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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민식이법-부모가 거짓말한거 팩트예요?

ㅇㅇ | 조회수 : 14,843
작성일 : 2020-03-27 00:59:42

민식이법 뉴스 있길래 보다가 추천수 가장많은 댓글에 부모가 거짓진술 했다고 써있길래요...

진짜 구라친거 맞나요??

IP : 101.235.xxx.148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7 1:03 AM (68.148.xxx.52)

    첨듣는데.... 어떤 거짓말을 한거죠...???

  • 2. 뉴스댓글에
    '20.3.27 1:03 AM (116.41.xxx.148)

    문재인 빨갱이가 1위면 그게 팩트가 되나요?
    전 자주 봤어요. 특히 네이버.

  • 3. ㅇㅇ
    '20.3.27 1:04 AM (101.235.xxx.148)

    민식이법 거짓말

    이렇게만 검색해도 주루룩 나오는데요 ㅡㅡ

  • 4. 봄비가
    '20.3.27 1:04 AM (210.178.xxx.44)

    도로교통법 지키는게 그렇게 못하겠어요?

  • 5. 봄비가
    '20.3.27 1:05 AM (210.178.xxx.44)

    검색 말고 팩트로 얘기합시다.
    세상에 가짜뉴스가 얼마나 많은데 검색으로 팩트체크를 합니까?

  • 6. ㅇㅇ
    '20.3.27 1:05 AM (101.235.xxx.148)

    검색해보니까 거짓말한게 맞는것 같은데요? 블박 사진같은것도 다 있던데. 가짜뉴스는 아닌것 같아요.

  • 7.
    '20.3.27 1:05 AM (112.154.xxx.39)

    거짓말은 모르겠고 횡단보도 아닌곳에서 훅 튀어나왔고
    하필 그옆에 불법차량이 있어 가해운전자는 아이를 못봤어요
    이번 민식이법은 너무 과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 8. 운운운
    '20.3.27 1:06 AM (110.9.xxx.186)

    운전자 과속 아닌데 과속차량에 당했다고 우기고 아이가 신호 안지키고 갑자기 튀어나온 상황이었는데 모든 책임을 운전자에게 떠넘겼죠. 그운전자 가정이 파탄지경이랍니다

  • 9. 민간인사찰
    '20.3.27 1:06 AM (219.254.xxx.109)

    어제오늘 왜 이리 민식이를 찾아쌌는지...

  • 10. ㅇㅇ
    '20.3.27 1:07 AM (101.235.xxx.148)

    그게아니고... 그 부모는 규정속도 2배로 달렸다고했는데 알고보니 23키로로 달렸대요. 그걸 거짓말했다고 하더라고요.

  • 11. ..
    '20.3.27 1:09 AM (223.62.xxx.12)

    민식이 부모는 한 방송에 출연해 “민식이가 좌우를 확인하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을 때 가해자 차량이 속도를 줄이지 않고, 전방 주시도 안 했다”며 “민식이를 치고 나서 브레이크를 잡지 않고 3m 이상을 달렸다”고 주장했다.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과 네티즌은 공분하며 가해 운전자를 강하게 비판했다. 가해 운전자는 결국 구속됐다.

    하지만 당시 사고 영상을 담은 블랙박스가 공개되면서 민식이 부모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영상 속 민식이는 좌우를 살피지 않고 좌회전 대기 차량 사이에서 갑자기 튀어나왔다. 또한, 가해 차량은 충돌 후 곧바로 급브레이크를 잡았다. 과속도 하지 않았다. 영상 분석 결과 차량의 속도는 23km로 밝혀졌다.

  • 12. 흠흠
    '20.3.27 1:10 AM (119.149.xxx.143)

    이 법은 문제가 많아요
    내가 조심해도 갑툭튀를 어떻게 막아요

  • 13.
    '20.3.27 1:12 AM (112.154.xxx.39)

    과속이 아니였고 불법주차 차량때문에 옆이 안보였던 상황에서 횡단보도도 아닌곳서 아이가 훅나오면 어떤 운전자도 피하긴 힘들어요
    23키로면 스쿨존 속도 지킨거고요
    근데 앞으론 무조건 운전자과실
    그것도 형사처벌

  • 14. 처벌
    '20.3.27 1:14 AM (112.154.xxx.39)

    갑튀튀건 뭐건 민식이법은 무조건 차량 처벌
    그것도 강하게 3년이사 형사처벌일걸요
    저속이건 뭐건 다 소용없구요
    문제 많아 전문가들도 우려했어요
    악용될 소지가 많다구요

  • 15. ..
    '20.3.27 1:17 AM (223.38.xxx.18)

    반대하는 것들은 토왜 악마예요!!!
    라고 부르짖던 그분들

  • 16. 차량
    '20.3.27 1:17 AM (112.154.xxx.39)

    제가 잘못알고 있었네요
    그옆을 가로막았던 차량은 불법주차가 아니고 우회전 하려고 대기중였던 차량이요
    애들이 횡단보도가 아닌 차가 대기중일때 확 뛰어나온겁니다
    어떤사람들은 그 길앞에서 장사하던 민식이 부모가 손짓하며 그길로 오라고 했다는데 ㅠㅠ 그건 사실인지 모르겠어요

  • 17.
    '20.3.27 1:19 AM (114.204.xxx.131)

    자식잃은슬픔이라고쳐도
    운전자가 고의로사고낸게아닌데 그런식으로몰아갔죠
    과속아닌데 소리가크게나서 놀랬다
    애가좌우살피고건넜다는데 그냥 달려나왔죠
    불법주정차차량이 더큰문제였죠 안보이니까

    저는 어저껜가 안그래도 예민하게가는데
    애가공굴러나오니까
    4차선도로에 공주우러 뛰어나와서너무놀랬습니다 ㅎㅎㅎ

  • 18. ㅡㅡ
    '20.3.27 1:21 AM (112.150.xxx.194)

    그런데.민식이 부모님들은 민식이법으로 이득보는게 있나요?

  • 19. ㅇㅇ
    '20.3.27 1:26 AM (101.235.xxx.148)

    운전자분이 너무 안타까운데요. 규정속도 이하로 운전했는데...........
    구속에 가정파탄에 국민들한테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진짜 그냥 가만히 있다 날벼락 맞은건데.....


    그떈 관심 없었는데 민식이 부모 거짓말과 실제 법의 내용들을 지금에서야 알고보니.
    진짜 무슨일이든 팩트를 정확히 알아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 20. ....
    '20.3.27 1:28 AM (175.194.xxx.151)

    자꾸 이걸로 이슈 만드는거 예사로 안보임

    무슨 의도로 어제오늘 이러는 걸까?

  • 21. ...
    '20.3.27 1:30 AM (122.38.xxx.110)

    이제 법이 시행되니까 나오는 말이죠.

  • 22. ...
    '20.3.27 1:32 AM (175.194.xxx.151)

    그건 아닌듯

    이슈로 불거져 나올땐 분명 목적이 있어서죠.
    82 오랜 생활로 터득함


    분명 뭔가 의도가 있음

  • 23. 운운운
    '20.3.27 1:32 AM (110.9.xxx.186)

    무슨 의도는 당연히 법이 정식 시행되니 피보는 운전자들 생기니까 그러죠. 벌써 피해 운전자 나왔어요. 중학생이 갑자기 무단횡단 하는 거 살짝 쳤는데 학생부모가 고소하면 운전자 전과자 됩니다.

  • 24. ...
    '20.3.27 1:33 AM (223.38.xxx.128)

    ...
    '20.3.27 1:32 AM (175.194.xxx.151)
    그건 아닌듯

    이슈로 불거져 나올땐 분명 목적이 있어서죠.
    82 오랜 생활로 터득함


    분명 뭔가 의도가 있음
    ---
    병인 듯
    정치병 의심 망상

  • 25. 문제많음
    '20.3.27 1:34 AM (211.177.xxx.12)

    이거 보호자 처벌감도 맞더라구요. 스쿨존 불법주정차 단속이 먼저고요. 민식이가 동생과 엄마가 모두 보는 앞에서 죽었다는 것 때문에 감성팔이 떼법통과된거구요.
    부모가 고의로 거짓말했다라기보단, 감정적으로 본거죠. 내 애 치는차는 과속차량으로 보이는거고 내애는 좌우살피고나름 조심히 건넌거고. 그 운전자는 뭔죄래요.
    민식이 부모는 선한뜻으로 했지만 법내용은 너무 악법입니다.

  • 26. ....
    '20.3.27 1:34 AM (175.194.xxx.1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치병 ㅋㅋ

  • 27. ...
    '20.3.27 1:35 AM (175.194.xxx.151)

    82 하면서 해탈 했어요

  • 28. ..
    '20.3.27 1:37 AM (223.38.xxx.54)

    민식이 부모 선한 뜻이라기보다
    자기 분노 죄의식을
    불특정 다수에게 떠넘긴 듯
    또다른 가정 파탄 줄지을 예정

  • 29. ...
    '20.3.27 1:37 AM (122.38.xxx.110)

    그래서 나오는 말이 첫번째 피해자 내지는 가해자가 라이드해주는 엄마들일꺼라고요.
    누가 학교앞은 많이 지나다니겠어요.
    애들이 바글거리는 통학시간에

  • 30. 의도는무슨
    '20.3.27 1:45 AM (1.224.xxx.51)

    무슨의도라니요...
    경험없이 감으로 천리를 본다고 착각 하고 사는거야 말로 편협한 사고에요
    운전하는 사람들은 민감할수 밖에 없는거 같은데...
    23으로 달리다가 애가 튀어나와도 무조건 운전자 과실이면 차에서 내려 밀고 가는게 낫겠네요
    민식이 부모도 고의로 거짓말을 했다기 보다
    피해자 부모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웠겠죠
    아쨌든 너무 감성에 치우쳐 현실성 없는 법이네요

  • 31. ...
    '20.3.27 1:47 AM (175.119.xxx.68)

    그럼 무조건 통과시킨 거에요? 앞뒤 알아보지도 않고요?

  • 32. ...
    '20.3.27 1:49 AM (138.68.xxx.151)

    그거 아세요? 3살짜리 어린 애기들 성폭행 동영상들 무더기 제작시켜 다크웹 에 올려서 돈 번 놈 형량이 고작 1년 6개월이예요.
    근데 서행하다 재수없어서 꼬맹이 치면 3년부터 징역.
    누가 더 잘못인가요?
    우리나라 법이 이렇게 제멋대로라고요.

  • 33. ...
    '20.3.27 1:52 AM (1.237.xxx.189)

    블박이 사실이라면 그 운전자 나쁜놈이 아니고 재수 없었던거네요
    그부모들 황당하네요
    자식 그렇게 됐으니 더 험한말은 참죠
    학교앞이나 애들 많이 건너는 건널목 옆에 차대두는 놈들 욕나와요
    어른도 얼굴부터 빼꼼이 내밀고 살펴야할정도로 시야를 가리고 위험해요

  • 34. 스쿨존
    '20.3.27 1:55 AM (1.237.xxx.138)

    조심하고 천천히..누구나 공감하죠
    근데 민식이법은 문제가 많다네요
    한문철변호사도 지적하고요
    스쿨존20키로,30키로든 운행속도 상관없고
    10키로 기어가도 무단횡단에 갑자기 아이가 뛰어들어도 최소벌금500 이래요
    스쿨존은 아예 피해야되고 차를 타지말고 밀고가래요.
    스쿨존에서 아이잃은 부모가 없도록 만든법이라는 민식이법은 부모(운전자)잃은 아이 만들어내는 법이래요.

    한문철변호사의 민식이법 첫사고 사례
    http://youtu.be/h03OCEwJsGA

  • 35. 운운운
    '20.3.27 1:59 AM (110.9.xxx.186)

    민식이 법 만드는데 앞장선 아줌마들 거의 다 한자리씩 얻었답니다. 무슨 비례? 자리요. 거짓으로 아줌마들 감정에 호소해서 여론형성하고 이용해 먹고... 다들 정치에 관심가지는 건 좋지만 정치병자는 되지 말아야 겠어요.

  • 36. ....
    '20.3.27 2:06 AM (175.123.xxx.77)

    아동 보호 지역에서 아이 치면 당연히 처벌 대상인데 그런 당연한 법을 가지고 뭐가 잘못됐다는 건지?
    그럼 애 치어 죽인 사람을 상이라도 주어야 합니까?
    뭐가 잘못된 건지를 말해 보시라니까요?뭐가 잘못된 건지는 말을 안 하고 무조건 잘못됐다고.
    태극기 부대 같애요.

  • 37. ???
    '20.3.27 2:14 AM (1.224.xxx.51)

    누가 처벌하지 말고 상주래요?
    상대가 무슨말하는지 모르고
    억지쓰는게 딱 태극기 같은데 누구보고 태극기부대 같다고 하는지...

  • 38. 운운운
    '20.3.27 2:16 AM (110.9.xxx.186)

    진짜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김여사라고 한게 이해가 간다. 운전하는 사람이면 무슨 법인줄 알텐데, 아줌마들 때문에 때법 생겨서 화딱지 났는데 댓글 보니 무식함에 더 화나네

  • 39. ....
    '20.3.27 2:17 AM (1.241.xxx.70)

    민식이법을 입밥 발의한 사람은 해당 지역구 의원 강훈식의원이랍니다.
    참고로 '강훈식 국회의원 무면허운전' 이라고 포털에 검색해보면 무면허운전 전력 볼 수 있습니다 (100만원 벌금 2003년 12월 10일)

    http://news.v.daum.net/v/20191202174529237

    더 검색자료 스크롤해서 내려보면 이사람 이력서 볼 수 있어요. 무면허운전으로 100만원 벌금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으로 150만원 벌금. 보실 수 있습니다(이건 11년 8월 24일)

    민식이 블랙박스는 역시 포털에서 검색들 해보세요.
    저런인간이 국회의원이 되고. 감성팔이로 법을 만드는게 이나라라니 참 거지같네요.

  • 40. ...
    '20.3.27 2:19 AM (117.111.xxx.222)

    ....
    '20.3.27 2:06 AM (175.123.xxx.77)
    아동 보호 지역에서 아이 치면 당연히 처벌 대상인데 그런 당연한 법을 가지고 뭐가 잘못됐다는 건지?
    그럼 애 치어 죽인 사람을 상이라도 주어야 합니까?
    뭐가 잘못된 건지를 말해 보시라니까요?뭐가 잘못된 건지는 말을 안 하고 무조건 잘못됐다고.
    태극기 부대 같애요.


    운전 못하는 분인가보네요
    차가 시속 10키로 속도로 기어가고 있어도 애가 튀어나와 차와 부딪히기만 해도 운전자가 감방가는 법입니다.
    아이의 보호자 주의 의무는 없고 모든 책임을 운전자에게 떠넘기는 법은 민식이법밖에 없어요
    이 법을 피해가려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옆에 주정차된 차가 보일 때마다 정지하고 클락션 누르면서 시속 5키로로 기어가거나
    차에 내려서 차 밀고 지나가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뭐가 뭔지 상황파악이 안되면 면허부터 따시고
    민식이 사고 블박 장면 100회 이상 보고 댓글 다세요

  • 41. ㅇㅇ
    '20.3.27 2:23 AM (49.174.xxx.168)

    애들이 도로를 뛰어다니는한 절대로 사고를 피할수 없을겁니다 민식이법같은 악법을 만들게 아니라 애들이 도로에서 절대 뛰지않도록 가르쳐야해요 어려워보이지만 그게 최선의 방법...막말로 애들이 뛰어들어서 사고난거에 애들 과실 많이 잡으면 부모들이 더 빡세게 교육시킬거같음

  • 42. ...
    '20.3.27 2:24 AM (117.111.xxx.216)

    몇몇 댓글 보니 한심하네요
    저도 여자이지만 자차 없고 운전 못하는 여자들이랑은 이래서 말도 섞기 싫어요
    차 태워주는건 더더군다나 해주기 싫고..
    민식이법이 왜 문제인지 이구동성으로 알려줘도 못알아듣고 청맹과리같은 소리나 하고 앉았으니..

  • 43. .....
    '20.3.27 2:31 AM (110.8.xxx.55)

    정지해 있어도 아이가 달려와 부딛치면
    운전자 과실이고 벌금 500만원 부터예요
    악용있을것 같아요

  • 44.
    '20.3.27 2:42 AM (125.132.xxx.156)

    그러니까 청원글같은거 아무거나 서명하지좀 말아요 감정적으로 마구 서명하고 지지하니 이런일이 벌어지죠

    그 부모야 아이가 죽었으니 이성적 사고 안되는거 이해가지만요

  • 45. ㅇㅇ
    '20.3.27 2:44 AM (223.62.xxx.137)

    이건 범죄로도 악용될수있어요 스쿨존에서 애를 자동차에 슬쩍 밀어 돈벌려는 미친부모들 없겠어요? 콩 부딪히기만해도 수백만원에 합의볼수있는데

  • 46. 174 225
    '20.3.27 2:46 AM (223.62.xxx.27)

    첫댓글 말하는 꼬라지 하고는

    누군 자기만큼 법 안지키고사는줄 아나
    잘난척 훈계질

  • 47. 그런데
    '20.3.27 2:53 AM (223.38.xxx.25)

    아줌마들이 앞장서서 만든 법이 아줌마들을 감옥에 보내게 생겼어요.

  • 48.
    '20.3.27 3:28 AM (125.132.xxx.156)

    그 부모가 고의적으로 거짓말했다고는 보지않아요
    당연히 자기아이는 잘못없는것으로 보이고 상대방 차는 과속한걸로 보였을거에요 아이이름을 따서 의미있는일 해보고싶은 맘도 당연히 들었을거구요

    앞뒤안가리고 흥분해 감정적으로 서명하고 선동하고 했던 제삼자들 잘못이에요

  • 49. ㅁㅁ
    '20.3.27 3:40 AM (180.230.xxx.96)

    민식이법이 수요일부터 시행이라 지금 이슈가 되는거구요
    불법차량 아니고 좌회전 신호기다리던 차량 이었어요
    그뒤로 가려져 안보이는데 거기서 아이들이 튀어나온거고요

    지금 이법때문에 스쿨존은 다니기 겁난다고
    스쿨존 피해다니는 내비까지 나온다고하더라구요

  • 50. ㅇㅇㅇ
    '20.3.27 6:38 AM (220.79.xxx.171)

    스쿨존에서 뿐만아니라 모든곳에서 모든보행자는 보호되어야되지만 너무과한법이라는겁니다
    모든잘못이 무조건 운전자 잘못이라니 문제인거죠

  • 51. ㅇㅇ
    '20.3.27 8:28 AM (125.180.xxx.185)

    이래서 아줌마들 우르르 청원해대는 거 넘 싫음.
    내용도 모르고 우르르 몰려가 청원한 아줌마중에도 저 법으로 감옥가는 경우 생기겠죠.

  • 52. ?
    '20.3.27 9:19 AM (175.223.xxx.203)

    그런데
    23키로로 달리다가 갑툭튀로 부딪혔는데
    사망한거에요?
    부딪히고 바로 멈췄는데도?

  • 53. 점점
    '20.3.27 9:42 AM (1.237.xxx.233)

    민식이 부모는 한 방송에 출연해 “민식이가 좌우를 확인하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을 때 가해자 차량이 속도를 줄이지 않고, 전방 주시도 안 했다”며 “민식이를 치고 나서 브레이크를 잡지 않고 3m 이상을 달렸다”고 주장했다.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과 네티즌은 공분하며 가해 운전자를 강하게 비판했다. 가해 운전자는 결국 구속됐다.

    하지만 당시 사고 영상을 담은 블랙박스가 공개되면서 민식이 부모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영상 속 민식이는 좌우를 살피지 않고 좌회전 대기 차량 사이에서 갑자기 튀어나왔다. 또한, 가해 차량은 충돌 후 곧바로 급브레이크를 잡았다. 과속도 하지 않았다. 영상 분석 결과 차량의 속도는 23km로 밝혀졌다.
    -----/------

    이 기사 웃기네요
    민식이 부모가 무슨 검찰총장급이예요?
    블박보면 다 나오는걸 그부모말믿고 상대운전자가 구속된가 처럼 ..........

  • 54. 거짓말
    '20.3.27 11:15 AM (124.5.xxx.61)

    운전자는 운이 없는 경우고 부모 책임이 더 컸어요.

    그래도 아동 보호구역에서 주의운전, 불법주차 근절은 찬성해요.

  • 55. ㅇㅇㅇㅇ
    '20.3.27 11:38 AM (211.196.xxx.207)

    그 당시에도 23키로라던가
    블박영상 같은 정보 다 있었는데요.
    난 그래서 통과 안 될 줄 알았지...원 참

  • 56. ..
    '20.3.27 1:59 PM (223.38.xxx.238)

    재수없으면 뛰어와서 서있는 차에 부딪혀 넘어져도 죽죠
    넘어지면서 머리에 충격 받거나 하면요

  • 57.
    '20.3.27 2:27 PM (211.243.xxx.238)

    자세히 알아보지않고 청원에 동참하는거 아님
    어디에나 세력은 있어요
    그걸로 자신들 입지에 사용하는거지요

  • 58. 에휴
    '20.3.27 8:08 PM (119.70.xxx.204)

    전과자되면 취업전애들은 취업도안될거고 공무원이나 경찰등은 꿈도못꾸겠네요

  • 59. ㅇㅇ
    '20.3.27 8:38 PM (119.18.xxx.220)

    민식이 사건에 굳이 잘못을 따지자면 부모라고 생각하네요. 당시 동영상보고 애들 뛰어나오는 모습에 놀라고 저걸 어찌 피하나했어요 요새 유치원 길건널때 손들라고 안가르치나요? 그 법보고 깜놀 했네요. 학교앞은 아예 다니질 말아야 하며 최대 피해자는 애들 태워주러나온 엄마가 사고내면 구속되고 그집애들이 불쌍하죠

  • 60. ..
    '20.3.27 8:51 PM (114.206.xxx.75)

    시속 23인데도 전방주시 안한 죄로 징역 3년이상 감옥에서 살아야하는데 과실치사나 살인이나 음주운전 보다 무거운데 과한거 맞죠 스쿨존 단순 사고만 나도 돈 500준비해야 하나요

  • 61. ..
    '20.3.27 8:53 PM (223.38.xxx.55)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04676&page=1&searchType=sear...

    민식이법에 발광하던 대깨문

  • 62. ㅇㅇ
    '20.3.27 8:58 PM (49.142.xxx.116)

    민식이법 찬성하는 사람은 분명 학교도 없는 동네 살거나 운전을 못하는 사람이 분명함
    이거 문제가 많다고 입법되기도 전부터 제가 글 올렸는데 (82쿡에) 알바니 뭐 내가 유명한 아이피니,
    나를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많다느니 하며 떼로 난리쳤었네요.
    지금도 삭제 안하고 있는데 다시 가서 보니 뭐 몇몇 댓글은 지웠더만요. 자기들도 챙피한줄은 아는거죠..ㅋ

  • 63. ㅋㅋ
    '20.3.27 9:03 PM (223.38.xxx.34)

    민식이법 관련 글에 토왜 악마 하던 것들
    빛의 속도로 댓글 삭제 중..
    쪽팔린 건 아나 봄

  • 64.
    '20.3.27 9:07 PM (1.229.xxx.65)

    링크 글보니 진짜 문제가 많군요
    아무때나 토왜 쓰는거 공해네요 진짜

    근데 법 만들때 그들도 블박 보고 다 했을거 아닌가요?
    그런데도 법만드거 진짜 왜 그랬을까요?

  • 65. 떼법
    '20.3.27 9:15 PM (222.102.xxx.137)

    감정팔이에 선동되어서 청원 서명하고
    현실적으로 이유로 반대하는 사람들 토왜 악마로 몰던
    대깨문 아줌마들
    이 법에 꼭 걸려서 감옥 가기 바랍니다
    인생은 실전이죠

  • 66. ....
    '20.3.27 9:17 PM (58.121.xxx.37)

    블랙박스 영상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영상 분석한 동영상이 있네요.
    저 운전자 바로 브레이크 밟지 않았어요.


    http://www.mgoon.com/ko/ch/xodxod/v/7739023?ref=na


    궁금하신 분들 한번 보세요.

  • 67. 맞아요
    '20.3.27 9:18 PM (61.79.xxx.186)

    과속이 아니였고 불법주차 차량때문에 옆이 안보였던 상황에서 횡단보도도 아닌곳서 아이가 훅나오면 어떤 운전자도 피하긴 힘들어요
    23키로면 스쿨존 속도 지킨거고요
    근데 앞으론 무조건 운전자과실
    그것도 형사처벌 22222

    민식이법 때문에 억울하게 피해볼 사람 또 나올 가능성이 크죠.

  • 68. 불법주차
    '20.3.27 9:39 PM (115.143.xxx.140)

    불법주차 아니고 좌회전 하려고 기다린 차였어요. 즉 불법주차가 아니어도 사고날 수 있다는 겁니다.

  • 69. Oo
    '20.3.27 9:42 PM (94.214.xxx.153)

    그 법 관련 추진한 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이라고 찾아보세요.

  • 70. ㅇㅇ
    '20.3.27 9:43 PM (49.142.xxx.116)

    스쿨존이라서 23키로로 기어간 운전자가 일부러 애를 치려고 바로 브레이크를 안밟았겠어요???
    왜 바로 브레이크를 밟았니 마니 하는 분석까지 해야 하는건데요.
    사람마다 반응 속도가 다 달라요. 순간적으로 놀라서 1~2초 반응 느릴수도 있어요. 그게 죄에요????
    갑자기 차가 다니는 도로로 튀어나올 정도로 분별력이 없는 어린이를 동생까지 떠맡겨서 길건너게 하는게 잘못된 부모죠.

  • 71. ..........
    '20.3.27 9:54 PM (220.85.xxx.22)

    '20.3.27 2:06 AM (175.123.xxx.77)
    아동 보호 지역에서 아이 치면 당연히 처벌 대상인데 그런 당연한 법을 가지고 뭐가 잘못됐다는 건지?
    그럼 애 치어 죽인 사람을 상이라도 주어야 합니까?
    뭐가 잘못된 건지를 말해 보시라니까요?뭐가 잘못된 건지는 말을 안 하고 무조건 잘못됐다고.
    태극기 부대 같애요.
    .................
    이거 민식이 부모냐??
    이런 것들 때문에 저런 말도 안되는 법이 생겼는데 뇌가 없는거니 한문철 변호사 영상 하나 보고 판단하길..
    이거 보고도 아무생각 없다면 그런 머리로 살면 뭘할까 싶네.

    한문철 변호사
    679회. 민식이법, 누구도 피해 갈 수 없습니다 [특강3 -민식이법, 조심하면 괜찮다? ]
    http://www.youtube.com/watch?v=6OMIyAcn6SE

  • 72. ..........
    '20.3.27 9:55 PM (220.85.xxx.22)

    민식이 엄마 방송나와서 쳐울고 나경원 한테 막말하고 난동 부리더니 비슷한시기에 화보는 왜 찍었나? 희희덕 거리며 찍는 얼굴 보니 진짜 역겨워서 못 봐주겠더만요.

  • 73. 음해
    '20.3.27 10:23 PM (61.73.xxx.218)

    하려는 집단이 있죠

  • 74. 그냥
    '20.3.27 10:46 PM (223.38.xxx.178)

    애가 갑툭튀 하면 엄마나 아빠는 감빵가고 가정 파탄나고 가관 이겠네요
    무기징역 까지 간다니 차라리 차없는 거리로 하죠
    사방에 바리케이트 치고

  • 75. 딸이랑
    '20.3.27 11:17 PM (180.68.xxx.40)

    분식을 먹었는데 거긴 카드를 안받았어요
    전 당연히 카드 결제 하려고 현금도 없었는데
    어쩔수 없이 계좌 이체 했어요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소심해서 다신 가지 말야지 했었는데
    TV에 그때 갔던 분식점 사장이 나오길래 너무 신기했어요
    분식점사장이었던 민식이아빠.....
    지금도 궁금해요 왜 카드는 안받고 현금만 받는지...
    갑자기 생각나네요

  • 76.
    '20.3.27 11:36 PM (223.38.xxx.35)

    애들 라이딩 하는 애엄마들이 제일 무섭겠네요
    2주만 나와도 무려 500이상
    징역 3년 이상도 어렵지 않을듯 한데요

  • 77. 이거
    '20.3.28 12:12 AM (106.101.xxx.182)

    나경원한테사과하라고 민식이부모가 울부짖던거 기억나요
    반대하면 너한테도 일어나라고 저주하고 토악질하고
    패스트트랙 처리하기위해
    자한당이 이거 통과안시킨다고 난리치고
    자한당 사과하라고 민주당 난리치고

    그게 겨우 3개월전입니다.
    겨우몇달만에 다시 뒤집자는게 말이되나요?
    그냥 학교주변 라이드해주는 엄마들 무기징역에 500만원 벌금맞고
    법이 강해졌으니
    이거사고나면 가해자가 공무원 교수 교사들 연금박탈에 파면당해서
    가장들 가정이 파탄나서 여론악화되겠죠
    이거 제일 민게 패스트트랙과 민식이법 밀었던 민주당이죠

    이게 갑자기 이슈가된건
    한문철tv 유투부보고 다들 놀란거에요
    너무 악법이라서.

  • 78. ㅇㅇ
    '20.3.28 12:22 AM (175.207.xxx.116)

    그 분식집 카드 가맹점인데도 카드 결제 거부한 거면
    문제가 있지만
    분심점은 카드 가맹점 가입이 의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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