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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4/6 개학할까요?

코로나 | 조회수 : 5,487
작성일 : 2020-03-25 00:06:02
코로나 좀 잡히는거 같았는데 서울은 날풀리고 20/30대들 클럽이다 야외다 엄청 몰린다는데 개학하면 애들 전염되면 어쩌죠
유학생들도 다 들어오고있고 마스크없이 놀러다닌다는데 이태원 강남 홍대 다니시는분들 정말 그런가요?
4월6일 개학할거라는데 해도될지 걱정이네요..집에 호흡기질환자가 둘이라..

IP : 58.127.xxx.238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3.25 12:07 AM (124.50.xxx.225)

    이주 더 쉬면 좋겠어요

  • 2. ...
    '20.3.25 12:09 AM (223.62.xxx.146)

    회사도 안가고 아무것도 안하면 되겠네요

  • 3. 어렵겠죠
    '20.3.25 12:09 AM (112.166.xxx.65)

    너무 큰 위험부담떄문에...

    애들을 상대로 모험을 할 수는 없으니까요.

    동영상으로 수업하길 바래봅니다.
    1학기는요

  • 4. ....
    '20.3.25 12:09 AM (123.203.xxx.29)

    연기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홍콩은 4월 20일날이었던 것도 다시 연기하가로 했거든요.
    그냥 이번 학가는 학교 못간다 생각하고 9월에라도 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네요...ㅠㅠ
    한국은 6일날 개학하면 분명히 학생들 사이에 확진자 나와서 다시 닫을거 같아요....

  • 5.
    '20.3.25 12:09 AM (218.236.xxx.69)

    그때까지 신천지같은 대량 집단 감염없으면 개학할거 같아요.
    4월 6일로 정한게, 감염자 수치 적어지고 집단 감염 적어진 시점에서 2주후로 잡은 거 같아요. 코로나 최대 잠복기가 2주여서요..

  • 6. ....
    '20.3.25 12:11 AM (211.243.xxx.115)

    전 이건 아닌거 같아요. 학사일정 중요하죠. 그런데 아이들 학교에서 절대 통제 안될 것 뻔한데... 아무리 확진자 줄고 있다지만 너무 성급하다고 생각해요.

  • 7. 회사랑
    '20.3.25 12:20 AM (58.127.xxx.238)

    철없는 애들 다니는 학교랑 회사를 같은선상에 두는 사람 여기도 있네요
    또 피씨방 드립도 나오겠죠? 비교할껄 해야...

  • 8. 상황
    '20.3.25 12:22 AM (175.197.xxx.98)

    경제가 마비되는게 걱정될 뿐....

    확진자 수도 잡히고 있는 상황이기에, 섣부른 개인적 판단보다는 무조건 정부시책에 믿고 따르렵니다.

  • 9. 내일은
    '20.3.25 12:24 AM (39.7.xxx.75)

    확진자가 많이 줄어들것같은 느낌입니다.

  • 10. ...
    '20.3.25 12:25 AM (125.177.xxx.182)

    서울 경기 대구 빼면 각 도에 1명 2명 이렇지 않나요?

  • 11. ㅇㅇ
    '20.3.25 12:27 AM (183.96.xxx.35)

    학교에서 일해요
    4월6일 개학으로 준비중이예요
    급식실 칸막이 다 설치했구요
    일단 지침은 6일 무조건개학입니다

  • 12.
    '20.3.25 12:27 AM (1.227.xxx.171)

    학교 개학 후 모습이래요

    http://m.blog.naver.com/kyungm2001/221858054003

  • 13. ...
    '20.3.25 12:28 AM (220.75.xxx.108)

    이탈리아 교민이 3/31 4/1 에 들어온다고 하던데 그전에도 미국 유럽 입국자들이 통제가 지금 안 되는 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 14.
    '20.3.25 12:29 AM (183.98.xxx.210)

    제 생각은 안 할것 같습니다.

    비공식적으로 각 고등학교들 EBS통한 인터넷 강의 개설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부도 확진자 수가 멈추고 최소 일주일은 지나야 개학이 가능한걸로 판단한것 같더라구요.
    여러가지 이유로 발표를 못할뿐이지 인강부터 이런 저런것들 바쁘게 준비중인것 같더라구요.

  • 15. 아이들은
    '20.3.25 12:29 AM (116.45.xxx.45)

    마스크 제대로 쓰고 있는 아이 찾기 어려워요.
    답답해하고 자꾸 벗어요.
    어떻게 어린 아이들과 어른을 같은 선상에 두나요?

  • 16. ~~
    '20.3.25 12:29 AM (121.169.xxx.214)

    저도 알고 당하는 폭풍전야 같아요.
    지금 신천지 집단감염 제외하면 수도권 확진자 수 꾸준히 늘고 있다는데...개학하면 아수라장되고 다시 휴교들어 갈듯합니다.몆 주 일찍 가려다 돌림노래될까 두렵네요.
    너무 이른 샴페인은 늘 비난과 허망함을 남기는 법. 정부에서 현명한 판단 내려주길 바래요.

  • 17. 요즘
    '20.3.25 12:32 AM (39.7.xxx.75)

    제가 오후에 초등학교 걸으러 나가는데요

    아이들 긴장 이제 다풀렸는지

    마스크 안하고 애들끼리 축구하고 놀아요.

    신천지아님 노인아님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길에 학원 다니고 술집에 사람많고 사람들
    긴장 다 풀렸어요.

  • 18. ㅇㅇ
    '20.3.25 12:35 AM (122.32.xxx.17)

    역대 최고 국민을 생각하는 상식적인 정부이기때문에 개학연기할거같아요 저위에 음님말이 맞을거같음 확진자 안나오고 일주일은 지나야할수있을듯 인터넷강의로 대체하는게 좋아요 왜못한다고만 하는지

  • 19. ...
    '20.3.25 12:37 AM (223.38.xxx.32)

    애들이 제일 걱정이에요. 만에하나 아이들사이에서 확진자 다수
    나오고 사망자 나오면 뒷감당 어쩌려고. 부모들 눈 뒤집어져요.
    그나마 찬사받는 공 다 사라집니다.

  • 20. 그러게요
    '20.3.25 12:38 AM (125.191.xxx.148)

    열만 나도.. 애들이 코로나라고 놀리고 그럴수도 있겠네요 ㅠㅠ

  • 21. 정부
    '20.3.25 12:50 AM (221.140.xxx.245)

    정부나 교육부 지침은 무조건 개학인가 봐요.
    슬슬 준비한다고 느낀게
    담임 선생님들이 연락이 오네요.
    그동안 연락 한번 없으셨었는데 전화와 밴드가입 등이 시작되는 것을 보고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되더라고요.
    그냥 한학기 다 쉬는 나라들도 있는데 왜 우리는 강행해야만 하는지 궁금해요.
    학교 다니다 확진자 생기고 혹시라도 아이가 사망이라도 하면 정말 큰일인데 왜 위험을 감수하려 드는지 모르겠어요.

  • 22. 당연
    '20.3.25 12:51 AM (221.140.xxx.245)

    개학하고 싶죠. 밥해주기도 힘들고 애들도 갑갑하고 ㅠㅠ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it 강국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면 될걸 왜 못하는지. ㅠㅠ

  • 23. ——
    '20.3.25 1:01 AM (175.223.xxx.93)

    우선 지켜보죠 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라서
    둘 다 시나리오 가지고 보는건데
    우선 매일매일 국내외 상황이 너무 변하는지라.

  • 24. mm
    '20.3.25 1:02 AM (124.216.xxx.182)

    개학 준비도 하고 온라인 수업 준비도 동시에 하고 있어요. 학교...놀고 있지 않아요. 온갖 경우의 수를 생각하며 학사일정을 계속 수정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 25. 온라인
    '20.3.25 1:05 AM (42.118.xxx.1)

    온라인수업으로 개학해야 합니다. 면마스크 지원도 어이없고 학교 가는 건 말도 안 돼요. 무슨 세월호2 만들 작정 아니고서야 개학 반대합니다. 다른 나라도 개학하고 확진자 늘어난 사례봐도 그렇고요. 4월6일 개학하면 너무 위험합니다. 개학하면 아이들이 세월호때랑 뭐가 다른가요. 정부에서 괜찮다고 해서 보내고 말 들어야하나요? 소규모집단감염 사례만 늘게 될 뿐이고, 아이들끼리 확진자 놀리거나 왕따시키기 등 부정적인 영향만 큽니다.

  • 26. ㅇㅇ
    '20.3.25 1:06 AM (218.238.xxx.34)

    유학생들 특히 미국 유학생들 관리 여부에 따라서 결정될듯합니다.

  • 27. 오수정이다
    '20.3.25 1:10 AM (112.149.xxx.187)

    정부 믿고 정부가 하는 방향으로 가렵니다. 이래도 저래도 다 만족 못하구요. 전세계상황이랑 우리나라랑 비교하기엔...

  • 28. ...
    '20.3.25 1:10 AM (119.64.xxx.92)

    학교 집단감염 - 애들 부모 회사 집단감염 - 부모회사 애들 학교 집단감염 - 애들 부모 회사 집단감염
    무한반복될듯.

  • 29. ㅡㅡ
    '20.3.25 1:12 AM (112.150.xxx.194)

    우리동네 미국유학생도. 동네 카페는 다 돌아다녔던데.
    왜 해외입국자들 자가격리 안하냐고!!!
    이런데 애들을 어디를 보내나요?

  • 30. ..
    '20.3.25 1:13 AM (211.176.xxx.176)

    고3엄만데 마음으론 빨리 개학해서 저렇게 노는꼴을 안보고싶지만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라 수능이 한달 미뤄져도 감수할 수 있어요

  • 31.
    '20.3.25 1:17 AM (121.179.xxx.205)

    해도 걱정이네요

  • 32. 333222
    '20.3.25 1:44 AM (121.166.xxx.108)

    만에하나 아이들사이에서 확진자 다수
    나오고 사망자 나오면 뒷감당 어쩌려고. 부모들 눈 뒤집어져요.222222222

  • 33. ㅜㅜ
    '20.3.25 1:44 AM (121.151.xxx.152)

    교실에서 확진자 나오면 그 교실 그 층에있는 교실은
    전부 2주 자가격리인데...그런 상황이 무한 반복이면 수업이 어떻게되며 시험은 어쩐다는건지요ㅜ
    일단 선생님들이 마스크쓴 상태에서 수업을 하는것도 무리 아닐까요ㅜ

  • 34. 이런식이면
    '20.3.25 3:17 AM (223.38.xxx.202)

    개학못해요 누군들 애들이 얼른 일상으로 돌아가게 안하고 싶습니까 그런데 뻔히 그 뒷감당은 그 걸린 개인이 하게 될게 보이는데 개학을 어찌 합니까 강행하면 미친거죠

  • 35. ...
    '20.3.25 6:05 AM (59.6.xxx.181)

    이탈리아교민들 대량들어오는 이달말에서 최소2주는 더 지켜봐야하지 않나요??? 개학할것 같은 강한 확신을 주니 불안해 죽겠어요..이건 진짜 아닌거 다 알쟎아요

  • 36. 걱정걱정
    '20.3.25 6:10 AM (175.223.xxx.196)

    불안합니다.
    사실 마음이........ 1~2주 더 연기하면 좋겠어요

  • 37. ....
    '20.3.25 6:51 AM (175.223.xxx.173)

    개학 확정된것도 아닌데 세월호 끌어오는건 너무 했네요
    한주 더 미룰거 같아요

  • 38. .......
    '20.3.25 8:40 AM (125.187.xxx.98)

    개학 더 늦춰야해요..
    완전히 불씨 잡을때까진 온라인개학으로 해야해요

  • 39. ㅡㅡㅡ
    '20.3.25 9:24 AM (175.223.xxx.197)

    지켜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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