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피곤한데 얼굴에 티가 안 나는 타입이에요
가만히 앉아 있고 싶은데 자꾸 와서 말걸고 물어보고 같이 있고 시어해요
말 없이 있으면 좀 내버려두면 안 되나요? 라고 묻고 싶어요
그래놓고 결국 나중엔 이것저것 부탁할거면서...
사람들이 싫어요
oo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20-03-24 19:55:39
IP : 39.7.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휴
'20.3.24 7:57 PM (39.7.xxx.124)듣기만 해도 피곤..
위로드립니다2. 동감
'20.3.24 7:57 PM (152.171.xxx.222)나이들수록 누가 나한테 말걸어오거나 톡 보내는거 싫어요. 대다수가 뭔가 부탁하려고 해서.
3. 말을 하세요
'20.3.24 8:19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표현을 안하면 모르죠.
지금 피곤해서 말 할 힘도 없다고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세요.4. ...
'20.3.24 8:20 PM (211.244.xxx.149)집에만 있으세요
5. ....
'20.3.24 8:25 PM (222.234.xxx.3)외롭다 느끼면서 막상 사람들이 귀찮은 저 문제가 있다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사람이 싫지는 않아요 좋아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만나고 싶다고 싶게 만나지는게 예전과 같이 싶지가 않고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은 제가 훙미가 없고...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혼자가 편해요. 그리고 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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