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까 초등 고아에게 소송건 보험사 글보고

.. 조회수 : 1,502
작성일 : 2020-03-24 13:26:57
그 글 보고 그 유투브 영상도 다 봤어요
아침에 우연히 김현정 뉴스쇼에서 중학시절 n번방 피해자의 인터뷰도 들었는데 기댈 곳없고 궁핍한 아이들 주변이란게ㅠㅠ

영화 마더에서 넌 엄마없니 라고 묻던 장면
영화 화차에서 김민희가 부모빚때문에 망가지던거가 떠올랐어요
너무 울컥하더라구요 기댈 곳 없는 아이들을 그렇게 이용해먹는 사람들이 영화가 아닌 현실에 이렇게 버젓하게 뻔뻔하게 살고 있구나가 너무 실감되고

뭘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작은 일이라도 사회적으로 좀 더 고민하고 관심가지면 좋겠어요 당장은 청원에 동참하는 거라도 하려구요 ㅠ
저 초등아이는 이렇게 알려진 거 꼭 지켜주면합니다 저 변호사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설명했던데 그 도망가서 연락도 없는 엄마돈을 어떻게 하면 된다는 거 같은데 잘 해결되면 좋겠어요

IP : 219.255.xxx.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할머니도이상
    '20.3.24 4:25 PM (125.184.xxx.90) - 삭제된댓글

    보험금은 받고 아이는 고아원보내고 주말에만 보고... 제 보험금 수령인 수정해야겠어요 아이들이름으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38 제계정으로 협박메일을 받았네요 스팸협박메일.. 08:35:17 136
1800637 직장상사대신 자기가 해결한다는게 이해가 가시나요 이해 08:34:52 67
1800636 신도림 중학교 근처 주차장 시험 08:29:54 50
1800635 저처럼 충주맨 박나래 이슈에 노관심인 분? 2 .... 08:29:36 208
1800634 유해진 34년전 영상인데 그때랑 얼굴이 지금이랑 같아요 ..... 08:29:15 215
1800633 상속등기 셀프로 하기 어렵나요? 1 등기 08:27:44 78
1800632 파우치는 얼마까지 가격 허용하나요? 1 파우치 08:27:19 164
1800631 미용실이 이렇게나 많은데 7 ㅡㅡ 08:17:08 625
1800630 엄마가 림프종 의심된다니 남편이 하는 말 11 ... 08:04:28 1,530
1800629 요석제거 ㅡ> 스빈또 수세미로 효과보았어요 3 솔롱고스 07:58:00 856
1800628 웃다가ㅎㅎㅎ 1 ㄱㄴ 07:53:26 609
1800627 주한미군 유도폭탄 키트 1000여 개, 지난해 12월 미 본토로.. 전쟁광쌀국 07:52:09 674
1800626 충주맨은 그냥 난놈임 6 ㅁㅁ 07:39:50 2,745
1800625 15만원에 들어갔으면 6 ㅓㅐ 07:32:27 1,743
1800624 짱구엄마의 아침 1 ㅇㅇ 07:17:52 916
1800623 비평가는 사이비진보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2 주인도덕 07:13:59 207
1800622 극좌운동이 진심이 아닌 이유 - 흑인은 왕족, 동양인은 노예/하.. 3 안티 06:59:39 523
1800621 자급제로 핸드폰 샀는데요 22 ........ 06:36:55 2,754
1800620 어째 3월되니 좀 더 쌀쌀한 느낌이 드네요 6 ........ 06:14:27 1,774
1800619 한국 평균키 자료 4 ㅇㅇ 06:09:39 1,705
1800618 중동산 유가 폭등 3 ㅇㅇ 05:17:34 2,881
1800617 한국뉴스 가짜뉴스, 특히 트럼프 4 ........ 04:59:56 1,350
180061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4:48:16 756
1800615 검찰개혁은 제쳐두고 무슨 생방송만 하나 10 겨울 04:14:28 1,202
1800614 젠슨황 과거 서울대에서 강연하던 시절 모습 ........ 03:58:17 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