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재난소득 역차별 받는 거 맞잖아요?

말은똑바로 | 조회수 : 4,201
작성일 : 2020-03-31 01:57:59
100만원 안 받아도 되는데
역차별 받으니까 역차별 받는다고 말하는데 뭐가 문제에요?

맞벌이고 나이 많아요.
세금 많이 내고요.
그런데 불행히도 부자가 아닙니다.
유리지갑이라 소득을 속일수도 없는데
이번 연말정산때 실비보험받는 금액까지 바득바득 공제에서 제하는 거 보고
참 기가 막혔어요.

언제부터 돈을 많이 벌면 혜택을 적게 보는게
절대 선인마냥 그렇게 당당하게 닥치고 있으란 말을 하나요?
세금을 많이 걷으면 적어도 혜택은 동일하게 주는 게 맞는 거지
혜택도 안 주면 그 세금 왜 내요?
말했잖아요 부자가 아니라고.

서울사람들은 집한채만 갖고 있으면 10억 가지고 있는 부잔데
저는 부채까지 더해도 10억이 안되고
늦게 가진 아이는 돌봐주실 사람 없어 어린이집 긴급돌봄 보내요.
맘이 많이 아픕니다.
그런데 내 소득이 많다는 이유가
함부로 대할 근거가 되나요?

역차별이니까 역차별이라고 말하는 거고
공정하지 않으니까 공정하지 않다고 하는거고
소득이 적다고 모든 혜택을 누릴 권리가 주어지는 게
절대로 당연하지 않다고 말하는 거에요.
IP : 118.235.xxx.95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sr60
    '20.3.31 1:59 AM (221.150.xxx.179)

    이재용도 줘요 그럼?

  • 2. 그럼 주지
    '20.3.31 2:00 AM (118.235.xxx.95)

    안 줘요?
    이재용 자식 무상급식 하지 말아요?
    어이가 없네

  • 3. ㅇoo
    '20.3.31 2:03 AM (223.38.xxx.147)

    어지간히 좀 하세요 ....징하다

  • 4. lsr60
    '20.3.31 2:03 AM (221.150.xxx.179)

    무상급식이랑 같아요?

  • 5. ㅡㅡ
    '20.3.31 2:03 AM (121.143.xxx.215)

    진짜
    다들 민낯 장난 아니네

  • 6. 한 번 했어요
    '20.3.31 2:03 AM (118.235.xxx.95)

    주간에는 일하느라 바빠서
    진짜 징하네요

  • 7. ....
    '20.3.31 2:04 AM (223.62.xxx.252)

    이미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니 무슨 말이 들어올까 싶긴 하지만...
    님.
    무상급식하곤 얘기가 다르죠. 그건 애들 밥 먹여 키우자는 거고

    역차별 얘기하시는 이건, 숨 넘어가는 사람한테 호흡기 씌우자는 거고 생계에 큰일나게 생긴 사람을 구하고 보자는 거예요.
    애들 밥이야 이재용 자식도 먹어야 크는 거지만
    원글님 소득 많다면서요... 그럼 그게 호흡 잘 하고 있다는 거니까 호흡기는 일단 안 써도 되는구나 하는 거거든요.

    왜 그렇게 화를 내세요. 함부로 대하다뇨, 누가요.
    이거 기초수급 같은 거라고 생각하세요. 혜택이 아니에요.
    구제자금이에요.
    원글님은 구제받을 만큼 가난하지 않은 거고요. 그게 왜 화낼 일이고 함부로 대하는 거예요? 님은 가난하지 않군요, 하는 판정을 한 건데요.

    혜택이다 혜택이다
    생각하면 당연히 계속 화날 거예요.
    구제다, 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게 맞아요.

  • 8. 있는
    '20.3.31 2:06 AM (211.193.xxx.134)

    사람이 더하네
    좀 작작합시다

  • 9.
    '20.3.31 2:07 AM (118.235.xxx.95)

    안 받아도 되요
    그런데 입 닥치고 있으란 게시판 분위기에 화가 나네요
    낮 동안에 휩쓸고 간 주제에 뒷북치네요

  • 10. ㅡㅡ
    '20.3.31 2:07 AM (121.143.xxx.215)

    요즘 같은 비상시국에
    야당 기레기 gr들 하는데
    이 정도만 하는 것도 얼마나 힘들지
    어휴
    안타까운 맘입니다.
    저는 세금도 낼 만큼 내고
    부자도 아니고
    어찌 보면 딱 가운데라
    혜택 받을 일은 없는데요.
    100만원은 당연히 못 받을 것 같구요.
    어휴 쫌
    그냥 살던 대로 사는 것도 감사하세요. 제발

  • 11.
    '20.3.31 2:07 AM (210.99.xxx.244)

    어휴 진짜 내가 받음 주고싶네요,저희도 못받아도 다들힘든데 더힘든사람들이 도움되면 좋겠다 좋게생각하세요

  • 12. 저는
    '20.3.31 2:08 AM (117.111.xxx.204)

    어느정도 소득되어 100만원 안받고싶네요

  • 13. ...
    '20.3.31 2:09 AM (223.33.xxx.245)

    저희 집도 혜택 못 받아요.
    뭐 씁쓸해하지 않으려구요.
    이번엔 혜택을 받진 못하지만,
    언젠가 내가 어려움을 당하면 도와줄 정부가 있어서 안심이구요, 착실히 세금 납부해야죠. 적어도 누구 정부때랑은 달리 이상한데 안 쓰고 어려운 사람들 돕고, 경제를 살리기 위한 돈이니까.. 다같이 힘내요!

  • 14.
    '20.3.31 2:09 AM (118.235.xxx.95)

    저 문재인 정부 지지자에요
    그리고 정부가 힘들게 결정한 거 알고 있어요
    그런데 화나는 건 화나는 거에요
    살던 대로 살지 안 살지 몰라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 회사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제가 많이 벌어봤자 그리 많이 버는 거 아니에요
    맞벌이니 소득 합친 금액인 거잖아요
    그래서 열냈어요
    부자가 아니라서

  • 15. 역차별
    '20.3.31 2:10 AM (175.223.xxx.214)

    이란 말은 그걸로 님이 무슨 피해를 봐야 성립가능한 거예요 법에 따라 세금을 걷고 있는데 당연한 공제나 세금징수를 피해라고 인지하면서 생활한다면 그건 님 문제죠
    저는 훨씬 적은 금액이더라도 재난지원비를 다 주길 바랐지만 여러번의 여론조사에서 국민들이 선별지급을 훨씬 많은 비율로 바랐습니다
    그리고 위로금 형태라면 적은 금액이라도 다 받는 게 맞지만 이건 지원금의 성격으로 지급되는 겁니다
    그나마 보편적 복지의 일환으로 유례없이 많은 가구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조정되었어요
    정책에 대한 이해나 어떤 근거없이 나는 차별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모든 게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어요

  • 16. ㅡㅡ
    '20.3.31 2:15 AM (121.143.xxx.215)

    저도 다음 달엔 살던 대로 살 수 있을 지 모릅니다.
    그때 되면 긴축 또 긴축 하면서 살아야 돼요.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몰라요.
    그래도 한국에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됩니다.

  • 17. 또한
    '20.3.31 2:20 AM (175.223.xxx.65)

    이건 경제살리기 정책의 하나이기도 해요
    코로나 사태로 내수가 급속히 얼어붙었고 중하위권 소득가구들이 이 정도 소비를 해줘야 내수의 침체를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는 계산인거죠 자영업 활로도 그렇고요
    그래서 현금이 아닌 기한 내 소비해야 하는 지역상품권 등으로 지급되는 거고요 복지이자 경제정책인 겁니다
    역차별이란 말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 18. 피식
    '20.3.31 2:20 AM (118.235.xxx.95)

    이번 재난생활금 문제만이 아니에요
    사회에 대부분의 정책이 소득이 어느 정도 되면 혜택을 못 받는 제도가 수두룩해요
    그런 정책의 기조가 계속되면서 그걸 당연시 하는게
    잘못이라고 전 생각해요
    이해? 근거?
    조세저항 보편적복지의 개념은 몰이해에서 비롯된 건가요?

    나중에 퇴직해서 국민연금을 받으면
    나라에서 주는 뭐 예를 드면 노령연금이나 이런것도 금액 조정되죠?
    그간의 이런 정책들에 대한 불만이 계속 쌓여가도
    조용히 있었는데
    그게 당연하다는 식의 접근이 굉장히 화나네요

  • 19. ㅇㅇ
    '20.3.31 2:20 AM (218.238.xxx.34)

    문통도 고심하셨을겁니다.
    저도 못받는 사람이지만 아까 고소득자 나무래는 글에 화가 나서 댓글 달긴 했는데
    그냥 며칠 지나면 그런가보다 할겁니다.
    그런데 우리 방구석 고 3딸이 우리가 상위 70프로 이상 소득자라서 못받는다니까
    근데 우리 사는게 왜 이래? 라고 하네요.ㅋㅋㅋ
    근처가 부자동네라서 그런가 봅니다.

  • 20. ...
    '20.3.31 2:21 AM (70.73.xxx.44)

    님이 큰 부자가 아닌 건 알겠는데요
    당장 이번 달 식비 없는 사람들 월세 못 낼 사람들 폐업 해야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하루에 한 끼 급식으로 크던 애들 지금 어떻게 살고 있겠어요?
    세금 내는 거 억울하세요? 소득이 적어서 세금도 못 내는 사람들은 이렇게 게시판에서 악 소리도 한 번 못 내고 당장 공과금 낼 걱정에 밤 새요
    맞벌이 하신다니까 두 분 다 아직 직장이 있으신 거네요 참 부러워요 지금 무기한 휴업 해서 수입 없는 집들 많은데...

  • 21. ...
    '20.3.31 2:22 AM (209.202.xxx.153)

    다른건 다 떠나서, 서울에 짐한채 가지고있음 다 10억이라고요?? 아닌 동네도 많거든요
    일단 님이 아시는게 다는 아니라는거.. 이거 한개로도 증명이 되네요
    그만 불평합시다. 안받아도되는 조건이면 그나마 나은 형편이라는 거잖아요
    세계공황이 오는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 살얼음판을 걷는 이 시기에 정말 돈100만원 가지고 이렇게 시끄럽게 해야할까요? ㅡㅡ;;

  • 22. 우리 사회의
    '20.3.31 2:22 AM (59.4.xxx.58)

    저 밑에는 폐지 줍는 노인들이 아직도 7만 명가량 있대요.
    역차별을 말하기보다는 주위를 살피는 여유가 필요한 것 같아요.
    불균등의 폭을 줄이고
    한계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탈락을 방지하는 게 이 재난소득지급의 의의가 아닌가요.

  • 23. ㅇㅇ
    '20.3.31 2:25 AM (121.182.xxx.170)

    이재용님도 주라고

  • 24.
    '20.3.31 2:26 AM (180.69.xxx.34)

    이 부분은 쉽게 단언할 부분은 아닌듯 합니다
    저마다 처한 상황,생각이 다르기에 좀 더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70 대 30 으로 나뉘어진다는 기준점에 있어서 모두를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비난이나 일방적 순응을 강요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25.
    '20.3.31 2:26 AM (118.235.xxx.95)

    제 입이고 제 손가락이니까 시끄럽게 할랍니다
    속이 쫍아서 죄송하네요
    이렇게 열불내봤자 소용없단거 잘 알고
    며칠 지나면 그런갑다 하고 살겠지만
    소득으로 차별두는 정책은 이제 좀 그만 봤으면 좋겠네요.

  • 26. 111
    '20.3.31 2:26 AM (117.111.xxx.179)

    저는 원글님처럼 따질만한 능력이 없는데 무슨 이유건 저는 못받을거다라고 생각해요
    이런 복지의 혜택은 제 몫이 아닐거라는 생각하고 지금껏 받아본적 없으니까요
    저도 남편도 자영업이라 2월부터 소득이 반에 반이지만 무슨 근거든 저는 해당사항 없다 하겠죠
    제가 받을 기준이 되는지 알아보기도 싫습니다
    저도 원글님처럼 정말 역차별 맞다 생각해요

  • 27. 원글공감
    '20.3.31 2:26 AM (124.50.xxx.65)

    세금은 해마다 뜯기고
    혜택은 하나 없고
    그런데 고마워하기보단
    서운하다 말한마디에 욕먹는
    그렇다고
    내가 자산가도 아니야
    흙수저 맞벌이일뿐

    세금내는거 부럽다는 분들 세금내세요.
    염치없게 받지만 말고
    납세운동하세요.
    맘만 있으면 소득의 10퍼는 내야죠?
    소득있는 곳에 세금있다.
    축내지만 말고 좀 내요.
    여기 당직자들 세금내고 싶다는 글 많이 보셨죠?
    정책에 적극 반영해서 조세정의 세워주세요.
    맨날 뜯기는 사람만 뜯어먹지말고

  • 28. ...
    '20.3.31 2:31 AM (175.196.xxx.90)

    역차별의 정의를 알고쓰시는건지 ..의심스럽군요.

  • 29. ...
    '20.3.31 2:32 AM (39.7.xxx.98)

    돈 많이 벌어 낸 세금 복지에 쓰는 게 아까우면 돈 적게 벌고 힘든 일로 전직하면 세금도 적게 내고 혜택도 많이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선택은 본인 몫

  • 30. ...
    '20.3.31 2:33 AM (70.73.xxx.44)

    그리고 세금 내고 혜택 못 본다고 하시는 분들 본인들 직장 있어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하는 도로 대중교통 부터 경찰 소방서 보건소 의료보험 동사무소 구청 시청 방역 등등 다 혜택 보는 겁니다 ... 무슨 맡겨놓은 돈 찾아가듯 핏대 올리시는 게 기가 막혀 글 더 적습니다
    돈 없는 사람들은 이런 게 있어도 제대로 몰라서 못 쓰고 하루종일 노동하느라 벌만큼 벌고 세금 내시는 분들만큼 공공서비스 덜 누리는 게 팩트에요 ...
    당장 엄마 아빠 월급 안 나오면 다음 달 생계 막막한 편부모 가정 홀로 남아 폐지 줍는 노인들 결식 아동들 밥그릇에 밥 한 숫가락 넣어주자는 건데요 그것도 그렇게 뺏기는 거 같고 억울하세요?
    중산층 쯤 되면서 나도 서민이라고 하시는 분들 솔직히 양심 없는 것 같네요

  • 31. ddd
    '20.3.31 2:34 AM (121.148.xxx.109)

    먹고 살만하니 이런 글도 쓰는 거죠.
    진짜 바닥을 쳐본 사람은 알아요.
    가난이 무언지

  • 32.
    '20.3.31 2:37 AM (124.50.xxx.65)

    사회간접자본은 세금낸 사람만 누리나요?
    그리고 그런 시설들 만들 세금은 누가 냈는데요?
    없이살아 혜택받는다는 사람들은 뭐가 그렇게 당당해요?
    나라에 민폐중이면서?
    복지의 최종목적은 그 가난을 탈피하라는거지
    주구장창 받아먹으라는거 아니잖아요?
    세금 안?못내는게 자랑이에요?
    납세의 의무도 안하면서
    세금축내는거 민폐에요.

  • 33. ㅇㅇ
    '20.3.31 2:38 AM (211.193.xxx.134)

    로마에서 가난한 사람들에서 식량 주는 법

    2000년전 로마에서 가난한 사람들 식량하라고
    밀을 공짜로 주었어요
    누구나 받아 갈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야 오늘 82게시판같이 역차별이니
    이런 소리를 안할테니까요

    그런데 그럼 밀을 너무 많이 준비해야하고
    실제로 그럴 수는 없고하니
    당국에서 좋은 방법을 찾은 것이
    아주 넓은 광장에서 주었습니다
    그러면 좀 사는 집에서는 안왔다고 하더군요
    한 사람이라도 오면
    저집 살만한데 무슨 공짜밀을 타러오냐는
    소문이나 어디 얼굴들고 다닐 수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2000년전의 사람들도 이렇게
    체면이 있었는데
    오늘 게시판보면
    정말

    그다음은 님들 무슨말이 나올지 아실겁니다

  • 34. 윗글같은
    '20.3.31 2:40 AM (118.235.xxx.95)

    억지 보는 게 화나서 글쓰는 거에요.
    내가 중산층?
    서울로 이사가면 아파트.못 사요
    영혼까지 끌어모아도 못 사요
    나는 그럼 중산층이에요?
    양심이 없다고?
    얼척없어서.
    누구는 100원내고 공공서비스 이용하고
    누구는 1000원 내면서 공공서비스 이용하죠.
    하지만 이용은 같이 하고 있어요.
    이렇게 되는 게 맞는거지
    너는 1000원을 낼 수 있으니
    공공서비스 이용하지 말아라 하는게
    그게 당신들이 말하는 정의에요?

  • 35.
    '20.3.31 2:42 AM (124.50.xxx.65)

    2000년전 체면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2000년전 염치이야기도 좀 해주세요.
    체면은 차려야하고
    염치는 없어도 된답니까?

  • 36.
    '20.3.31 2:42 AM (210.99.xxx.244)

    수입만 가지고 하는거아닌가요?

  • 37. ...
    '20.3.31 2:44 AM (114.207.xxx.174)

    정말 가난한 사람만 받는 돈이 아니지 않나요? 소득기준도 2018인지19인지 아님 실제 코로나로 타격을 받고 있는 최근 1,2개월인지 명확하지 않아요. 목적이 경제활성화라면 다 줬음하네요. 소득높아 지원금 필요없는 분들은 어려운 분들에게 성금으로 내심 되겠네요.

  • 38. ㅡㅡ저도
    '20.3.31 2:45 AM (121.143.xxx.215)

    서울 가면 아파트 못삽니다.
    제발 진정하시죠

  • 39. 원글
    '20.3.31 2:45 AM (118.235.xxx.95)

    바닥을.안 쳐봤대 진짜.
    그래서 댓글 다는 당신은 지금 폐지 줍고 있어요?
    남편 제가 임신 중일 때 회사서 잘려서 일년 놀았고
    제가 육아휴직 중일 때 몇 개월을 월급을 안 갖다줬어요.
    근데 폐지는 안 주웠으니 닥치고 있을까요?

  • 40. 저도..
    '20.3.31 2:46 AM (221.141.xxx.222)

    그 돈 못받아 좀 짜증나긴 하지만..
    그걸로 우리나라 전체 경제 살리는데 도움된다면
    크게크게 돌아 나에게도 이득이 오겠지..하는 생각으로 그냥 잊으려구요.
    여기서 이야기 해 봤자..내 속상함은 다른 사람이 안 알아줍니다디다. 있는 사람이 더 하다는 말만 듣지.

    지금 당장의 득과실만 생각하지 말고 크게 보자구요.

  • 41.
    '20.3.31 2:48 AM (124.50.xxx.65)

    또 나왔다.
    니가 못난 타령
    정말 징글징글한 대깨문
    집값폭등ㅡ못산 니가 병신
    마스크 품귀ㅡ부지런하지 못한 니가 문제
    맞벌이해도 힘들다ㅡ니 출신이 흙수저라서 그래

    선거철인데 너무 표심관리 안하신다.

  • 42. 원글
    '20.3.31 2:49 AM (118.235.xxx.95)

    부자가 아니라 구차하네요

  • 43. 진짜
    '20.3.31 2:51 AM (172.119.xxx.155)

    돈독 많이 오르셨네요.
    백만원 받고 싶으면 돈을 덜 버심돼요.
    퇴직을 하든지 하셔요.

  • 44. ㅡㅡ
    '20.3.31 2:56 AM (121.143.xxx.215)

    이사람과는 더이상 대화 안하는 게..
    좋을 듯

  • 45. ㅇㅇ
    '20.3.31 2:58 AM (218.145.xxx.118)

    추운날,장마철 안가리고 출근해 뼈빠지게 세금 내서 조선족 .검머외 의료보험비, 일도 열심히 안하고 아이 많이 낳은 사람들, 게을러 저소득인 사람들 뒷바라지 힘들어요, 내년엔 또 얼마나 쥐어짜갈지, 당신들이 말하는 세금내 누리는 도로망, 복지는 소득적은 당신들은 안 누리고 덜누리고 사나요? 받기만해서인지...쯪

  • 46. ...
    '20.3.31 2:58 AM (221.141.xxx.222)

    자기의 생각과 다르다고 비아냥대시는 분들은...뭔가요?
    이번 정책에 반대하거나 불만 달고싶지 않고,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30%는 못받는거 당연하니 입도 뻥긋 하지말고 찍소리도 말아란식으로 몰아가는 의견 역시도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원글 말처럼 미안하고 고마워 하는 마음정도는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뭐요? 너가 잘못 살아서 그런거라고요?
    그렇게 말 하는건 아니죠.

  • 47. ...
    '20.3.31 2:59 AM (39.7.xxx.98)

    결국 인성 나오네 ㅋ

  • 48. 111
    '20.3.31 3:02 AM (117.111.xxx.179)

    자기의 생각과 다르다고 비아냥대시는 분들은...뭔가요?2222

  • 49. 국민위해애쓰는데
    '20.3.31 3:03 AM (221.150.xxx.179)

    뭘해도 비난 할거니까 그런것도 있죠
    모두다 주면 분명 선거앞둔 선심용이다 얼마나 물어뜯겠어요엄엄청 고심해서 낸 정책일테니 못받지만 수긍하려구요
    그래, 나도 힘들지만 저사람들보다는 좀더 버틸정도는 되나보네

  • 50. 부러우면
    '20.3.31 3:12 AM (73.7.xxx.96)

    저 소득층으로 살던지..
    그깟 백만원이라 하고싶지만.
    그돈으로 먹고사는문제가 해결되는 집들이 많으니
    일단 굶어죽지말라고 주는돈이잖아요.
    님네는 그돈없음 죽어요??
    지금 상황이 상황인데
    참으로 답답하네요.

  • 51. 미통당알바였어;;;
    '20.3.31 3:17 AM (221.150.xxx.179)

    대깨문

  • 52.
    '20.3.31 3:18 AM (124.50.xxx.65)

    ㅇㅇ님. 또 있어요.
    진짜 30퍼는 여기 안들어온다.
    이런글 올리는 사람들 알.바.다. 소리.
    너무 예상대로야.

  • 53. 피식
    '20.3.31 3:33 AM (118.235.xxx.95)

    알바로 몰고 싶으세요?
    웃기시네
    예전글 찾아보세요
    나를 알바로 몰던 말던
    전 저보다도 많이 버는 사람들도
    세금을 나보다 많이 내니
    혜택은 동일하게.받아야 하고
    앞으로 정책도 보편적 복지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위기상황 아닌때는 그럼 우리나라가 보편적 복지했어요?
    세금을 많이 냈으니 혜택은 동일한게 정의로운 거죠

  • 54.
    '20.3.31 3:56 AM (58.120.xxx.54)

    아쉽지만 정부 고민과 결정 이해 합니다.

  • 55. ...
    '20.3.31 4:55 AM (82.45.xxx.130)

    그만 좀 하세요. 이기준에 대고 저기준에 대면 아무것도 못해요. 어느 부분에서도 불만이 나와요. 남 받는거 좀 배아파 하지마세요.

  • 56. 엥간히해야지
    '20.3.31 4:56 AM (183.98.xxx.33)

    댓글 때문에 원글 공감

    돌아돌아 온다해도
    무슨 그지들인지 저소득되서 세금 적게내라는
    개소리 정성스럽게 하시는지?

    진짜 염치도 없이 큰소리 치는거 더 꼴불견
    이런거보면 없이 살다못해 세금도 제대로 못내고
    축내는 인간들 진짜 밉상

    나라 고마우면 좀 아닥하고 돈이나벌어 세금이나 내세요
    백수들이 엄청 ㅂㄷㅂㄷ하시네

  • 57. 때인뜨
    '20.3.31 5:46 AM (118.222.xxx.75)

    이재용은 신청을 안하겠지요. 본인이나 가족이 가야 하잖아요. 다른 재벌들도 신청을 안하겠지요. 급식은 신청을 안해도 주는거잖아요.

  • 58. 보편적 복지?
    '20.3.31 5:50 AM (175.223.xxx.215)

    기본 이해는 못하면서 받을 것만 챙기다 거품 무네요?
    세금 더 내야해요
    그리고 원글 당신의 문제만이 아니에요
    우리나라라 표현했는데 이 나라의 국민들은 보편적 복지를 반대하는 부류와 정당이 있어요 뒤집어질걸요?
    전체 맥락은 잘 알지도 단어 몇 개 나열하지 말아요
    결국 자기 밥그릇이면서 복지타령 하면서
    정부 지지니 하지도 말아요
    웃고 갑니다 크게 크게

  • 59. 동감
    '20.3.31 5:55 AM (121.169.xxx.179)

    태극기만큼이나 역겨운 대깨문들
    이번 선거는 안하고 만다

    역차별 맞아요
    여기서 이재용이 왜 나오는지
    나는 이재용이 아닌데

    현정부 그지같은 부둥산 정책땜시 집없는 거지라 대적 박탈감에
    뻔한 월급 세금 따박 뜯어가고
    코로나로 수출길 막혀 당장 월급 삭감이라
    기저질환자임에도 택배얄바자리라도 알아보고 있고
    자산보다 대출이 많아도 대출빼고 계산해서 돈 안준는게 재난기금인데
    정말 싫어요

    과외선생들 현금장사하는것들은
    나보다 고수익어어도 세금도 안내고
    재난기금과 오만 혜택은 다 누리더라

  • 60.
    '20.3.31 6:00 AM (123.111.xxx.118)

    문정부와 민주당 뽑아봐야 앞날 불 보듯 뻔합니다.
    악착같이 열심히 공부하고 돈 벌어 사는 중산층들한테 뜯어간 세금으로 준비도 없이 자식만 줄줄이 낳아놓는 다문화가정같은 곳에 나눠주겠죠.
    몇십몇백 억씩 가진 진짜 부자들 증세는 하지도 못하면서 중산층들한테만 세금부담은 팍팍 주고 혜택은 다 뺏어가네요...

  • 61. ...
    '20.3.31 6:36 AM (183.96.xxx.248)

    다줬으면, 역시 선거철 포퓰리즘이다. 역시 사회주의 빨갱이다. 하는 글 도배됐겠죠.
    이래도 저래도 어차피 욕할 사람은 욕합니다.
    지금의 정부 결정이 마음 안 드시겠지만, 지금 전세계가 준 전시상황 아닙니까.
    100만원이 정말 아쉬운 분들도 많아요.
    일단 선제적 경기부양책이라 생각하고, 잠시 기다려 생각해줍시다. 차차 얘기해도 늦지않습니다.

  • 62. ㅁㅌ
    '20.3.31 6:45 AM (121.169.xxx.179)

    돈은 모래퍼다 나눠주는건가요?
    내가 낸 세금,내가 낼 세금으로 나만빼고 나눠주는건데
    뭘 나눠주고 애기하재
    세수 적자나면 그때 애기하면 회수도 가능해서 그때 애기하자는건가요

    이쯤되면 정치가 종교의 영역이네요

  • 63. ***
    '20.3.31 6:59 AM (59.9.xxx.173)

    전 지금 실업중이라 소득없고 살고 있는 집 한채 있어 아마 못받을 것 같은데 전혀 차별이라 생각 안합니다.
    더 어려운 분들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 64.
    '20.3.31 7:04 AM (218.155.xxx.211)

    자기의 생각과 다르다고 비아냥대시는 분들은...뭔가요?33333

  • 65. 분명.
    '20.3.31 7:25 AM (61.253.xxx.166)

    미리 힘 빼지마세요.
    이 정책 그저 정부안이에요.
    국회동의 얻어야 100만이고 40만원이고 받아요.
    어제 미통당 반응 보셨죠.
    다주라했다가 주지말라햤다가 이 지랄들 합다다.
    미통당 선거 전까지 눈치보다가 선거 끝나면 볼만 할꺼에요.
    절대 쉽게 동의 안해줄꺼에요.

  • 66. ...
    '20.3.31 7:25 AM (112.171.xxx.179)

    억울함은 이해하는데요. 저는 그래도 우리나라는 세금내는 게 많지 않아서 덜 억울하다고 생각이 되요. 제가 호주와 미국에서 살아봤는데 호주는 소득의 40%를 세금으로 내요. 그 세금으로 어떤 사람들은 애만 많이 나으면 그저 놀고 먹으면서 정부에서 주는 돈으로 먹고 살아요. 애 낳기 싫으면 숫자 채우느라고 입양을 해요. 40%는 진짜 억울하지요. 노년에 연금나온다 하지만 그래도 젊어서 버는 돈 40%를 세금으로 내다니요. 공공요금도 교통비나 의료비용 전기세 등등이 우리나라와는 비교할 수 없이 비싸요. 택시는 탈 엄두도 못 내구요. 우리나라가 그래도 세금은 많이 적은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 67. 미통당 ㅜㅜ
    '20.3.31 7:36 AM (221.150.xxx.179)

    다주라했다가 주지말라했다가
    선거전까지 눈치보다가 선거끝나면..
    절대 쉽게 동의 안해줄거예요 222222222222222

  • 68. ...
    '20.3.31 7:43 AM (223.62.xxx.133)

    사실 맞벌이라 해도 시터비 내랴 대출 갚으랴... 길에 뿌리는 돈도 많고 사는 게 빠듯하죠.
    근데 내는 세금, 건보료는 많고 이런저런 혜택은 다 피해가고...
    근데 82의 깨인 분들이 학교급식 때는 재용이 아들도 공짜로 먹이라며 보편적 복지를 그렇게 열렬히 옹호하더니 재난소득 문제는 보편적 복지 안된다며 다들 난리예요?
    내로남불도 이런 내로남불이 없네요. 역겨워요.

  • 69. 우리나라
    '20.3.31 7:49 AM (125.184.xxx.90)

    대기업다니고 서울살면 부자 맞더라구요. 같은 가격 집을 샀다해도 10년뒤 집 가격은 서울이 훨씬 높아요. 그 혜택 누리시잖아요. 당연한거 아닌거 같은데.....

  • 70. ....
    '20.3.31 7:51 AM (1.252.xxx.101)

    보편적 복지하는 나라의 세금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그리고 그 세금은 많이 버는 사람일수록 많이 내는 구조예요.
    우린 심지어 얼마전 고교무상교육 반대하는 정당과 사람들도 있었잖아요.
    그러나 앞으론 세금 많이 내더라도 보편적 복지사회에ㅡ나아가야겠죠.
    이번 긴급생활자금은 장기적 보편적 복지정책이라긴 보다는
    일시적 재난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긴급자금의 개념이 크고
    다른나라들보다 적극적으로 코로나확진검사 시행하고 방역하는 비용도
    많이 들고 있잖아요.
    아쉽고 속상하신 분들도 우리가 다함께 이 위기를 극복하려는 마음으로
    이겨냈으면 해요.
    전 앞으로의 상황에 대처할 재정비축을 위해서 전국민 지급을 어려울거라
    처음부터 생각했어요

  • 71. ㅡㅡㅡ
    '20.3.31 7:56 AM (223.54.xxx.177)

    진정하세요.

  • 72. 아악~~
    '20.3.31 8:02 AM (203.226.xxx.13)

    그놈의 재벌타령 이재용타령 진짜 못 들어주겠네

    진짜 힘든사람 도와주고 싶음 하위 30프로 몇딘간 지원하든가
    경제활성이 목적이면 70만원씩 다 주든가
    70프로만 줄거면 못 받는 30프로 욕 좀 쳐먹던가

    지들 주머니 돈만원엔 벌벌 떨면서 왜 니머지 30프로한테는 맘좋은 자선가 코스프레 하래??

  • 73. 한결나은세상
    '20.3.31 8:05 AM (1.236.xxx.91)

    서운합니다. 충분히 서운합니다.
    다 줘도 이재용은 안받을걸요...
    일단은 다 줘야 맞다고 생각해요.
    필요 없는 사람은 알아서 안받고, 알아서들 해요.

    마음이 서운해서 서운하다고 말하는데 그것도 못들어줘요??

    못됐네요들.

  • 74. 역차별
    '20.3.31 8:08 AM (218.153.xxx.223)

    당연히 역차별 맞습니다.
    완전 이정부에서 버린 카드로 호구쓰는 겁니다.
    나도 똑같이 받을 건 받고 내 손으로 기부하고 기쁨도 누리고 싶습니다.
    100만원을 70만원으로만 낮춰도 전국민에게 줄수 있을텐데 얼마나 개똥으로 취급하는지 알만하네요.
    아우 열받아.

  • 75. 한결나은세상
    '20.3.31 8:10 AM (1.236.xxx.91)

    상위 30프로는 어차피 버리는 카드.

  • 76. 공감합니다
    '20.3.31 8:40 AM (59.18.xxx.56)

    정부 입장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섭섭한 마음이 드는건 감출수가 없습니다. 우린 아이도 없어서 정부가 주는 어떤 혜택도 받아본 적이 없어요.생활이 어렵지 않으니 니들은 아무것도 못준다는 부모 보는거 같아요..부모는 자식에게 평등해야 형제간에 불화가 없는거죠 .그렇다고 어려운 시국에 불평불만 하고 싶진 않지만 어쩔수없는 불편함과 서운함은 있다는 겁니다

  • 77. ,,
    '20.3.31 9:19 AM (219.250.xxx.4)

    세금 그만큼 가져가면
    이런것쯤 같이 주면 빈정 덜 상하겠죠

  • 78. ...
    '20.3.31 9:31 AM (125.139.xxx.247)

    저희는 365일 24시간 운영하는일을 해요
    3년전부터는 그나마 인건비가 나오지않아 식구끼리 운영중입니다
    한시도 비울수가 없으니
    식구끼리 외식이나 여행은 꿈도 못꿔요
    한사람이 하루라도 비우면 남은 식구가 고생해야니까요

    저희 영업장은 80프로가 대출이예요
    이자.원리금상환.운영비 빼고나면
    성인 세명이 365일 24시간 고생해도
    일반 월급쟁이 한달 월급수준이예요
    처분하고 싶어도 인수자 찾기가 쉽지 않아요

    처분한다해도 대출빼고 실투자 20프로도 손에 쥐지못해요
    감가 되니까요

    어쨌든 저희는 지방이라 전세보증금 몇천과 오래된 차한대
    대출 80프로인 이사업장으로
    지역의료보험료가 많아
    정부 혜택은 사실 기대도 해본적 없어요

    그런데 저번달부터는 너무도 힘드네요
    의료보험료때문에 재난소득도 해당 안될거예요

    저희같은 경우도 있다구요

  • 79. 무식한거
    '20.3.31 9:52 AM (211.36.xxx.12)

    .

  • 80. 나라에선
    '20.3.31 10:20 AM (222.120.xxx.44)

    다 주고, 지자체에선 선별해서 줘야 말이 없는데, 거꾸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 81. 님아
    '20.3.31 11:37 AM (220.85.xxx.141)

    하위70프로가 무너지면
    님 직장도 무너져요
    우리는 다 유기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어서
    그들을 돕는것이
    나와 내 가정을 돕는거란걸
    잊지마세요

  • 82. 돈독오른
    '20.3.31 1:06 PM (47.136.xxx.79)

    아주머니.
    고만하셔요.
    국민 100프로를 충족시키는 정책은 없어요.
    살다보면 살짝 손해보는 것 같은 때도 있는거여요.
    어쩌면 그렇게 돈독이 오르셔서 단 한푼도 손해를
    안보려고 하셔요?
    님보다 어려운 사람에게 혜택이 더 가잖아요.

  • 83. ㅉㅉ
    '20.3.31 3:09 PM (58.120.xxx.73)

    여기 세금 제대로 내본적없는 재산없고 아줌마 백수들이 많아서 그래요. 제대로 몇백 몇천 세금 내본적이 없으니

    아쉽다는 의미가 못받아서
    이게 자기들 처럼 돈 못받아 환장인 줄 아는거죠.
    그런 거지 마인드니 돈이나 벌어봤겠어요

  • 84.
    '20.3.31 8:54 PM (106.102.xxx.229)

    진짜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면 괜찮습니다.
    주변에 다들 받는이도 어리둥절 내는이도 부자는
    택도 없는 서민들이라 찜찜하고 아까워하고 난리네요.
    기준이 이상하다고 다들 그럽디다. 차라리 차상위만 주든지
    같은 서민들 중산층들 돈몇푼으로 갈라놓고 뭐하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8932 전미도의 사랑하게 될줄 알았어... 슬의생 19:10:47 45
1158931 오늘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 무사히 마쳤습니다. 2 초등교사 19:08:53 95
1158930 텃밭에서 채소 길러 먹으니 부자된거 같아요 ^^ 19:07:51 86
1158929 잡채에 재료 많이 안넣어도 4 체리 19:04:03 252
1158928 비싼 모자 사버렸어요! 8 타임에서, 18:58:28 491
1158927 마늘장아찌, 고수님 계세요? ㅇㅇ 18:46:00 102
1158926 물거품 돼버린 검찰의 ‘정경심 증언 강요’ 작전 13 꿈을말해도범.. 18:45:49 521
1158925 초등1학년 등교 4 첫날 18:42:20 330
1158924 오늘 초등, 중등 학교 갔는데 4 18:40:57 681
1158923 생활비 긴축상황일때 없으면 없는데로 먹어지던가요? 7 ... 18:36:22 751
1158922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께 지원하는 생활비는 월 247만원 12 기초노령연금.. 18:35:16 557
1158921 이시국에 죄송하지만 소파색 좀부탁드려요^^;; 7 소파 18:35:14 210
1158920 日방역물품 지원 후폭풍…日매체,선의의 지원에 정치 생명 끊으려 .. 5 ........ 18:28:33 670
1158919 함소원 요즘 트로트가 돈되니 트로트음반 냈네요 5 ... 18:28:01 1,142
1158918 물없는 오이지.....ㅠㅠㅠ 4 오이지 18:24:47 607
1158917 운동화 안쪽 밑창 헝겊 너덜거리는거? 1 99 18:23:30 149
1158916 금값 장난아니네요 8 금값 18:23:20 1,964
1158915 앞으로 코로나보다 더 센 전염병이 온다 하는데 26 .. 18:17:16 2,762
1158914 인생은 타이밍이네요 6 18:14:09 2,113
1158913 걸레댓글 빈댓글 점댓글 42 ... 18:13:47 410
1158912 이용수할머니 대구시장유세중 큰절 12 ㅇㅇㅇ 18:12:33 1,065
1158911 등교 후 가정학습하려면.. 2 어떻게 18:10:14 345
1158910 흰색 스니커즈 추천 좀 해주세요 1 .. 18:10:03 133
1158909 어제 젊은 커플을 봤는데요 24 ㅇㅇ 18:09:48 3,048
1158908 앞머리 싹둑 2 18:07:51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