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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궁금한이야기 Y 빵공장 어딘가요?

... | 조회수 : 9,631
작성일 : 2020-04-03 21:49:05
도대체 어디 제빵회사 인데 꽃다운 아이가 자살을 했나요?

청원글 있다는 댓글 보고 찾았어요.
오죽ㅎ면 그런 유서 쓰고 자살했을까요....
"동료 괴롭힘 직장 따돌림 " 20대 여성 극단적 선택 > 대한민국 청와대
http://me2.do/xnGko3Tj
IP : 182.220.xxx.8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4.3 9:49 PM (210.99.xxx.244)

    보다말았는데 왜 저공장은 직원 사생활에 저 난리였는지

  • 2. ㅇㅇ
    '20.4.3 9:51 PM (175.223.xxx.39)

    아줌마들이 이쁘고 젊은애가 공장에서 일하니 이말저말 만들고 질투나서 따돌리고 쯧쯧

  • 3. 오리온
    '20.4.3 9:54 PM (211.201.xxx.163)

    과자공장 오리온이더라고요
    불쌍해요 ㅠㅠ 그만 두면 돼지 ㅠㅠ

  • 4. .......
    '20.4.3 9:55 PM (125.185.xxx.24)

    국민청원도 있더라고요. 동의했어요.
    불매할거에요.

  • 5. 불쌍하네요
    '20.4.3 9:55 PM (116.41.xxx.121)

    엄마가 애 키우기 힘들다고 양어머니한테 키워달라고하고..
    전 제일 불쌍한아이가 아무리 힘들어도 부모가 안키우고 어디에 맏겨 키우고 그런아이가 제일불쌍하더라구요 ㅜ 얼마나 외로웠을까싶어요 그런아이는 꼭 슬프게 인생을 마감하더라구요 ㅜㅜ

  • 6. 와 그지같네
    '20.4.3 9:56 PM (61.84.xxx.150)

    오리온이래요~저것들 신상 깠으면 좋겠네요
    에효 관두고 나오지ㅜㅡㅜ

  • 7. 방실5
    '20.4.3 9:58 PM (59.11.xxx.130)

    청원글 올려주세요]]]]

  • 8. stop
    '20.4.3 10:00 PM (223.33.xxx.93)

    여기서 그 부모가 어쩌고 하는 얘기가 왜 나오나요?

  • 9. 너무
    '20.4.3 10:00 PM (110.47.xxx.104)

    마음이 너무 아파요
    20대 초반 이쁜딸내미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자살한 사건입니다.
    팀장은 자주 불러 시말서 쓰게하고
    동료 한명은 말 옮기고 다니고
    아이 부모가 형편이 어려워 지인한테 잠깐
    입양도 보낸 모양이에요.
    두 부모가 같이 슬퍼하는데..제가 더 억울해서
    눈물이 나네요..항상 그렇듯 가해자들은 안했다고
    발뺌이나 하고 있고요.

  • 10. ..
    '20.4.3 10:01 PM (222.104.xxx.175)

    왕따 주동자 여자가 있네요
    열심히 산 아가씨인거 같은데
    안타깝네요

  • 11. ..
    '20.4.3 10:08 PM (222.104.xxx.175)

    청원 동의했어요
    고맙습니다

  • 12. ..
    '20.4.3 10:09 PM (115.40.xxx.94)

    괴롭힌 사람을 죽이면 좋았을텐데..

  • 13. ..
    '20.4.3 10:09 PM (61.253.xxx.184)

    여자들 많은곳(여초직장)
    상상 초월입니다.
    죽지못해 다니는 사람들 많아요

  • 14. 기업들은
    '20.4.3 10:15 PM (113.199.xxx.109)

    직원들 정신이며 인성교육에 돈좀 썼으면 좋겠어요
    돌고돌아 내형제 내자식이 당할수도 있는일을
    아무렇지않게들 하잖아요
    그게 무슨 대단한일을 하는거처럼 왜들 그러는지....

  • 15.
    '20.4.3 10:18 PM (115.23.xxx.156)

    나쁜것들ㅉㅉ 벌좀받아라

  • 16. ..
    '20.4.3 10:19 PM (61.253.xxx.184)

    인성에 신경 안쓰는 이유가
    잠재적인 위험요소(왕따등)가 있는걸 알아도, 말해도
    드러나는게 없기 때문에(싸움이나 퇴사나..) 모른척 합니다.
    인성교육이나 인권교육 등등 필요하다고 하거나
    다른 대책을 말해도 안들은척해요

    대안을 제시해도 못들은척, 안들은척 하더라구요.
    공공기관에서도 그래요.

  • 17. 어머
    '20.4.3 10:22 PM (175.223.xxx.173)

    방송봤는데 무슨 부모님이 친권 행사했다고하시나요?
    세상에~밤송본입장이 이렇게틀리다니

  • 18. 여초회사는
    '20.4.3 10:25 PM (1.235.xxx.10)

    그냥 사람이 너덜너덜해지는 느낌이 듬

  • 19. ..
    '20.4.3 10:36 PM (124.50.xxx.42)

    여초가 아니더라도 뒷말 많은 회사는 일이 힘들더라도 일보다는 사람들때문에 기빨림
    뒷담화가 제삼자에 관한 이야기이더라도 듣고 있는거 자체가 머리아픈데ㅡ당사자는 미쳐버리듯

  • 20. 안타까워
    '20.4.3 10:39 PM (180.224.xxx.19)

    아가씨 그까짓 회사에서 퇴사하고 다른곳 취업하지ㅜㅜ
    천국가서 편히쉬길 바래요

  • 21. 아까운 청춘..ㅠ
    '20.4.4 2:06 AM (106.102.xxx.28)

    동의했어요..

  • 22. 너무
    '20.4.4 7:17 AM (125.142.xxx.239)

    안타깝네요.
    근데 인터뷰 응해준 직장 동료들 모자이크 처리가 약해서 회사에선 누군지 딱 알겠던데..ㅠ 저런 프로그램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모자이크 처리 좀 확실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 23. 카더라를
    '20.4.4 8:03 AM (119.198.xxx.59)

    들었는데

    생산직들이 군기? 랄까 그런게 쎄다고

    따도 잘 시키고 그렇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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