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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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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곧 개학이 말이 되나요 지금 의료진 부하 장난아닌데

의료진과부하 | 조회수 : 2,821
작성일 : 2020-03-25 10:14:20

제가 어제도 글 올렸는데

지금 의료진들 피로가 장난 아니예요.

면역력 떨어지면 그 중에서 감염되는 사람들 나올거고

그럼 혼란 증폭되고 이탈하는 사람들 나올겁니다.

전국에 학교가 몇개며 학생 교직원 등 몇명입니까?

그 중에 한교라도 집단감염 나오면?

한명이라도 수퍼전파자 라면?

신천지 시즌2 되는거죠.


의료진들 과부하 지금도 걸려있는데

이걸 줄이는 방향으로 나가야하는데

정부는 왜 자꾸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각목 이라도 들고 경찰이 길에 서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경제도 함께 생각해야하는거 맞지만

뭐든지 때가 있다고

쇠도 달았을때 쳐야하고..

물에 빠진 사람도 숨 끊기기 전에 구해야 하는것처럼..

모든건 때가 있음..

한달은 완전 폐쇄.. 이게 그렇게나 안되나요? 미통당이 반대하나요?



IP : 218.154.xxx.14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3.25 10:15 AM (39.118.xxx.107)

    동감이에요..개학하면 지금까지 노력한거 다 물거품됨

  • 2. 맞아요
    '20.3.25 10:15 AM (211.248.xxx.19)

    동의합니다

  • 3. 안봐도뻔
    '20.3.25 10:17 AM (223.38.xxx.111)

    미통당 반대하나보죠

  • 4.
    '20.3.25 10:19 AM (175.211.xxx.106)

    절대 안돼죠.
    애들을 어떻게 콘트롤해요???
    다시 연기하겠죠.

  • 5. . .
    '20.3.25 10:19 AM (223.62.xxx.81)

    동의해요.

  • 6. ----
    '20.3.25 10:20 AM (1.224.xxx.43)

    지금까지 잘해왔는데, 마무리가 아쉽습니다
    해외입국 막지 못하고, 개학 강행한다면 지금까지 잘한것들 다 말짱꽝

  • 7. ...
    '20.3.25 10:24 AM (175.223.xxx.149)

    의료진 걱정되요.
    교대가 가능한 분들이 준비되면 좋으련만...

  • 8. ㅡㅡ
    '20.3.25 10:25 AM (112.150.xxx.194)

    그렇죠.
    학교에서 터지면. 대혼란이 올것같은데요.

  • 9. 지금의료진들
    '20.3.25 10:28 AM (218.154.xxx.140)

    교대가 안된다는게 문제라는

  • 10. 언제까지
    '20.3.25 10:32 AM (124.61.xxx.71)

    이렇게 살수는 없지요
    덕분에 용기를 내보지요 어차피 점점 나오는사람들이 늘어나는거 보이는데요

  • 11. 윗분
    '20.3.25 10:35 AM (118.218.xxx.22)

    약나올때까지요. 이렇게 안살면 바이러스 삽시간에 퍼져 죽어요

  • 12. ...
    '20.3.25 10:36 AM (61.75.xxx.155)

    방역하는분들도 의료진이죠?
    화장실 청소하다가 급 방역해주시는분들 생각나서
    진심으로 그분들 노고 덕에 이렇게 마음 편히 생활한다 감사했네요
    각 지역별 학교 딱 한곳씩만 정해서 시범적으로 등교해보면 어떨까요
    기왕이면 고등학교로
    확진자 수치 올라가면 전국 휴교할생각으로

  • 13. . .
    '20.3.25 10:41 AM (118.218.xxx.22)

    그러면 교육의 불평등이라고 또 난리쳐서 안되요.

  • 14. 전쟁중이에요
    '20.3.25 10:42 AM (223.33.xxx.215)

    의료진들은 야전병원 군의관이고.. 우리나라만 전쟁중 아니고 전세계가 전쟁중이고 야전병원 운영중이죠. 다들 자기 자리에서 전투중인데 말 안 듣는 일부 사람들이 문제죠. 우리는 우리 자리에서 최선이고 정부는 한 층을 보는게 아니고 전체를 보고 있고 지금 국민이 사는 오늘의 국가만 보는게 아니고 후손의 국가도 보고 있겠죠.
    의견은 내되 헐뜯지는 맙시다. 의료진뿐 아니라 복지부 공무원들부터 지금 전 행정공무원들 과로사 문턱이에요. 지금 전쟁중이라 그렇습니다.

  • 15. 미친건가
    '20.3.25 10:43 AM (223.38.xxx.232)

    무조건 강행할것처럼 기사 나오는데요.
    잘한다니까 다 잘 될것같은 안이함이 생기나봐요.
    여기저기 곡소리나고 교육일정이든 입시든 내자식이 불합리하게 피해 본다 생각하면 어른들 사망하는것보다 못견디게 될걸요.
    우리애도 고3이지만 대책없는 개학 반대합니다.
    확진자 나오면 그 층 전체 자가격리 한다면서요.
    그 피해, 오롯이 감당하라는거지요, 지금?

  • 16. 동감입니다.
    '20.3.25 10:44 AM (222.101.xxx.249)

    차라리 한 학기 쉬더라도, 전염병이 어느정도 컨트롤 되는 수준이 되었을때 개학했으면 합니다.
    의료진, 정부 피로도가 너무 높습니다.

  • 17. 학교에서
    '20.3.25 10:47 AM (203.81.xxx.18)

    터지면 그 학교학생에 그 학생들 부모형제에
    잠복기동안 파악도 안될거고 아수라장이 될거 같아요

  • 18. 댓글보니
    '20.3.25 10:47 AM (223.38.xxx.232)

    다음 댓글보니 교직원이 확진자 되면 불이익 줄거라고 엄포가
    내려왔다는데 이런 분위기에서 수업이 될까요.
    애가 열만나도 다같이 바들바들, 확진이라도 되면 교사나
    학생이나 바로 죄인되는거죠.

  • 19. 무엇보다
    '20.3.25 10:50 AM (61.84.xxx.134)

    의료진들이 젤 걱정입니다.
    우리는 좀 갇혀있다 정도이지 크게 힘든건 없는데
    그들은 생사를 오가는 곳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으니
    그 육체접 피로와 정신적 고뇌는 얼마일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감히 상상도 안되네요.

    정부가 먼저 그들의 안위를 잘 살펴봐줘야 하지않을지요...
    그들이 무너지면 지금 대한민국의 이정도 평화도 끝나는 겁니다.
    그들의 목숨건 노고로 우리가 지금 평화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되지요.

  • 20. 아니예요
    '20.3.25 10:51 AM (116.120.xxx.217)

    다음댓글 정확하지 않은거예요,4월5일까지 예방수칙어기고(여행 골프 등) 확진되면 엄중처벌
    발레단 일본여행간것 그런거 이야기하는겁니다

  • 21. 동의
    '20.3.25 10:51 AM (122.34.xxx.60)

    개학하면 지금까지의 노력이 물거품 된다는거 불보듯 뻔해요. 힘들어도 각자 위치에서 조금만 더 참고
    정부에서 하지말라는 거 하지말고
    서로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살아야해요.
    정부에서도 아이들 교육 손놓고 있지는 않을거고
    보편적인 생각을 가진 다수가 수긍할수 있는 지혜로운 방향으로 이끌어가길 바랍니다.
    어떤분들은 그냥 정부 하라는대로 기다리기만해라 하는데 학부모들은 그말에 절대 공감 못할거예요.
    정부가 하는일 방해하라는게 아니라
    이 위기에 아이들은 물론이고 우리 모두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니 좋은의견들 많이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정된 바에 대해서는 서로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잘 따라가야하구요.

  • 22. 노노
    '20.3.25 10:59 AM (14.138.xxx.73)

    친척중에 청와대 관계자 있는데
    청와대랑 교육부 대립중이라고 들었어요
    청와대는 개학연기해라!
    교육부는 수업일수&시수때문에(이미 지금도 골치아픈 상태), 개학 강행한다!
    총선이 코앞인데 청와대도 개학을 강행할 이유는 없죠??!!

  • 23. ....
    '20.3.25 11:00 AM (61.75.xxx.155)

    교육부가 그리 큰 힘이 없을텐데요

    기사는 반대로 나고 있던데

    암튼 청와대 뜻이 아니라면 승산 있네요.. 개학연기

  • 24. ..
    '20.3.25 11:01 AM (223.38.xxx.71)

    무조건 온라인 수업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미통당이 반대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 말아요.
    지금 다같이 합심해도 모자랄 판국에 비아냥 편가르기는 하나도 도움이 안되요.

  • 25. ...
    '20.3.25 11:06 AM (119.64.xxx.92)

    학교가 신천지보다 더 무섭. 학생수가 대체 몇인가요?
    학교에서 집단감염되면 누구한테 구상권청구?

  • 26. ..
    '20.3.25 11:09 AM (122.34.xxx.60)

    아니 수업일수 그거 다른 나라랑 경쟁하는거 아니잖아요.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사람들끼리, 우리법으로 하는건데 이렇게 생명이 위협받는 시기에 특별법이라도 만들어 바꿔야하는거 아닌가요?수업일수 그런법이 누구를 위한 법인가요? 대다수의 부모들이 다들 외치고 있는대요.

    다만 입시를 앞둔 지금고3들 너무 안됐고
    고3을 위한 해결책을 빨리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7. 노노
    '20.3.25 11:20 AM (14.138.xxx.73)

    현직 교사들은 9월 개학 오히려 찬성하더라구요
    행정처리가 엄청 큰 일이라 그렇지 못할것도 없다고....
    다만, 모든 아이들이 6개월씩 더 다녀야하는....(꿇어야 하는)
    막상 9월개학하면 골치 아픈일이 하나둘이 아니긴 해요..
    희생되는 학년도 있고(고3처럼)

    지금은 섣부른 말이 될까 말을 아끼는거지
    문통도 정부도 다 생각이 있을거예요^^

  • 28. ㅇㅇ
    '20.3.25 11:24 AM (42.190.xxx.116)

    교육부에선 법을 개정하지 않는 한 방법이 없을겁니다.

  • 29. ...
    '20.3.25 11:31 AM (218.236.xxx.162)

    차라리 한 학기 쉬더라도, 전염병이 어느정도 컨트롤 되는 수준이 되었을때 개학했으면 합니다.
    의료진, 정부 피로도가 너무 높습니다. 222

  • 30. ㅇㅇ
    '20.3.25 11:55 AM (210.99.xxx.61)

    학교가 뚫리면 지금까지 노력한 모든것이 물거품. 아무것도 안한 일본이랑 결과가 같아질까 겁나요. 입시연관된 고3학생들 우선 객학시켜 추이봐 가면서 점차 개학하든지 적어도 초등생들은 완전 잡히기 전까지 개학 무기한 연기해야한다고 봐요. 중.고등 아이들은 그래도 엉겨붙고 장난치고는 덜하잖아요. 초등은 아무리 교육해도 그 특성상 위생수칙 지키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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