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님, 한명숙, 조국,유시민.
그때마다 다 같은 검사 아니잖아요.
언론이 검찰이 원하는대로 여론전 하고 하수인 역할하는
수법은 다 똑같은데.
여론전과 누명 씌우기의
그 수법이 계속 전수되어 내려오는건지.
한동훈이 감찰,특검의 시작이지만
그걸로는 이 거대한 조직엔 택도 없을거같네요.
한동훈 이전부터도 검언유착은 뿌리깊지않은가요?
ㅇㅇ 조회수 : 1,074
작성일 : 2020-04-03 13:10:20
IP : 221.154.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서
'20.4.3 1:11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우리 국민의 수십년의 염원이 공수처였죠.
반드시 니들은 1호가 되거라.2. ㅠ
'20.4.3 1:43 PM (210.99.xxx.244)공수처언제 설치하나요? 4월15일 언제오나 안올것같이 한참후였는데 이제 며칠 안남았어요 전 성질급해 10일 가서할까하는데
3. 공수처
'20.4.3 2:42 PM (221.154.xxx.186)7월에 설치한다고 들은것같아요.
4. 공수처
'20.4.3 2:43 PM (221.154.xxx.186)공수처장 임명에 야당 동의 있어야해서
실제 가동은 더늦어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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