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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가사도우미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조언이필요해요 | 조회수 : 3,472
작성일 : 2020-03-25 19:42:02
제 상황이 이혼 진행중이다보니 닥치는대로 일을 해야합니다.
오래된 경력단절로 하던일은 못할거같고... 초등 아이를 케어해야하니 야근직종은 안될거같구요.
아이도 저에게 많이 의지하는터라 더더욱 그렇네요. 아이는 아들 하나구요.
돈이 여유가 없고 친정쪽에도 도움은 없습니다.
친정 형제들 근처를 이사를 갔으면 하는데 아이가 강력하게 살던 동네 떠나는걸 싫어해서요.
지금 사는 동네 수준은 아파트 단지가 더 많고 빌라는 오래된곳들입니다.
전 아파트 단지에서 살다가 이제 작은 빌라로 이사를 하게 되겠지요.
생활 수준은 많이 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도 저도 상심이 커질거같고 걱정은 동네 엄마들이나 아이들의 시선이죠.
아이가 느끼고 이사가자고 할지 아니면 버티고 살아질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얘기가 길었네요.
어디 풀어놓을곳이 없으니 이렇게 82에 기대게 됩니다.
부디 머나먼 얘기보다 속깊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사도우미라도 당장 뛰어들어볼까 싶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신청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46살인지라 컴퓨터 사용능력 좋아도 써주는곳은 없네요. 
이력서를 하루에 몇군데 넣고 있는지도 모를정도이지만 연락이 없어요.
콜센타는 독박인 저에게 환경이 좀 불안정하네요. 불규칙한 야근도 있고, 하루일과중 휴대폰도 금지라 아이와 연락을 주고받기 힘들다는점...

가사도우미에 대해 아시는분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세상속으로 들어가야하는 저에게 부디 간절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제적으로 안정만 된다면 아이와 사는건 아무 문제가 없을거같습니다.
경제력이 안되면 이혼을 하지말라는 분들이 많지만... 이미 남편은 경제력도 없습니다. 의지도 없구요.
이혼하면 신나서 잘살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그렇습니다.

자격증같은 공부는 해나갈 생각이지만 당장 되는게 아니라서 일단 당장 돈을 벌수있는걸 찾으려합니다.
식당같은곳은 대부분 밤에 끝나고... 점심 알바는 너무 짧아서 생활유지가 안될거 같아서요.

지금 저는 아이와 살 궁리에 온 정신을 쏟으려 합니다.
남편의 모든 악행은 저에게 도움이 안되는걸 알기에... (문득 터져올라오는 감정앞에선 다 무너질거같아서 두렵기도 합니다.)
제가 정신 바짝 차릴수 있도록...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이 왔다갔다 두서 없어도 용서해주세요.
전... 지금 아무것도... 쉽지가 않네요...ㅜㅜ
IP : 175.193.xxx.5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입니다
    '20.3.25 7:49 PM (175.193.xxx.51)

    윗님...간호조무사는 나이 안보고 뽑아주나요? 제가 어딜가나 나이가 너무 걸리더라구요. 시간과 돈을 오랫동안 투자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나이가 가장 걸리네요. 먹는 장사를 할까도 싶었지만 지금 시국에선 올해는 안될거같아서 당장 돈벌이를 찾는 중입니다.

  • 2.
    '20.3.25 7:50 PM (218.146.xxx.195)

    일단 업체에 등록하셔서 교육을 받으세요
    수료증받고 업체에서 소개해주는 곳으로 활동해보세요
    첨엔 하루 한집 차츰익숙해지시면 오전오후 네시간씩해서 두집방문가능하실거예요 혼자알아보지 마시고 업체에 등록하세요

  • 3. asdf
    '20.3.25 7:51 PM (220.117.xxx.45)

    비슷한 글에 댓글 많이 다는데 근방 아파트에서 맞벌이부부 대상으로 등하원도우미 가사일이 제일 경쟁력 있을거에요

    시터넷 참고하세요

  • 4.
    '20.3.25 7:53 PM (218.146.xxx.195)

    간호조무사 따시면 원글님나이정도면 취업걱정없으실거예요 기간이 1년쯤 잡으셔야되서 당장 경제력이 필요하시니 주간에 가사도우미하시면서 야간에 요양보호사자격취득반에서 공부하시는것 어떠하신지요

  • 5. 음님...
    '20.3.25 7:55 PM (175.193.xxx.51)

    아이때문에 야간공부가 힘들거같아요. 오로지 저 혼자 아이를 키워야해서... 조언 감사해요. 야간도 있군요...

  • 6. asdf님...
    '20.3.25 7:57 PM (175.193.xxx.51)

    근방 아파트 도우미는 혹여 엄마들 알게될까봐 불안해요. 아이를 위해 약간 거리가 있는곳으로 다닐까 생각중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시터넷도 알아볼께요...

  • 7.
    '20.3.25 8:03 PM (223.62.xxx.122)

    코로나 끝나면 장애인 활동보조샘 교육 받아보세요. 일주일 정도 교육 받으면 됩니다.

  • 8. 가사도우미
    '20.3.25 8:04 PM (125.177.xxx.126)

    일단 업체에 등록 하시고 발을 넓혀 가세요. 등록해서 일하다 보면 님이 일을 잘하신다는 전제하에 업체 빼고 쓰고 싶다는 고정자리가 생길꺼예요. 고정 자리 생기면 그 뒤론 서로 소개 시켜주는 구조가 제일 좋아요. 저만해도 주1회 오시는 이모님 마음에 들어서 지인 두사람 집에 일하러 가세요. 꼭 강남 아니더라도 사시는 곳에서 좀 산다는 지역 대형평수가 가장 좋은데 4시간에 6만5천원-8만원까지도 받으시더라구요. 일하시고자 하는 지역 맘까페 같은 곳 가입하셔서 처음에
    일자리 틀수도 있을꺼 같구요.
    정리정돈도 잘하시면 좋고 일단 본인 성격이 깔끔하셔야 적성에 맞는 일 같아요. 아이 생각해서 힘내세요.

  • 9. asdf
    '20.3.25 8:05 PM (220.117.xxx.45)

    제 친구네 시터분이 형편이 어려웠었는데 종종 초등따님 델고 오셨었어요

    집안 형편 설명하시면서 혹시 딸이 아는 사람 만날지 모르니 대외적으로는 친정조카집에 오는 걸로 해달라셨었어요

  • 10. 민유정
    '20.3.25 8:13 PM (211.178.xxx.212)

    몇호선 타도 움직이는게 편한지
    원하는 시간은 어찌되는지
    대강이라도 원문에 올려보시는게 좋구요..

    지역맘까페에 올려보세요.

    직장생활 하면서
    어이셋을 도움받았어요 키웠고
    감사한 마음뿐입미다.

    좋음 인연 만나세요.

  • 11. 그린
    '20.3.25 8:13 PM (221.153.xxx.251)

    베이비시터도 알아보세요 가사도우미보단 체력적으론 덜힘들 거에요. 간호조무사도 요양병원 때문에 나이 있으신분들도 많이해요.
    아이 생각하셔서 힘내세요

  • 12. 민유정
    '20.3.25 8:14 PM (211.178.xxx.212)

    요즘 세상이 험하니...조심하시구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자녀분도 어머니도.

  • 13. ....
    '20.3.25 8:18 PM (118.235.xxx.122)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장애아동 돌봄이나
    장애아동활동보조도 알아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시간도 협의로 조절 가능하고 급여가 정부보조금?에서 지급되는거라 안정적이예요

  • 14. 재택근무
    '20.3.25 8:29 PM (1.225.xxx.117)

    초대졸이상 학력이시면 아이스크림홈런 또는 밀크티 관리교사
    검색해보세요
    오후 3시부터 재택근무로 한달 180정도 받아요
    일이 잘맞고 업무능력있으시면 일이년후
    교사관리팀장 될수있고 그러면 더 안정적으로 근무할수있어요

  • 15. 하지 마세요
    '20.3.25 8:35 PM (175.194.xxx.63)

    46살이면 새로운 직업 갖기 충분해요. 베이비시터도 그 나이에는 아깝구요. 가사도우미는 남의 집 허드렛일 하는 건데 왜 젊은 나이에 그런걸 직업으로 하시려고 그러는지요. 간호조무사 추천해요. 진짜 좋은 직업이에요. 보육교사도 절대 하지마시구요. 건강 상하는데 일순위가 가사도우미, 그 다음이 베이비시터, 세번째가 보육교사에요.

  • 16. ...
    '20.3.25 8:38 PM (58.238.xxx.19)

    아이돌봄서비스도 한번 알아보세요..
    제가 가끔 이용하는 서비스인데... 정부에서 하는 서비스라..대우가 괜찮아요.

  • 17. ...
    '20.3.25 8:42 PM (58.238.xxx.19)

    혹시 성격이 외향적이신분이면.. 보험설계사 공부하는것도 추천이요..
    장기적인건 아니고.. 1년정도는 보험회사에서 수당등이 좀 있어서 쏠쏠한거같더라고요...
    첨에 교육만 받아도.. 교육갈때마다 선물주고.. 시험합격하면 20만원주고.. 이런식으로요...
    다른직업 준비하면서 당장 하기에도 괜찮아보였어요. 성격 외향적이면요..

  • 18. 흠...
    '20.3.25 8:45 PM (58.122.xxx.168)

    컴퓨터 잘 쓰시면 약국 전산원 알아보세요.
    나이 좀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곳도 있습니다.
    오전만 쓰는 곳도 있고 오후만 쓰는 곳도 있을 겁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게요.

  • 19. ㅡㅡ
    '20.3.25 8:53 PM (116.37.xxx.94)

    장애인활동보조는 누구를 만나느냐가 너무 중요해요

  • 20. ...
    '20.3.25 9:15 PM (115.143.xxx.195)

    대학을 나오셨고 집이 수도권이면 아이스크림 홈런 교사 알아보세요
    윗분 말씀대로 3시부터 9시까지 근무하고 한달 180만원정도 받을수 있어요
    그리 많은 액수는 아닐수 있지만 일단 재택근무라서 출퇴근 안하니 교통비 안들고 방문이 아니라서 옷에 신경안써도 되어서 기타 지출비용이 없어서 시간대비 괜찮으실거예요
    처음에는 좀 힘드시겠지만 일이 익숙해지고 나면
    오전에 등원도우미 알바나 가사도우미 하시고 하실수도 있으실거예요

  • 21. 노는날
    '20.3.25 9:16 PM (211.218.xxx.24)

    혹시 조리사 자격증 있나요.
    한식 조리사 자격증
    어린이집 조리사나 서울시의 대체조리사 에 지원해보세요.
    국공립으로요.
    국공립 조리사는 호봉이 있기에 그래도 아이 하나 데리고 살기에는 빠듯하겠지만
    그럭저럭 한부모 가정 혜택 받으면 괜찮을거예요.
    그리고 아이가 놀때 엄마도 놀아야죠.
    어린이집은 빨간날은 다 놀잖아요. 주 5일 근무고
    보험설계사
    공부방 이런곳은 실적 압박에 스트레스 받아요.
    46살 뭐든지 할수 있어요.

  • 22. ..
    '20.3.25 9:30 PM (183.101.xxx.115)

    간조는 근무시간이 토요일 근무가 있어 생각 잘 해보시고요
    생각보다 퇴근시간이 늦어요.

  • 23. ,,,
    '20.3.25 9:31 PM (112.157.xxx.244)

    급한대로 하루 4시간이라도 가사도우미 하면서 앞날을 모색해 보세요
    있는 돈 까먹으면 심리적으로 불안해져요

  • 24. 모두감사합니다
    '20.3.25 9:32 PM (175.193.xxx.51)

    제가 고졸이라 구직에 제약이 많습니다.
    중간중간 이런저런 일들도 해봤었는데 자격증을 못딴게 너무 아쉽게 와닿습니다.
    음식도 잘하는편이고 화장품방판 교육도 받아보고 콜센타도 해봤어요.
    실적때문에 아쉽지만 못해먹겠다 싶은 그런 직종은 없었던거 같아요.
    성격이 밝은 편입니다.
    제 목표는 일단 한달에 200만원... 이후 300만원까지는 벌어야겠다는 목표입니다.
    하지만 월급쟁이로 300만원을 벌기는 이제 제나이에 힘들죠.
    그래서 벌면서 자격증을 따고 창업하는걸 계획하려고 합니다.
    창업시기야 당장이 아니니 일단 1-2년은 생활안정으로 생각하려 합니다.
    이혼으로 여러가지 후유증을 생각해서 별일없이 잘 정착하는데 주력하고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중에 자격증 공부가 있구요.
    그런데 200만원 벌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어떤 일이든 당장 뛰어들어 200을 벌수는 없을거 같아요.
    그래도 목표로 정하고 해보려 합니다.
    걱정은 너무 많습니다.
    먹고 사는것도 그렇지만 아이가 어두워질까... 제일 걱정이죠.
    아이가 아니라면 전 지금 삶을 내려놔도 두렵지 않을만큼인데 저 아이 하나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제가 힘을 키울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매일 헐어가는 입을 깨물며 조금이라도 더 내일을 계획해보려 합니다.
    올려주신 조언들 잘 새겨듣고 하나하나 알아보겠습니다.
    뭐라도 하면서 자격증은 꼭 공부해서 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 ....
    '20.3.25 9:42 PM (211.246.xxx.122)

    음식 잘하시는 편이면
    가사도우미 중에서도 특화 능력 있는거에요.
    음식 잘한다고 꼭 어필하세요.

  • 26. ^-^
    '20.3.26 12:51 AM (175.114.xxx.246)

    요즘 보건보직부 소관으로 노인돌봄센터가 있어요.
    1주일에 2번 정도 출근하고 4대보험과 연차등 준 공무원 처럼 일함.(급여는 150만원정도).
    하는 일: 구청에서 정해 준 어른 수분들
    전화로 안부 확인과 종종 잘 계신 지 방문 하는 업무임.
    개인 시간 충분히 가지며 힘들 지 않게 일함.

  • 27. ..
    '20.3.26 2:23 AM (1.227.xxx.17)

    음식을잘하든 정리정돈에 청소를 잘하든 가사도우미는 미소같은업체등록하면 4시간 일하고 실수당 4만천원쯤 받을거에요 오전오후하면 주6일 48만원이고 월 이백가까이되죠 근데 요즘은 코로나로 쓰던사람도 좀줄이기는하는데 나이가젊으시니 간호조무사공부 추천해요 일단 아이한테 나중에 말하기도 더당당하고요 월급은 초봉은 더 작을거에요 월150정도.근데 경력쌓이면 좀더오를거고 수요는항상 많고요 나이 그정도면젊구요 제말듣고 공부한 60살먹은분도 공부해서 유명의원에취직해서잘살아요 그분은이과쪽대학나오고온갖컴퓨터자격증도많았는데 현실에선 나이들은아줌마 월 백도 안주면서 청소랑허드렛일 다시키는중소기업서 고생하다 제가공부하라해서 일년공부하고합격하고 잘다녀요 가사도우미 우리집오시는분들보면 일잘하는사람들은 월 이삼백도 벌어서 다 외곽에 집도 하나씩 장만하시고들그러나 단점은 혹시뭐가져갔냐고 의심받을때억울하죠

  • 28. asdf
    '20.3.26 4:28 AM (220.117.xxx.45)

    가사도우미로 여러집 다니는거 몸이 힘들어요

    출퇴근 시터 주5일에 8시간 근무 230 가까이 받으니 충분히 살수 있어요 힘내세요

  • 29. **
    '20.3.26 6:55 AM (121.131.xxx.207)

    이혼 준비중이라고 하시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1. 위에 말한 돌봄센터나 장애인 활동보조교육후 일하시면서
    자격증을 찾으신다면 우선 내일배움카드로 요양보호사 추천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간호조무사가 좋지만... 1년 교육의 시간과 비용이 좀들어요. 장기적으로는 간호조무사가 좋기는 합니다.
    2. 복아힘 카페에 가입하셔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어보세요.
    도움이 많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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