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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오징어 맛있어요

ㅇㅇ 조회수 : 1,565
작성일 : 2020-04-03 15:13:14
며칠전에 82에서 강원도 오징어라고 소개해줘서
샀는데 맛있어요
저도 별생각 없이 강원도려니 했는데 경북이었지만요

닭도리탕 하면 애들이 닭만 골라먹고 야채랑 국물이 남아서
그냥 거기에 오징어를 잘라 넣기만 했는데도 맛있어요

에어프라이어에 소금간 하고 버터 발라서 구웠는데
소금 안하는 게 나을 뻔 했어요
이건 짜서..
IP : 175.207.xxx.1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3 3:38 PM (61.75.xxx.155)

    저희도 왔는데 포장 정말 깔끔하네요
    전부 얼렸는데 두고두고 오징어 요리만 하게 생겼네요

  • 2. --
    '20.4.3 3:41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죄송해요. 그 글 제가 올렸는데
    원래 링크한 글은 강원도 오징어 판다는 글이었고 그 글 댓글에 있는 링크가 있고 다들 사셨다길래
    확인도 안 하고 댓글 링크 이용하시라 썼거든요. ㅠㅠ
    저도 물론 샀는데 사고 나서 다른 분이 댓글 다신 거 보고 나서야 영덕 오징어인 줄 알았지 뭡니까.
    그래도 물건은 좋아서 다행이다 싶긴 한데 앞으로는 조심할게요. ^^;

  • 3. 저도
    '20.4.3 4:19 PM (211.48.xxx.170)

    큰 거 두 마리로 오징어 볶음 해먹고 나머지는 바로 냉동했는데 후회했어요.
    오징어가 싱싱하고 부드러워 볶음으로 소비하긴 아깝더라구요.
    냉동하기 전에 그냥 데쳐 먹었으면 좋았겠구나 아쉬웠지요.

  • 4. ㅇㅇ
    '20.4.3 4:53 PM (175.207.xxx.116)

    크기가 작아서 두고두고 드시지는 못할 거 같아요
    남은 닭볶음탕 양념에 오징어 2마리 넣었는데
    순식간에 다 어디로 가버렸어요
    (제 뱃속으로..)
    저도 냉동고에 괜히 넣었다 싶어요
    야들야들 부드러운 맛이 넘 맛있네요

  • 5. 어머나
    '20.4.3 8:45 PM (221.138.xxx.203)

    저도 원래 소분하려 했어요
    도착한날 저녁에 3마리 데치고
    담날3마리 볶아야지 했다가..
    남은 2마리 냉동해야지 했는데....

    야들야들 하길래
    아예 두마리 몽땅 데쳐놓고 출근했더니..
    퇴근후 다리만 몇개 남아있고 흔적도 없네요

    결국..하루만에 8마리 다먹었다는..ㅠ

  • 6. 오징어
    '20.4.3 9:16 PM (116.41.xxx.162)

    링크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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