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50
폴리540
기타10
이라젇혔는데
바지가 뭔가모르게 까끌해요
이거 단독드라이인데 드라이 한번하면 나을까요?뭔가 핏은 좋은데 탄성감도있어요
근데 바지가 매끄럽지않고 면 느낌도아니고 까칠해요
새바지가 까클하다싶어요 섬유아시는분
바지 조회수 : 642
작성일 : 2020-03-21 01:24:08
IP : 39.7.xxx.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울...
'20.3.21 1:55 AM (125.133.xxx.135) - 삭제된댓글이 원래 좀 거칠 수 있어요. 어떤 품종인지 어느 부위인지등에 따라 차이가 있겠구요... 예를 들면 캐쉬미어 100프로 굉장히 부드럽잖아요. 하지만 워낙 의류 소재는 무궁무진해서 .. 부드럽다고 모든 옷에 캐쉬미어 100을 사용 할 순 없겠고 , 언급하신대로 디자이너가 핏감이 좋으니 그 소재를 선택 했을 수도 있어요. 가성비도 중요하구요. 느슨한 핏이라면 안감이 필요할듯한데요. 그냥 그 자체가 거친거라 드라이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 예상됩니다.
2. 울이나
'20.3.21 8:42 AM (180.68.xxx.158)면 자연섬유는 조성도 중요하지만
번수도 중요해요.
번수가 높을수록 가늘고 고운 장섬유라
얅고 부드럽습니다.
TW이라고 울하고 폴리혼방이면
두 원료의
축율이 다르기때문에 필링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요.
일단 완성된 원단의 거친 정도를 수정할 방법은 없어요.
대개의 경우
혼방인데도 고가인 제품은
울의 까슬한 느낌을 매끈하게 만들고
터치감을 좋게 하려고
폴리나 레이온등의 합성소재를 소량 넣고
저가인 경우는 단가를 낮추려고 많이 넣습니다.
어느 경우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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