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경수 지사 "온라인 개학 위한 온라인 학습 도우미 추진"

!!! 조회수 : 2,212
작성일 : 2020-04-03 13:27:00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온라인 개학 준비를 위해 방과후 학교 강사 등이 참여하는 온라인 학습 도우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김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오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오는 9일부터 시작되는 단계적 온라인 개학에 지자체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며 "이를 위해 '온라인 학습 도우미 지원단'을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하자고 건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개학 연기로 휴업 중인 방과후 학교 강사들과 학원강사, 대학생, 청년 실직자들이 참여한다"며 "스마트기기가 없는 학생들에게 기기 지원 이후 인터넷 연결과 사용법 등을 돕게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경남도가 나서 '온라인 학습 도우미 지원단'을 꾸리고 교육청과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 방안을 협의하는 등 수업에 차질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 사업으로 집 사정에 따라 부모님이 돌봐줄 수 없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실직·실업·휴업하는 사람들을 지원할 수 있다"며 "유은혜 교육부총리는 방과후 강사만이 아니라 좀 더 확대된 형태의 공공일자리를 마련하는 방법도 포함해 학습 결손 아이들이 없도록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00402190238489?fbclid=IwAR3v9-hum4yJ__shFgSZLa6H7...
IP : 125.134.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3 1:31 PM (218.148.xxx.195)

    아이디어와 추진력이 빛나십니다 ^^

  • 2. 역시
    '20.4.3 1:39 PM (115.164.xxx.74)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김경수!!

  • 3. ..
    '20.4.3 1:43 PM (39.7.xxx.44)

    진심 국민을 위해 폭 넓게 숙고한 후의 정책! 지지합니다.

  • 4. nobody
    '20.4.3 1:53 PM (221.154.xxx.176)

    전국민 재난소득 균등 지급하자는 의견도 제일 먼저 말씀하셨지요. 김경수도지사님 이름은 쏙 들어가고 엄한 사람이 설레발치던데....음.

  • 5. 김경수지사
    '20.4.3 2:28 PM (223.62.xxx.127)

    선비같은 외모와 달리 정말 강하신분
    이번에 권영진 드러눕는거 보고 김경수 지사님 생각났네요
    특검때 몇번이나 새벽까지 조사받고 그날 바로 업무복귀하고
    또 새벽에 미친놈한테 뒤에서 테러까지 당했는데도 그냥 묵묵히
    넘기셨어요.
    그리고 채널에이나 동아일보는 경수지사때부터였어요.
    새벽 조사도 다 안끝났는데 동아일보에서 먼저 기사가 떠서
    동아특검이란 말도 있었어요

  • 6. 김경수
    '20.4.3 2:37 PM (223.38.xxx.200)

    차근차근 잘해가고 있네요 기대합니다!
    온라인 학습도우미사업도 아이디어 좋고 긴급재난소득 지급도 좋은 아이디어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456 수영 다니고 배랑 허벅지가 날씬해졌어요 호호 15:22:15 11
1802455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유튜브 무료 떴네요 1203 15:16:15 71
1802454 이재명은 임대아파트 왜케 좋아해요? 4 궁금 15:14:40 162
1802453 82글보고 떠오른 엄청 난감했던 기억.. 11 15:11:01 160
1802452 설탕포대가 암석(!)이 되었는데.. 3 어쩌지 15:09:13 245
1802451 전한길이 큰일 했네요.ㅎㅎㅎ 3 코메디네 15:09:00 619
1802450 칠순식사 미슐랭? 1 ........ 15:08:57 139
1802449 축의금 문의 2 .... 15:08:57 89
1802448 대문에 예쁜 60대초는…글보고 서정희 4 실제로 14:56:59 745
1802447 요양 보호사 월급 2 ... 14:53:40 682
1802446 우와~ 2분뉴스. 20만명 넘었어요 19 .. 14:46:54 1,270
1802445 스테비아 토마토 호불호 저는 호에요. 7 ... 14:41:33 440
1802444 헷갈리게 하는건 사랑이 아니다 검찰개혁 14:40:57 268
1802443 그날 김어준방송 생방으로 봤는데 19 ㄱㄴ 14:40:32 926
1802442 양희은씨 목소리에 울컥하네요 1 아아 14:38:08 791
1802441 장인수폭탄으로 구독자수2만 빠짐 39 겸손은돈이다.. 14:27:55 1,529
1802440 분양 줄이고 '임대과반'..30년만의 대전환 15 14:21:44 884
1802439 화이트 아메리카노 비결은 2 ..... 14:21:23 752
1802438 몇년전에 새 차로 바꾸는 경우 진짜 많았지요 2 ... 14:20:23 694
1802437 경기도지사 선거 예언해봅니다. 추장군님 화이팅~! 5 .. 14:20:20 495
1802436 여고생 기초화장품 추천해주셔요 3 ... 14:17:10 183
1802435 양지열변호사 4 대안뉴스 14:11:31 1,117
1802434 cos옷 봐주세요~ 9 주니 14:04:29 1,191
1802433 "뉴데일리 그기자 어디갔어요? 시작부터찾던 김현 .. 13:59:31 492
1802432 신사동 리버사이드호텔서 한강 산책할 수 있을까요? 9 산책 13:50:16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