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희애 재방보는데,,,

,,, 조회수 : 5,144
작성일 : 2020-04-04 14:07:49
전 암만 봐도 김희애가 남편방 뒤질때 입었던 블라우스와
회색체크바지는 영 안어울리는데요
차라리 저 블라우스에 하얀바지나
검은 플레어치마를 입었으면 어떨까?하는데
스카이케슬에서 여자들이 입었던 옷보다 너무 못하네요
IP : 211.212.xxx.1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또
    '20.4.4 2:08 PM (117.111.xxx.152)

    비교질‥세련돼보이고 이쁘던데

  • 2. 이건
    '20.4.4 2:09 PM (14.40.xxx.172)

    노이즈 마케팅

    82에 집중적인 알바 풀었음요

  • 3. 알바
    '20.4.4 2:13 PM (1.233.xxx.68)

    저도 그 댓글보고 기대했었는데
    좀 전에 보니
    블라우스랑 체크바지랑 어울리지도 않고 각각도 안예뻐쁘네요.
    저한테 주면 그냥 안입을 듯

  • 4. 오히려
    '20.4.4 2:18 PM (110.70.xxx.191)

    저는 흔치않고 세련돼 보이던데요. 대게 화려한 블라우스엔 단색하의가 맞다고 생각되지만 단색의 단조로움보단 덜 단조로운 가는선의 체크로 거의 민무늬스런 느낌이잖아요. 상의하의 둘다 눈이 가는 매치였어요.

  • 5. ...
    '20.4.4 2:24 PM (175.223.xxx.56) - 삭제된댓글

    이쯤 되면 김희애 짠해진다
    왜이리 평가질 하는지들 애처롭다

  • 6. ㅡㅡ
    '20.4.4 2:28 PM (118.44.xxx.152)

    ㅈㄹ들도 어지간히 서정희를 김희애와 비교질 하질 않나
    어디 탑배우를 서씨 강씨와 비교질인지

  • 7. ..
    '20.4.4 2:28 PM (1.224.xxx.12)

    pp l일듯
    브랜드에서 미는 옷 입은 거 아닐까요?

  • 8. 가을여행
    '20.4.4 2:58 PM (122.36.xxx.75)

    ㅎ 저도 똑같은 생각 했어요
    검정 일자 바지면 참 이쁘겠단 생각,,

  • 9. 하의는모르겠고
    '20.4.4 3:00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

    블루컬러를 되게 자주입는다는 생각만..
    아마 김희애의 얼어붙은 심리, 팍 터트리지않고 냉정한 나름의 독한 차가움을 표현하고자 함이겠죠.
    그리고 그런건있어요. 스카이캐슬 캐릭터들 자체가 자본주의 끝에있는 사람들, 유행에민감하고 과한 사치도 즐기고...반면 김희애캐릭터는 세련된 커리어우먼 느낌보단 절벽끝에서 긴장되고 불안한 내면이 더 드러나야되니까
    캐릭터설정에 맞게 조금 언발란스? 혹은 베이직스럽지않은 컬러매치로 보여주는게 아닐까 싶은..생각도 들어요.

  • 10. 하의는모르겠고
    '20.4.4 3:01 PM (1.253.xxx.54)

    블루컬러를 되게 자주입는다는 생각만..
    아마 김희애의 얼어붙은 심리, 팍 터트리지않고 냉정한 나름의 독한 차가움을 표현하고자 함이겠죠.
    그리고 그런건있어요. 스카이캐슬 캐릭터들 자체가 자본주의 끝에있는 사람들, 유행에민감하고 과한 사치도 즐기고...반면 김희애캐릭터는 세련된 커리어우먼 느낌보단 절벽끝에서 긴장되고 불안한 내면이 더 드러나야되니까 
    조금 언발란스? 혹은 베이직스럽지않은 컬러매치로 그 심리를 보여주는게 아닐까 싶은..생각도 들어요.

  • 11. 생계형알바
    '20.4.4 3:19 PM (175.223.xxx.169)

    82에 김희애 소속사 알바들 엄청 많네요

  • 12. 안입어?ㅋ
    '20.4.4 3:42 PM (112.167.xxx.92)

    주면 입을수나 있셈? 동네 흔한 아줌마가 할말은 아니잖음ㅋ 글찮아요 줘도 못 소화하겠구만

    김희애가 님덜 연예인이에요 타고난 얼굴과 몸에 자기 노력과 전문가 손길 위아래 싹 받고 나온 사람이 입은 옷을 뭘 안입는데 공짜로 줘도 못 입을것을 온라인서 얼굴 안보인다고 엉뚱한 소리나 하고 있어ㅉ

    연예인을 뭘로 보는거임 그역에 맞게 그씬에 잘 어울렸구만 그옷이
    흔한 아줌마들 자기 몸이며 얼굴을 쫌 거울 보고 얘길해요ㅉ~~ 안입는단 소리가 나오나 현실은 못 입는다 육성이 터질거면서 에혀

  • 13. 나다
    '20.4.4 4:25 PM (59.9.xxx.173)

    저도 눈에 띄었는데 옷발 참 좋구나, 저 나이에 배가 하나도 안나왔네 하며 감탄하며 봤네요.
    그렇다고 지나치게 마른 것도 아니고요.

  • 14. ...
    '20.4.4 8:20 PM (223.62.xxx.228)

    입매가 왜 위로 치켜 올라간게
    앙다문 느낌. 습관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95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너도화나지?.. 13:06:23 16
1809094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1 ㅇㅇ 13:06:17 35
1809093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 13:06:09 6
1809092 시어머니한테 엄마라고 부르는 분 있어요? 3 호칭 13:03:16 58
1809091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7 뉴이재명 13:00:03 123
1809090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64
1809089 저도 주식인증해요 13 1년 12:53:47 583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6 ... 12:52:05 399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3 ㅇㅇ 12:52:03 127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5 주말 12:50:51 296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3 와우 12:49:28 337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109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1 ㅇㅇㅇ 12:44:24 500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6 ㄱㄱㄱ 12:41:57 402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270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3 궁금 12:38:39 137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1 어버이날 12:35:19 848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5 ㅇㅇ 12:31:29 1,118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1 ㄱㄴ 12:29:38 165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6 뭐래개독교 12:28:29 378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5 12:26:08 665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3 노견 12:25:49 310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570
1809072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벌써 다 매진인가요? 2 12:23:11 279
1809071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8 ,, 12:21:02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