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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누가 결혼잘한건가요?

이런 | 조회수 : 4,893
작성일 : 2020-03-25 22:13:34
남자ㅡ흙수저 전문직.성실 절약 매우 가정적.설거지 매일함


본가에 생활비댐.





여자ㅡ중산층 고학력 미모의 전업


남자의 종자돈으로


재태크로 자산을 두배불렸음.부동산감 좋음.


남자는 결정권을 늘 여자에게 하게함.특히 재태크쪽으로.


육아살림다함. 도우미 안쓰고 사치안함.


검소함.


시집엔 냉랭함. 명절때만 감.





신혼때


5천 전세로 시작해서 현재 20억자산가됨.





누가 결혼 잘한건가요?



IP : 223.62.xxx.19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3.25 10:15 PM (14.138.xxx.241)

    남자요 재테크 잘..하기 쉽지않아요

  • 2.
    '20.3.25 10:15 PM (125.179.xxx.89)

    두분다 평균이상이므로 두분모두 결혼잘한거 같아요

  • 3. 서로요
    '20.3.25 10:15 PM (116.37.xxx.188)

    자기 장점 상대 장점 살리고
    조화로운 커플

  • 4. 이런 건
    '20.3.25 10:16 PM (211.193.xxx.134)

    본인들 생각이 중요함

    남들 생각은 아무 의미 없음

  • 5. 우문현답
    '20.3.25 10:17 PM (39.119.xxx.66)

    본인들 취향이 제일 좋아함. 맞는 직장에서 일하는게 행복하듯이..

  • 6. ..
    '20.3.25 10:19 PM (115.40.xxx.94)

    서로 잘된거죠

  • 7. ...
    '20.3.25 10:27 PM (1.233.xxx.68)

    여자요.
    서울 부동산은 대부분 우상향이었어요.
    부동산은 돈있었으면 성공해요. 돈이 없어 못하지요.

    제가 잠실주공 5단지 노래를 부르는데
    2002년에 4억이 현재는 19억이구요.
    홍대앞 푸르지오 아파트가 제건축전 8천만원어었어요.
    재건축전 삼성동 상아아파트도 사고 싶었구요.
    저 때 투자하고 싶었는데 돈 없어서 못샀어요.
    지금도 사고 싶은 아파트 있는데 ... 종자돈 없어서 못사요.

  • 8. 왜 중요하지요?
    '20.3.25 10:32 PM (75.184.xxx.24)

    난 이런글 보면 결혼이 장사도 아닌데, 소소한 일상에서 맘 맞춰서 행복하게 살면 되지, 꼭 저울질 해서 손해 안나는 결혼생활을 재고, 누가 더 손해봤나 알아야 하나요? 일단 한 결혼 손해보면 이혼해야 하는지...

  • 9.
    '20.3.25 10:35 PM (210.94.xxx.156)

    꼭 집자면,
    여자가 잘한거죠.

  • 10. 첨부터
    '20.3.25 10:37 PM (70.106.xxx.240)

    부잣집 딸이랑 조건맞춰 결혼했으면
    첨부터 이십억짜리에서 신혼살림하죠 . 모을필요도 없고.
    시집에 생활비 댄다고 냉랭하지도않고. 첨부터 알고 시작하는거니.
    저 아는 집 아들이 서울대 치대 나오고
    선봐서 지역에서 제일 큰 부잣집 딸
    그저그런 지잡대 음대생하고 선보고
    바로 성북동에 비싼 저택 하나 해주던데. 도우미 다 딸려옴.
    머 여자학벌이며 다 따지면 못하는거구요.

  • 11. 여자가
    '20.3.25 10:41 PM (203.81.xxx.18)

    잘한거네요

  • 12. ...
    '20.3.25 10:44 PM (1.233.xxx.68)

    솔직히 저 남자는
    부동산 컨설턴트에게 의뢰했으면 더 높은 수익이 가능함.
    즉, 여자가 말하는 재테크의 능력은 외주가 가능함. 대체제가 가능것임.

    하지만 남자가 벌어오는 종자돈은 외주, 대체가 불가능함.

    전문직 될 수 있도록 뒷바라지 한 시부모 생활비 대는것으로 시댁에 냉랭하게 대하는 며느리 안봐도 됨.

  • 13. ...
    '20.3.25 10:48 PM (121.168.xxx.69)

    남자분이 못한거죠
    맛없는 딸기케이크에ㅡ딸기만 쏙쏙 골라 먹고 나머지 버리는
    사람 못알아본거니까요

  • 14. ᆢ ᆢ
    '20.3.25 10:48 PM (121.152.xxx.26)

    비슷한거 같아요

  • 15. 그리고
    '20.3.25 10:49 PM (70.106.xxx.240)

    미모인거야 젊고 어릴때 유리한 조건이고
    어차피 애들낳고 살고 나이들면
    미모는 가치하락이고

    고학력인것도 그 학력으로 취업 내지 창업해서 사는거아니면 무소용
    의대나 약대 또는 법대나와 뭐 고시합격 이런거 아니면
    고학력 경단녀 전업들 쌔고쌨음

    친정이 중산층이니 본인이 혼수 빵빵하게 채워와서
    또는 친정 종자돈으로 불린것도 아니고
    결국 남편이 번 돈으로 재테크.
    그 돈은 아무리 아꼈다한들 남편이 전문직이기에 가능한것임

    친정이 부자라면 혼자 육아살림 다할 필요도 없음.
    부잣집은 자기딸 고생하기 안쓰러워 딸이 도우미 쓰게 돈 대주지요. 고로 친정은 그냥 평범 내지 그닥 형편이 좋은것도 아님.

    곧죽어도 남자 전문직 그것도 이십대 중후반 내지 삼십대 초반은
    흙수저 할아버지라도 얼마든지 골라서 장가감. 아직도 강남뚜들이 눈에 불을 켜고 데려감.
    고로 여자가 시집 잘간거에요. 시집에 냉랭한건 본인 주제를 모르는거

  • 16. sandy92
    '20.3.25 10:58 PM (49.1.xxx.168)

    친정이 중산층이니 본인이 혼수 빵빵하게 채워와서
    또는 친정 종자돈으로 불린것도 아니고
    결국 남편이 번 돈으로 재테크.
    그 돈은 아무리 아꼈다한들 남편이 전문직이기에 가능한것임

    시집에 냉랭한건 본인 주제 모름 222222222

  • 17. 게다가
    '20.3.25 10:58 PM (70.106.xxx.240)

    만약 여자가 오천갖고 시집온거면
    진짜 선시장에선 그런 매칭은 어림도 없음요.
    남자 순진할때 연애결혼각.

  • 18.
    '20.3.25 11:10 PM (223.62.xxx.229)

    여자 친정돈도 몇억 들어갔대요.
    나중에 유산도 있겠고요.

  • 19. 처음에
    '20.3.25 11:10 PM (70.106.xxx.240)

    전세 오천으로 시작한건요?
    몇억은 어디로 들어감요?

  • 20. ...
    '20.3.25 11:11 PM (221.161.xxx.62)

    남자 전문직 여자 전업
    여자가 경제권 쥔 거 말고 한게 뭐 있나요?
    남자가 순정파였었나보네요

  • 21. 몇억은
    '20.3.25 11:13 PM (223.62.xxx.229)

    집살때죠.
    남자 종자돈과 친정의 몇억 보태서 삼.

  • 22. ....
    '20.3.25 11:15 PM (1.233.xxx.68)

    원글님

    원글의 저 여자는 시댁에 냉랭하게 행동한대요?
    남편이 뭐라고 안해요?

  • 23. 여자
    '20.3.25 11:17 PM (219.250.xxx.4)

    여자는 결혼 못하고 남자는 결혼 잘했다고 듣고 싶나 봄

    벌어다 준 돈 없이 재테크?

  • 24. 테나르
    '20.3.25 11:24 PM (14.39.xxx.149)

    여자가 자기랑 비슷한 경제력 가진 남자 만났으면 자산 20억 있을까요 종자돈 없어서 못만들죠 돈이 돈을 벌어요
    남자는 바보

  • 25. 그리고
    '20.3.25 11:47 PM (70.106.xxx.240)

    저 위에 성북동 대저택 사위네는

    남자 갓 공보의때라 뭐 종자돈은 커녕
    단돈 백만원도 안쓰고 장가 갔어요.
    그래도 원글네 남편은 종자돈 가져왔대네요

    그 사위네는 식은 서울대 회관에서
    했으니 뭐 호텔예식같은 큰돈은 안쓴거지만 .

    사위 출퇴근 편하라고( 당시 효자동 보건소 근무때라)
    성북동에 바로 자가로 집사주고 집 커서 살림하기 힘들다고 입주도우미 보내주고.
    부자 처가 만나면 그렇게 살아요 흙수저 전문직들.
    몰라서들 그렇지 한국은 여전히 부자들 많아요.

  • 26. 어머
    '20.3.26 8:11 AM (24.18.xxx.198)

    와이프분 지금 본인이 잘났다고 남편한테 큰소리 치고 있는건가요? 님이 집사온것도 아니고,, 전세 5000을 다 냈다고 해도 님이 시집을 잘간 겁니다. 시집에 생활비 대는거 짜증은 나겠지만 남편 벌이 7~800 이상된다면 ok. 그때 결혼해서 다들 집하나 사면 다 그정도는 올랐어요.

  • 27. ,,
    '20.3.26 9:10 AM (70.187.xxx.9)

    시가에 왜 냉랭한 거래요? 여기에 맞벌이 하면서 친정에 보태는 효녀병 여자들 널렸어요.
    전문직으로 키워준 흑수저 시가라면 부모한테 돈 보내는 거 나쁘게 보이지 않아요 전혀.

  • 28. .....
    '20.3.26 10:02 AM (58.238.xxx.221)

    시가에 냉랭한건 전문직남자는 좋은데 생활비 보내는 시가가 꼴베기 싫어서겠죠..
    본인도 중산층이래봐야 별거 없는 집안이었으니 전문직 택한거엿을텐데...
    전문직정도 키울집이면 그래도 뒷바라지 꽤 한건데..
    남자만 쏙 빼오고 싶엇나보네요.

    그럼 있는 집 전문직 남자 만나지 왜 없는집 전문직이랑 결혼했대요.
    아무리 살림육아 잘해봐야 남자가 돈 팍팍 못벌어오면 재테크도 잘 못해요..
    어차피 재테크가 돈놓고 돈먹긴데...
    친정도 잘산다면...
    본인도 뭐 끌리는게 잇으니 결혼해놓고.... 웃기네요..

  • 29.
    '20.3.26 11:12 AM (118.45.xxx.153)

    자산20억에 가정적인 남편이라면
    시댁생활비 아까워하지말고 그냥 줄거같아요
    남편 기분좋으라고.

  • 30.
    '20.3.26 1:55 PM (211.36.xxx.61)

    여기 아줌들 계산법이 ..여자가 나가서 죽도록 벌어서
    5천을 5억만 만들어도 칭송하고,
    재테크로 5천을 20억 만들면 질투나는지 그렇게도
    평가절하ㅎㅎ 5천도 없이 시작한집 거의 없을텐데..
    그래서다들 최소 20억 이상씩은 있으신거죠?? ㅎ
    실제로 남편들 입장에선 업고 다니고 싶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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