나오는 여경역도 
드라마지만 상간녀가 꼴값 떤다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아무 여자나 할 수 있는 짓은 아닌 거 같아요.
IP : 108.41.xxx.16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4.6 1:19 PM (116.32.xxx.73)

    제가 아는한 너무나 평범하고 성실한
    사람들이었어요
    그래서 더 충격적이었죠

  • 2. 00
    '20.4.6 1:19 PM (119.70.xxx.44)

    도덕성의 기준이 약하거나 없고, 끌리면 다 사귀고 그게 본능에 충실한거다 생각하는 사람이 상간,첩질하는 사람 마인드겠죠. 그건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있고 처자식있는데 상간,첩질은 혼자하나요.

  • 3. ㅡㅡㅡ
    '20.4.6 1:20 PM (70.187.xxx.9)

    여자 탓 하지 말고요. 솔까 같은 똥은 똥끼리 모여서 그런거에요. 남녀 비슷하니 바람 피는 거에요.

  • 4. 없다
    '20.4.6 1:23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허영 욕심에 공주병
    부모도 똑같은 수준이라 죄책감 무

  • 5. 보통
    '20.4.6 1:24 PM (121.169.xxx.179) - 삭제된댓글

    쉬운 여자들이에요
    처녀거나 아줌마중 평범하게 울퉁불퉁 못생기고 헤픈 여자들이요 희안하게 애네는 남자들이 던지는 추파를 다 받더라고요.그리고 사랑에 빠졌다고 착각을 그리 잘해요.

    상간녀들은 내외적으로 모지란것들 대부분이에요

  • 6. 없다
    '20.4.6 1:24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남자고 여자고
    허영 욕심에 은근한 관종
    부모도 똑같은 수준이라 죄책감 무

  • 7. ㅡㅡㅡ
    '20.4.6 1:25 PM (110.70.xxx.170) - 삭제된댓글

    개념없는 남녀들이겠죠.

  • 8. 도덕성
    '20.4.6 1:25 PM (61.98.xxx.235)

    도덕성의 기준이 다른 거 같아요.
    막 악마 이런게 아니라...사소해보이는 도덕성의 부분이 달라서 거기서 출발은 하는데, 진행되다보면 더더 간극이 커지는 상황같아요.

  • 9. 남자들도문제
    '20.4.6 1:32 PM (125.184.xxx.90) - 삭제된댓글

    대기업있을때도 그랬고 중소기업사장친구들도 그렇고... 오피스와이프 갖고 싶어하는 남자들 많더라구요... 그런 여자들도 남다르겠지만 남자들의 잘못된 생각들도 문제예요. 잘 나가는 기업체 하나 가지고 있으면 세컨 하나씩은 있어야 한다는 분위기... 남자들 40대쯤부터 그러던데요.

  • 10. ..
    '20.4.6 1:38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도덕성이 남들보다 유난히 강한 사람도 더러 있지만
    대부분은 이성에게 대쉬할 깜냥도 안되고, 대쉬해주는 이성도 없어서 바람을 못 피는 거예요.
    아니면 이성 생겨도 놀러다니며 쓸 돈이나 시간이 없거나.
    바람피는 사람들 놀랄만큼 멀쩡하거든요.

  • 11. 제가
    '20.4.6 1:47 PM (223.62.xxx.76)

    본 상간녀나 첩들은 가난한 출신들이 돈보고 덤비는 경우였어요. 남자잡아서 대학도 가고 유학도 가고 40넘으면 버림받을까봐 아이 낳고 스스로 본인은 피해자라고 하고.
    하나같이 똑같아요.

  • 12. 얼굴
    '20.4.6 1:5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얼굴 반반한거랑은 별 상관없더라구요
    근데 본인들은 반반하다고 생각함 ㅎㅎㅎ

  • 13. ,,
    '20.4.6 1:58 PM (203.142.xxx.241)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유혹을 만나면 무너지는 듯해요.

  • 14. 따로 있어요
    '20.4.6 2:04 PM (223.62.xxx.50)

    대부분은 그들의 부모들이 문란해요.. 집안 내력인거죠.

    바람피거나 유부남과 관계하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요 부모가 그렇게 사는걸 보고 자라서요.

  • 15. ?
    '20.4.6 2:26 PM (58.87.xxx.252) - 삭제된댓글

    맞아요.
    보고 자라는 것도 큰 몫 하는거 같아요.

  • 16. 상간녀
    '20.4.6 2:30 PM (58.124.xxx.26)

    생각만큼 드라마처럼 예쁘지 않아요.
    우울증 환자 꽤 있고요. 자존감 없고 돈에 환장한 것들이 대부분이예요. 특히 엄마가 바람피는거 보고자란 여자들 꽤 있어요

  • 17.
    '20.4.6 2:33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

    모회장 상간녀.
    ㄱㅅ와 장모의 딸.
    그외에 유명인들 많잖아요.
    그리고 상간녀 집안중에 대부분이 딸이 첩질하는거 응원하며
    남자에게 달라붙어 빨대 꽂다가 본처랑 자식들 밀어내고
    자기들이 다 차지하며 재산이 늘어나니 결국 남자 죽이고 (심장마비로 위장)
    재산도 이미 다 빼돌려서 본처 자식들에게 0원도 갈거 없이 완벽하게 준비.
    거대 로펌이 남자 동생이고 헝수와 조카들 불쌍해서 돈 찾아줄려고 완벽하게 조사해봤는데
    첩이랑 친정식구들이 법적으로 하자없게 몇년에 걸쳐 손댈거없이 다 해놓은 상태였었어요.
    남자가 나이들어가며 본처 불쌍,자식들 불쌍 마음 약해지니 정황상 살인인데
    그것도 완벽하게 손 써놓은 상태라.....바람 피운 댓가죠.

  • 18. ...
    '20.4.6 2:58 PM (182.231.xxx.124)

    사주안에도 들어있고 엄마가 그러고 살았더니 죄업이 딸한테 내려와 엄마처럼 상간녀로 살기도 하고
    sk도 그렇네요 그러고보니
    지인한명도 엄마팔자 똑닮아 유부남만 만나고 다녀요
    멀쩡한 대학나와 멀쩡한 대기업다니면서도ㅡㅡ

  • 19. ...
    '20.4.6 3:09 PM (221.151.xxx.109)

    보통 그 엄마가 끼가 많거나 첩이예요
    SK 그 여자네 엄마도 술집여자고

  • 20. ㅇㅇ
    '20.4.6 4:39 PM (117.111.xxx.193)

    어릴때 부모관심 못받고 애정결핍등 있더라구요.
    부자아니라도, 상식적이고 따뜻한
    좋은 부모 밑에서만 커도
    인생의 반은 먹고들어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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