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학생들요..

... 조회수 : 2,849
작성일 : 2020-03-25 20:45:53


진짜 공부하러 간 아이들도 많지만..

외국 대학다니면서..
우리나라, 학교, 아이들 무시하는 부모 들 있더라고요..
그들이 다시 돌아오면서
정말 고국이 소중한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IP : 125.191.xxx.1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5 8:4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그런 애들이 더 싸돌아다니겠죠.

  • 2. 진짜
    '20.3.25 8:47 PM (175.223.xxx.230)

    진짜 공부하러 간 아이들은 지금 못들어와요
    다시 어떻게될지 모르니......

  • 3.
    '20.3.25 8:51 PM (182.221.xxx.99)

    대학 졸업하고 유학간 애들은 진짜 공부에 뜻이 있어 간 애들이 많지만 중고등때 간 애들 중에는 공부 못해서, 혹은 사고쳐서 간 애들 많지 않나요? 그런 애들이 자가격리 하란다고 고분고분 말 듣겠나요? 벌금이라도 세게 때려야 말 듣죠.

  • 4. 맞아요
    '20.3.25 8:56 PM (175.211.xxx.106)

    관광 온건지 쇼핑하러 온건지 뭔지 그냥 저냥 무늬만유학생인 애들 많아요. 특히나 갱상도쪽 양가집 자녀들중에서 한국서 4년제 대학 못가서 온, 외국 학교 타이틀 따서 좋은데(?) 결혼할 목적을 가져서 방학때마다 나와서 선보는 경우도 여럿 봤어요.

  • 5. ....
    '20.3.25 8:57 PM (221.157.xxx.127)

    친구딸이 유학가 있는데 연예인자녀 그렇게 많다고

  • 6. 공감
    '20.3.25 8:59 PM (222.106.xxx.108)

    해외에서 들어오게 해줬으면 쫌 고마운줄을 알아야지

  • 7. 제주변
    '20.3.25 9:03 PM (125.191.xxx.148)

    지인들도 외국 간 자녀분들
    좀 이기적인 성향들이 어서요..
    무슨 꿈이 있어서 멀리 공부하러 갓냐고 얼핏 물었는데..
    그런것 없다고...;; 해서 좀 충격이엇거든요.;;

  • 8. ㅇㅇ
    '20.3.25 9:16 PM (106.101.xxx.60) - 삭제된댓글

    중고등 조기유학간 애들은 공부못해서 간애들이 대부분 그래서인지 왜저렇게 개념없이 싸돌아다니는지

  • 9. 아는집
    '20.3.25 9:25 PM (218.48.xxx.98)

    애는 중딩때 적응못하고 왕따당해 유학보냈어요
    거기선잘다니는듯하더라구요
    돈많음 한국학교안보내려는 우리나라부모같아요
    아쉬울때 들어올거면서

  • 10. ㅇㅇ
    '20.3.25 9:26 PM (106.101.xxx.60)

    중고등 조기유학간 애들은 공부못해서 간애들이 대부분이죠
    재벌들도 왠만하면 학부는 국내대학 보내려고하는데 돈많아도 공부잘하면 중고등 조기유학 안보내는게 사실

  • 11. 교민들도
    '20.3.25 9:37 PM (175.211.xxx.106)

    한국서 돈 떼먹고 튄 사람들도 많아요.
    군대 안가려고 유학 왔다가 비자 만료되어 불법 체류자가 된 음대 출신 남자애도 봤네요.
    내가 아는 사업가가 유럽에 출장 와서 스페인으로 튄 고교동창인지를 찾아 냈다는데 스페인에서 민박하더라는.

  • 12. 신애라도
    '20.3.25 10:55 PM (218.50.xxx.154)

    들어오겠죠.

  • 13. 유학생맘
    '20.3.26 1:43 AM (211.104.xxx.201)

    아들 고등때부터 외국서 공부했는데 가서 고등학교 입학시험보고 들어가 진짜 고생하고 대학1학년인데요 중고등때도 성적이 좋았는데 유학가는걸로 진로잡고 나갔어요 유학생들 얼렁뚱당 공부해서 따라가지 못해요 고등도 학업양이 어마무사한데 외국어로 ㅜㅜ
    도피유학도 많지만 그러면 아이 망가지는건 시간문제라..
    유학생들 요즘 한국 들어와 처신은 많이 거슬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51 난소암검사요~ 1 다지나간다 08:09:45 112
1802350 맛집후기 많은거 못믿어요 요즘 08:09:43 74
1802349 집값이 오를까봐 급하게 산 사람들도 믾은데 1 집값 08:09:16 256
1802348 요즘 들어 꿈을 매일 꾸는데 08:08:36 52
1802347 여기 강남인데 몽클 확실히 덜 보이네요 ㅎㅎ 08:06:04 220
1802346 나이 들어보니 이성에게 끌리는 취향이 다 다르더라구요. 음.. 08:05:43 188
1802345 급)천호역 5호선에서 8호선 부탁드려요 08:04:16 123
1802344 조국이 윤석열을 추천했나보네요 9 ㅇㅇ 07:57:25 585
1802343 천안 청당동 주거지역으로서 괜찮을까요? 천안 07:51:46 88
1802342 다음주 이란에 미해병대 투입된다는데 3 07:49:34 593
1802341 의료보험 지역가입자 23만원 내래요 8 .. 07:41:38 1,143
1802340 엄마들이 차려준 밥상 4 07:40:11 778
1802339 WBC 야구 곧 시작해요 8 야구 07:13:37 882
1802338 뮨파가 되어가는 딴지일보 20 ㅇㅇ 07:09:38 777
1802337 승려들의 숨겨진 여자 9 .. 06:54:29 2,847
1802336 명언 - 첫걸음을 내딛는 일 ♧♧♧ 06:49:40 270
1802335 딸 대학졸업선물 4 회사입사 06:47:01 766
1802334 구축 탑층 이사가려는데 소음 심할까요? 10 mm 06:41:28 683
1802333 따님분이 이해됩니다 5 06:28:11 1,936
1802332 중국자본이 사려는 한국 부동산 자산운용사 1위 10 ,,,,,,.. 05:15:13 2,727
1802331 비슷한 제보 받은 기자가 있었네요(뒷북이면 죄송) 3 .... 04:40:16 1,582
180233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36:19 650
1802329 질염 뜻밖의 해방 9 하하 04:31:57 4,788
1802328 치매어머니를 어떻게 모셔야할지 도움말씀 좀 주세요 16 도우미 04:19:40 2,567
1802327 장인수 기자집 굴뚝에서 연기 나왔을듯 겨울 04:18:08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