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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온화해졌는데 마스크 끼니 답답해요

ㅇㅇ 조회수 : 1,580
작성일 : 2020-03-21 14:01:42

봄이라할만한 날씨라
나풀나풀 쉬폰 원피스 입고 나왔는데
마스크로 떡 하니 가려야하니 바람도 안 느껴지고 답답하네요.

이런 날씨에 버스타니 그야말로 찜통...ㅜㅜ
여름까지 이러면 우째 버티나 싶어요

그나저나 봄날이라고 옷차림은 가벼워져서
어린 아가씨들은 마스크해도 짧은 미니스커트나
몸에 딱 붙는 청바지 입고 다니네요. ㅋㅋ

코로나19의 기세도 못막는 이런 봄날 ㅋㅋ
IP : 39.7.xxx.1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3.21 2:02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저도 오랜만에 한강변에서 마스크 벗고 산책하려고 나갔는데
    산책인구가 너무 많아서 마스크를 못벗었네요 ㅜㅜ 산책하다 산소부족될까봐 얼른 돌아왔어요

  • 2. ...
    '20.3.21 2:03 PM (220.93.xxx.227)

    오후에는 미세먼지 안좋아지니 조심하세요

  • 3. 민간인사찰
    '20.3.21 2:05 PM (219.254.xxx.109)

    그래서 전 이제 린넨실로 마스크를 뜨개질할까 고민중.면실로 만든것도 이제 좀 갑갑하고 덥더라구요 물론 안에는 면천을 덧대고 필터도 넣지만여.그래도 겉감이 린넨이면 좀 낫지 않을까 싶은.

  • 4. ㅇㅇ
    '20.3.21 2:05 PM (39.7.xxx.196)

    날씨 좋은 주말이다보니 위험성은 있어도
    산책하는 인구가 늘었나봐요

    며칠전까지는 체감하지 못했는데, 날이 더워지니
    마스크 쓴게 못견디게 갑갑해집니다.
    저도 얼른 볼일만 보고 들어오는걸로...ㅎ

  • 5. ㅇㅇ
    '20.3.21 2:06 PM (222.233.xxx.137)

    날 따뜻해지면 마스크 더워서 어떻게 착용하나 걱정했는데
    회사사람들이 날씨 더워지면 바이러스 죽는다고 코로나죽는다 했거든요 ㅡㅡ
    그런데 아니네요 더운나라도 창궐하는거 보니..

  • 6. ㅇㅇ
    '20.3.21 2:09 PM (39.7.xxx.196)

    린넨으로 만든 마스크면 시원하겠네요.
    재주있으세요~ 면 마스크 썼더니 숨쉰 공기가
    융통이 안되어 깝깝~하네유ㅠ

  • 7. ....
    '20.3.21 2:16 PM (221.157.xxx.127)

    린넨 구멍숭숭 ㅠ

  • 8. 민간인사찰
    '20.3.21 2:20 PM (219.254.xxx.109)

    린넨으로 짜고 안에 면천은 항상 넣어요 60수로.어차피 면으로 짜나 린넨으로 짜나 겉은 도구일뿐.

  • 9.
    '20.3.21 2:28 PM (211.36.xxx.35)

    어디신데 샤라라 원피스 입을날씨인지 나만 추운가 ㅎㅎ

  • 10. ㅇㅇ
    '20.3.21 2:41 PM (39.7.xxx.196)

    지방이예요. 샤라라에 트렌치 걸치고도 덥네요.
    심지어는 반팔이나 미니 청치마 입고나온 젊은이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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