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건희 투자 주도"... 공수처 1호 사건 되나?

window |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20-03-27 08:01:27
http://www.youtube.com/watch?v=Q5Tjx5SnveI
"윤석열 총장 부인 김건희가 투자 주도"...공수처 1호 사건 되나 / YTN
IP : 108.41.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7 8:01 AM (108.41.xxx.160)

    -윤 총장 장모 前 동업자 "김건희 씨가 투자 주도"
    -안 씨 "동업 중 최 씨 모녀와 식사 등 수십 차례 만나"
    -김건희 씨 "안 씨와 딱 한 번 만난 사이" 반박
    -위조 잔고증명서로 돈 빌리는 데 이용 의혹 제기
    -"윤우진 前 세무서장 사건에 윤석열도 수사 대상" 주장도

    [앵커]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인 최 모 씨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최 씨 관련 투자를 사실상 최 씨의 딸이자 윤 총장의 부인인 김건희 씨가 주도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지난 2012년 이른바 용산 세무서장 뇌물 수수 의혹 사건 당시 윤석열 총장 본인도 경찰 수사 대상에 올랐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윤 총장과 그 가족을 둘러싼 의혹을 취재하고 있는 이연아 기자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 기자, 먼저 윤 총장 장모 관련 의혹부터 알아보죠. 윤 총장 아내 김건희 씨가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했다는 건가요?

    [기자]
    윤 총장 장모 최 씨와 부동산 투자 관련 동업을 하다 지금은 분쟁 중인 안 모 씨 주장인데요.

    안 씨는 현재 350억 원대 잔고증명서 위조 의혹과 관련해 최 씨와 서로 책임을 다투고 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안 씨는 지난 2012년 자신의 운전기사 이 모 씨 등을 통해 최 씨를 만났는데, 당시 "거액의 자산가"로 소개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최 씨와 동업하면서 최 씨 모녀와 식사를 하는 등 수십 차례 만났다며 사실상 딸인 김건희 씨가 투자를 주도했다고 말했습니다.

    [안 모 씨 / 윤석열 총장 장모 최 모 씨 前 동업자 : 그 딸이 엄마 돈 융통을 다 했지. (엄마가) 큰돈 투자를 못 한다 그런 이야기를 같이 했어요. 그때는 편할 때이니까. (실제로 그래요?) 실제로, 그 딸이 많이 영향을 미친 거예요.]

    안 씨는 특히 최 씨가 딸 김건희 씨의 눈치를 많이 봤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또 윤 총장 정계 진출을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말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모 씨 / 윤석열 총장 장모 최 모 씨 前 동업자 : 셋이 있는데 엄마가 딸에게 꼼짝도 못 하는 거예요. 딸 말이라면 완전히…. 자기 딸만 무서워한대요.]

    [안 모 씨 / 윤석열 총장 장모 최 모 씨 前 동업자 : 신랑이(윤석열 총장) 퇴직하면 정치 같은 곳에 나가려면 활동해야 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에 대해 김건희 씨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 씨와는 딱 한 번 만났을 뿐이라며, 안 씨의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윤 총장의 장모인 최 씨 역시 자신은 안 씨에게 속아 사기를 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앵커]
    그런데 재판 과정에서 김건희 씨 관련 가능성이 제기됐다고요?

    [기자]
    지난 2016년 최 씨에게 사기 혐의로 고소된 안 씨의 재판 관련 증인신문 녹취록을 살펴보면요.

    최 씨가 자신이 증명서 위조를 지시했다고 인정하는 대목이 있는데요.

    보시면 "본인이 김 모 씨에게 부탁해서 발행해준 것이 맞죠?"라는 변호인의 질문에, 최 씨는 "예"라고 답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등장하는 김 씨는 당시 김건희 씨의 회사 코바나 콘텐츠의 감사였습니다.

    또 안 씨는 김건희 씨로부터 투자를 위한 접대비 명목으로 천500만 원을 받은 적도 있다며, 김 씨의 연루 의혹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앵커]
    최 씨가 위조 잔고증명서를 활용해 부동산 투자뿐 아니라, 돈을 빌리기도 했다는 의혹도 일고 있죠?

    [기자]
    여기서 제3의 인물이 등장하는데요.

    안 씨는 최 씨가 허위 잔고증명서를 이용해 또 다른 인물인 임 모 씨에게 돈을 빌려오라고 지시했고, 실제 임 씨가 돈 3억 원을 빌려줬다고 주장했습니다.

    들어보시죠.
    ... (중략)

  • 2. 저래도
    '20.3.27 8:12 AM (211.205.xxx.62)

    사표안쓰네요

  • 3. 최악 윤석열
    '20.3.27 8:26 AM (175.223.xxx.196)

    신천지도 전광석화와 같은 압색을 했어야
    마약도
    내란모의도
    모든 걸 손놨어요.

    파면시켜주세요

  • 4. 미네르바
    '20.3.27 10:34 AM (222.97.xxx.240)

    윤석열리 공수처 1호 사건이죠!

  • 5. 윤석열과가족사기단
    '20.3.27 10:39 AM (221.150.xxx.179)

    반드시 공수처1호 가야죠!!!!!!!

  • 6. ..
    '20.3.27 10:40 AM (59.7.xxx.250)

    윤짜장.. 지는 어마어마하게 구리면서 표창장가지고 전국을 들썩이며 100군데 압색하고 ㅠ
    공수처수사대상 1호 빼박입니다.

  • 7. ..
    '20.3.27 11:31 AM (223.62.xxx.125)

    저ㅜ자리를 지켜야하는 이유가 분명한듯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0964 文대통령 '작은구멍이 둑 무너뜨려..격리위반 강력조치' 5 ㅇㅇㅇ 14:46:56 185
1120963 안철수의 분노 "사망자 메르스때 4배…자화자찬 정부·여.. 10 오또케 14:45:33 289
1120962 코로나... 초등 1학년은 어느정도까지 공부를 시키면 될까요.... 4 초등 1학년.. 14:45:26 82
1120961 100만 원에 마음은 상하지만 3 .. 14:43:40 118
1120960 인천 연수구 단일화 가상대결 3 여론조사 14:42:29 114
1120959 [속보] 당국 "완치자 '회복기 혈장' 이용 코로나19.. 15 제발 14:37:53 1,306
1120958 최 모 아나 어제 첨 보고 2 .. 14:36:03 597
1120957 해외구매대행 통합관세에 대한 소송을 준비중입니다. 5 ... 14:34:08 267
1120956 친구 그룹에서 시녀 노릇 하는 친구 참 싫네요 9 친구 14:34:05 647
1120955 그래도 윤석열이 의리는 있는듯요 엠비쿨! 14:33:02 262
1120954 하반기 검정고시도 연기될까요 1 검정고시 14:32:42 129
1120953 열린민주당 검찰개혁 공약 발표현장! 국산기레기들 부들부들 9 매운맛최고 14:32:29 313
1120952 대딩 노트북 사려는데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5 노트북 14:28:16 280
1120951 간병인 2 불효자 14:27:26 254
1120950 고1 고2 4/16 온라인개학이면 중간고사는 3 nnn 14:25:28 752
1120949 오이소박이 살려주세요!! 10 오이가 짜요.. 14:24:27 320
1120948 길치 중의 상길치라서요 ㅠㅠ 4 9i80- 14:24:09 218
1120947 연세드신분들 왜 화장실문 안 잠그시는거에요. 24 11 14:23:21 1,205
1120946 영국에서 입국한 남녀 확진 3 ㅇㅇㅇ 14:21:14 982
1120945 아이 싫은데 둘째까지 낳지 마세요. 13 ㄱㄴ 14:20:48 961
1120944 4월9일 고3·중3부터 '온라인 개학'..수능도 12월3일로 연.. 뉴스 14:19:59 335
1120943 더불어시민당 열린민주당 지지율 미래한국당 크게 앞서 15 경사 14:19:27 640
1120942 언능 4.15가 되길~~~ 4 친일파척결 14:16:37 396
1120941 온라인 개학 무기한인가요? 8 14:16:00 1,247
1120940 대형병원 산부인과 인턴의 성추행 사건, 생각보다 심각하군요. 9 -- 14:15:53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