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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추모식보다가

ㅇㅇ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20-03-27 17:52:00
tv보다 깜짝 놀랐는데 천안함 추모식에서 대통령님 마스크도 안쓰시고 계신데 한 할머니가 
어찌나 대통령님 가까이 밀착해 있는지 경호원은 뭘하는지요?
아무리 야외라지만?지금은 보통때 하고 다르게 경호해야 해야지?
IP : 121.124.xxx.2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팅코팅
    '20.3.27 6:03 PM (112.154.xxx.182)

    가장 앞줄에 자리했던 희생자 모친이
    발언과 인사 등으로 마스크 벗은 가까이 계시던 대통령에게 갑자기 접근...
    경호원들이 떼어놓으면 그 그림이 고스란히 영상으로 나가게 되어서
    대통령에게 더 큰 누가 될듯 해서 그냥 뒀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판단이지만 선택이었겠죠.
    그 모친이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 2. ㅇㅇ
    '20.3.27 6:06 PM (218.51.xxx.239)

    참으로 무례 합니다.
    아무리 희생자 모친이라도 예의없이 굴면 안되죠.

  • 3. 둥둥
    '20.3.27 6:15 PM (203.142.xxx.241)

    진짜 무례해요.
    대통령이 무슨 마을 이장쯤 돼는 줄 아는지..
    대통령님이 건강해야 우리나라가 살아요.
    마스크... 면마스크 말고 kf94 햐셨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하는데
    오늘은 마스크도 안하고 있는데 갑자기 들이대서...ㅠㅠ

  • 4. cafelatte
    '20.3.27 9:40 PM (175.119.xxx.22)

    저랑 똑같은 생각 하셨네요.
    어쩜 저렇게 배려가 없이 무례한지.. 했어요.
    속상함 이해하고도 남지만.. 저러다 코로나에 걸리기라도 하며 어쩌라구...

  • 5. 어처구니
    '20.3.28 5:11 AM (121.166.xxx.63)

    아들을 잃은 노모가 너무 안쓰럽던데...
    여기 인간들은 참 못됬네..
    오히려 그 노모 차갑게 째려보던 여사의 뱀같은 눈이 너무 무섭더만..

  • 6. 좀비였네요
    '20.3.29 9:26 AM (203.90.xxx.92)

    https://www.facebook.com/100003255451772/posts/2792207047564450/?d=n
    작년에 왔던 각설이도 아니고 ㅠ
    실상은 이런 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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