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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상대를 계속 까내리는 사람은 왜그런가요?

ㅇㅇ | 조회수 : 2,160
작성일 : 2020-03-27 12:02:43
계속 작은 실수들을 꼬투리 잡아 까내리는 건 왜그런가요?

IP : 220.72.xxx.15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티나7
    '20.3.27 12:03 PM (121.165.xxx.46)

    승질이 나쁨

  • 2. 자존감
    '20.3.27 12:03 PM (121.176.xxx.24)

    자존감 바닥에 인성 바닥에
    루저에 아주 개쓰레기

  • 3.
    '20.3.27 12:05 PM (220.72.xxx.153)

    자존감 문제인가요? 진짜 왜 가족이 이모양인지..밖에서는 또 성격좋고 잘하는 딱 그런 스타일이에요.

  • 4. ...
    '20.3.27 12:06 PM (114.129.xxx.57)

    자존감이 낮아서 그렇죠.
    상대방을 어떻게든 누르고 자신의 위치가 위라는걸 확인하려구요.
    그렇때는 열받거나 반응 말고 썩소만 날리고 대응하세요.

  • 5. ~~
    '20.3.27 12:06 PM (182.208.xxx.58)

    열등감이죠

  • 6. 그게
    '20.3.27 12:07 PM (211.221.xxx.28)

    가만 있으면 더합니다
    느낄때마다 속이 꼬였냐고 늘 그런식이냐고 한마디씩 쏘아주세요
    관계 틀어질까 노파심에 참고 기죽으면 더 들어옵니다

  • 7. 진짜
    '20.3.27 12:09 PM (202.166.xxx.154)

    그런 사람 저도 아는데 피곤해요. 남자들이 특히 더 그런거 같아요.
    남의 직업도 깍아내리고- 선생질, 오일 트레이더한테는 기름 장사, 중국인은 짱개, 서양인은 양놈 그리고 본인을 아주 높게 치구요.

  • 8.
    '20.3.27 12:11 PM (220.72.xxx.153)

    맞아요 속이 꼬인거더라구요. 왜 제 가족이 이모양일까요. 남이라면 그냥 안보고 말았을텐데...

  • 9. ,,
    '20.3.27 12:12 PM (70.187.xxx.9)

    자격지심.

  • 10. ..
    '20.3.27 12:27 PM (175.117.xxx.134)

    그런 남편도 있음. 똑같은 말인데도 부인말은 아니라 하고
    남들이 하는말은 맞네. 이렇게 함.

  • 11. 이게
    '20.3.27 12:35 PM (58.120.xxx.107)

    자존감 도둑이애요.
    이걸로 조회해 보시면 여러가지 비슷한 케이스와 대처 방안이 나와요.
    별로 시원한 대처 방안은 아니지만 이런 글도 있네요,
    http://naver.me/FH8uhaiV

  • 12. ....
    '20.3.27 12:40 PM (61.77.xxx.189)

    본인 자존감이 낮으니 남의 자존감을 깍으려는거에요

  • 13. ..
    '20.3.27 12:52 PM (220.118.xxx.5)

    싫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근데 매사 그런다는건 그사람 성격에 문제가 있는거겠죠.

  • 14.
    '20.3.27 1:32 PM (221.154.xxx.186)

    자기자신에 대한 무의식적 불만을
    타인에게 투사하는 거예요.
    내가 나를 팰 수는 없잖아요.

  • 15. ...
    '20.3.27 2:11 PM (211.36.xxx.79)

    남을 깍아내리는 사람 ㅡ자존감

  • 16. 에구
    '20.3.27 2:48 PM (58.122.xxx.168)

    열등감이 심해서 그렇죠.
    자기가 높은 수준이 될 수 없으니 남을 깎아내리는 거죠.
    이 방법이 가장 쉬우니까.
    이런 사람은 멀리하는 게 상책인데 가족이시라니..
    계속 싸우든지 피하시든지 해야겠어요.

  • 17. 에구
    '20.3.27 2:51 PM (58.122.xxx.168)

    형제라면 님에 대한 경쟁심이나 묵은 감정이 있어서 그럴 거예요.
    님이 학벌이 더 좋다든지 성적이 좋았든지 상을 더 탔든지..
    저런 사람 겪어봤는데 멀리하는 게 가장 좋았어요;

  • 18.
    '20.3.27 8:51 PM (220.72.xxx.153)

    58님 댓글 감사합니다ㅠㅠ 제가 학교는 더 괜찮은게 맞는데, 가족중에 공부를 더 열심히 한 사람이 있는게 본인한테도 더 이득일텐데 이해가 안가네요..
    친구중에도 노골적으로 시기하면서 계속 깍아내리는 식으로 말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가족한테서 이런 모습을 보니 참..이게 뭔가 싶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큰도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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