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말랭이가 있는데 빨갛게 무침말고 다른방법

봄 봄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20-04-03 14:30:43
작년 김장때 무우를 말린걸 고춧잎까지해서 시어머니가
주신게있는데 무말랭이 무침은 맛있게 못해서 그런데
다른 조리법으로 해먹는 방법있나요?
날 더워지기 전에 얼른 소비하고 싶네요~

IP : 121.155.xxx.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3 2:34 PM (116.34.xxx.209)

    전 육수낼때 무말랭이도 넣어요.

  • 2. ....
    '20.4.3 2:39 PM (106.101.xxx.194)

    일년에 2~3키로는 볶아서 물끓일때 썩어서 끓여 먹어요~둥글레나 현미에~

  • 3. 유부 섞어
    '20.4.3 2:43 PM (1.238.xxx.39)

    무말랭이 조림.

  • 4. 식당에서
    '20.4.3 2:43 PM (112.221.xxx.19)

    무말랭이를 장아찌로 담아놓은거 내놓는거 봤어요
    맛도 좋더라구요

  • 5. 감사
    '20.4.3 2:43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저도 필요했던 정보네요.

  • 6.
    '20.4.3 2:53 PM (110.70.xxx.179)

    불려서 꼭짜서 만두에 넣고요. (많이 처치할 수 있음)
    볶아서 차로 마셔요. (잘 안줄음)

  • 7. ...
    '20.4.3 2:55 PM (110.70.xxx.168)

    간장 물엿 등 넣고 볶아보세요

  • 8. 다져서
    '20.4.3 3:19 PM (222.120.xxx.44)

    만두할때도 넣어요.
    무말랭이 무침이 두고 먹기는 좋아요.
    https://youtu.be/b6ob29-20-A

  • 9. 장아찌
    '20.4.3 5:12 PM (121.200.xxx.126)

    간장 설탕 식초 물) 일케 끓이지않고 그냥섞어서 자작하게 냉장고보관
    꼭 짜서 깨소금 참기름만 넣고 뒤적여서 먹음 만나요
    김밥에도 넣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14 자기집 마련은 본능이에요 Aㅎㅎㄹ 19:00:28 4
1802513 면허를 사서 지분투자로 회사 들어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ㅇㅇ 19:00:28 2
1802512 내안의괴물 보신분..질문요(스포주의) 궁금 18:55:34 58
1802511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미국, 이란  전쟁   심층분석 .. 같이봅시다 .. 18:42:29 118
1802510 자급제로 폰바꿀때요 2 ..... 18:42:03 171
1802509 우리나라는 돈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임대는 쳐다도 안본다지만 10 ㅇㅇ 18:41:28 420
1802508 옥배유는 백퍼 GMO 겠죠 2 18:33:14 149
1802507 32평 거실에 6인용 테이블 놓으신 분~ 3 .. 18:29:04 427
1802506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8 하아… 18:28:40 920
1802505 같은 목걸이 산 친구 , 걘 열심히 착용 3 아마도 18:24:50 597
1802504 임대주택 살면 전월세 해결된다는 말은 무슨 멍청한 말이죠? 10 ㅇㅇ 18:21:13 372
1802503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정치개혁 광장 천막 농성 6일차 2 ../.. 18:14:28 115
1802502 임대도 다양하게 공급하면 24 18:14:13 324
1802501 양손에 떡: 나는 그가 싫어지려 한다 15 이잼 18:11:07 1,150
1802500 60대 극초반. 현금 5억/ 편의점 창업 20 노후 18:08:55 1,572
1802499 빵진숙 지지율 1위 아닌가요? 10 ??? 18:08:24 692
1802498 중수청법을 검사가 만들었다는 증거 박은정 18:08:17 121
1802497 전원주 선생을 보며 느낀 점 11 .. 18:07:17 1,607
1802496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8 klo 18:06:26 1,207
1802495 연주회 1 ㅠㅠ 18:03:34 203
1802494 당근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인데 .... 18:01:01 268
1802493 집을 가지면 왜 보수화되는건가요 8 ㅇㅇ 18:00:15 423
1802492 잘된게 본인안목 본인실력인줄아는 병신들이 2 ... 18:00:09 285
1802491 1년의 반을 난방하나봐요. 7 000 17:58:05 954
1802490 주지훈 하나도 안 늙었네요. . . 17:51:25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