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줌이 너무 자주마려워서 귀찮아서 죽을꺼같아요

... 조회수 : 5,712
작성일 : 2020-03-21 01:01:41
한시간에 한번씩 보는거 같아요.
어쩔땐 한시간에 두번 갈때도 있는거 같구요.
뭐좀 하려고 하면 오줌이 마려워서 진짜 너무 귀찮아요.
조금 참다가 갈때도 있는데 참는 기분이 진짜 개짜증나요.
잠이 와서 자려고 하면 또 어느새인가 오줌이 또 마렵고 장실에 다녀오면
잠이 홀딱 깨고 아 진짜 하루에 3번만 쌋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변기통에 앉아서 글쓰네요 ㅡㅡ
IP : 106.102.xxx.19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20.3.21 1:02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그래서 고속버스 못타요. 기차랑 비행기 그리고 자차만 가능

  • 2. 저도그래요.
    '20.3.21 1:06 AM (175.223.xxx.8)

    전 영화관도 못간지 오래됐어요.
    영화 시작직전에 4번이나 가고
    영화 시작하는 순간 또 마려워요.

    게다가
    참다가 누면 누고나서
    곧 바로 또 다시 엄청 마렵고
    많은 양의 소변을 봐요.

    배고파도 소변 엄청 자주봐요.

    전에 심할땐 시간 재어보니
    25분에서 30분 간격으로 누더라고요.

    양도 엄청많고요..

    괴로워요.

  • 3. 윗님하고 저하고
    '20.3.21 1:07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같네요. 전 고속버스 타야 할땐 하루 굶어요.

  • 4. ㅇㅇㅇ
    '20.3.21 1:09 AM (219.254.xxx.109)

    키작은 사람이 방광이 짧아서 자주 간다고 내 친구가 그랬어요.내 친구키가 148인가 그랬거든요 진짜 자주가더라구요.

  • 5.
    '20.3.21 1:10 AM (39.7.xxx.252)

    굶으면 최악이예요.
    굶으면 소변 어마어마하게 봐요.
    전 167이예요.

  • 6.
    '20.3.21 1:11 AM (39.7.xxx.252)

    남들은 배고플때 물로 배채운다던데
    전 배고플때 수분있는거 먹으면
    10분마다 소변 봐야함.
    ㅠㅠ

  • 7. ..
    '20.3.21 1:12 AM (106.102.xxx.198)

    저 키 166~7이예요. 키 안작아요.

  • 8. ....
    '20.3.21 1:20 AM (58.238.xxx.221)

    키작아서 그런거 일반화의 오류고
    방광염 있으신거 아니에요?
    제친구도 그래서 차 오래타는거 힘들어하던데...
    병원에서 해결이 안되나요?

  • 9. ...
    '20.3.21 1:22 AM (116.91.xxx.220)

    병이아닌 과민성이시면 이 영상 한번 보세요.
    저도 이거보고 많이 좋아졌어요~

    https://youtu.be/UO88aU2G2co

  • 10. 당뇨
    '20.3.21 1:26 AM (39.7.xxx.22)

    아닌가요?아니면 살쪄도 소변자주봐요

  • 11. ㅇㅇ
    '20.3.21 2:00 AM (124.194.xxx.172)

    저는 자다가 최소 2번 이상 깨서 쉬 해요 힘들어요

  • 12. ㅁㅁㅁ
    '20.3.21 2:08 AM (112.187.xxx.82)

    저보다 더 심한 분들도 있으시군요
    영상 잘 볼께요

  • 13. ㅡㅡ
    '20.3.21 2:48 AM (49.196.xxx.105)

    저도 그런데 차에 아기 기저기 대형 및 수건 싣고 다니면서
    급할 땐 차에서 해결도 많이 했어요. 수건 깔고 앉아 그 위에 기저기 놓고 앉으면 되요
    다리 운동을 많이 하면 덜 한 것 같기도 하구요. 방광근육이 원래 좀 약할 수 있대요

  • 14.
    '20.3.21 2:51 AM (221.156.xxx.129)

    저는 평생 그래요 자다가도 3~4번이상은 화장실가네요 저도 고속버스 절때못타요 예전에 고속버스타고가다가 소변마려워 황천길갈뻔한뒤론 ~ 저 살안찌고 당뇨없어도 그래요

  • 15. .....
    '20.3.21 3:14 AM (216.66.xxx.79)

    같은 문제 갖고 있는 사람 많아 반갑기까지하네요.
    저는 치과치료 받는 중 의사에게 양해구하고 오줌누고 왔어요
    나이를 먹어가니 하루에 8번 이상가면 정상아니다 라는 말 다 무시하고
    마려울 때 마다 가는데 이제는 이렇게 오줌 마려울 때마다 잘 싸는 것도 복이다
    이렇게 편하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 16. ....
    '20.3.21 3:40 AM (175.223.xxx.131)

    만일 당뇨라서 그런거면 어떤 관리를 해야할까요?

  • 17. 당뇨
    '20.3.21 4:18 AM (49.196.xxx.105)

    병원가서 약처방 & 혈당체크기 구매하셔야 하고 식생활 개선이 필요할거에요.
    저 단 거 너무 먹고 너무 피곤해서 당뇨검사 받았는데 다행히 정상이고 지난 6개월 정도 계속 단것 먹는 것은 항우울제 복용(퇴직으로 인한 우울감) 으로 마감하고 지난 2주간 살 쫙 뺐어요

  • 18. 당뇨
    '20.3.21 4:22 AM (49.196.xxx.105)

    당뇨라면 신경이 망가져 그렇다고 하네요.전 외국이라 당대사 도와주는 성분이 모자랄 것 같아 보조제 사먹었어요. 피곤함도 좀 가시더라구요..Sugar balance 라고 블랙모어스 제품이에요.
    과일 다이어터 들에게 얻은 정보인데 옆구리가 콕콕 찌르듯 아프면 그 당분해 하는 성분이 모자라서 오는 증상이라고 한 두해전 남편이 겪었었거든요

  • 19. 와.
    '20.3.21 4:29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저 같은 분들이 계시네요.
    저도 밤에 3번씩 화장실가요.
    물도 따로 잘 안 먹고 커피나 국 이런거만 먹는데 신기해요.
    고속버스 잘 안타고요. 극장도 시작전에 한 4번 가고 중간에 또 한 번 가요.
    수영장이요. 거기가 제일 괴로워요. 30분에 한 번씩 갈 때도 있어요.
    근데 양이 적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양도 많아요.
    피부가 물을 흡수하나?? 이런 생각이 들 지경이고 애가 어려서 물에 혼자 둘 수가 없어서 델고 가야하는데 애가 짜증내요. 왜 이렇게 화장실을 많이 가냐고요. 의사한테 얘기하니 그럴리 없대요??
    나중에 확인하니까 낮동안 10번 넘게 가더라고요.
    근데 요즘 좀 줄었어요..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지만요.

  • 20. 미네랄
    '20.3.21 4:59 AM (61.81.xxx.122) - 삭제된댓글

    빈뇨의 원인은 윗분들 말씀하신 당뇨, 신경계 문제 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물만 마시면 화장실 가는 분들
    미네랄 복합제 복용해보세요.
    삼투압 현상 생각해서 체내 미네랄 농도 맞춰준다고 하면 이해가 쉬워요.
    약국에 물에 잘 녹는 칼슘, 마그네슘에 각종 미네랄 있는 제품들 있어요. 대표적으로는 칼마에이드.(뉴트리파마꺼)
    매일 복용하면 개선돼요.

  • 21. 미네랄
    '20.3.21 5:11 AM (61.81.xxx.122)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커피 줄이시고
    물은 시판생수나 수돗물 끓인 루이보스티 같은 걸로 마시시세요.

    정수기 물은 보통 미네랄 많이 걸러서 이럴 땐 도움이 잘 안돼요.
    커피, 녹차, 홍차, 옥수수수염차.....
    같은 건 이뇨작용이 있어서 몸안의 수분을 빼요.

  • 22. ㅇㅇ
    '20.3.21 8:38 AM (125.180.xxx.21)

    저랑 엄마도 그래서 속는셈치고 아이허브에서 크렌베리 영양제 사서 하루 3번 먹었어요. 뭐 극적으로 좋아지진 않는데, 한두달 먹으니, 저나 엄마도 뭔가 조금은 나아졌다고 말해요. 60알에 만원대거든요. 드셔보세요.

  • 23. 당뇨
    '20.3.21 9:01 AM (49.196.xxx.28)

    어머 저 요즘 루이보스티 먹는 데 좀 낫다 싶었어요
    티백 2-3개 큰 컵에 넣고 계속 수도물 (냄새없는) 찬물 보충 해두어서 마시고 있어요

  • 24. ..
    '20.3.21 9:42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저같은분 많으시네요
    두시간이상되는버스는절대못탑니다
    40분되는버스도 타기전몇시간부터 물안마시고 꽈끼는바지안입어요
    잠들기전화장실 새벽에한번가는데 ㅜ명절날 시댁서자면
    시어머니가 꼭깨셔서 저지켜보는데ㅜ자주화장실간다고
    눈치줘서 힘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262 일부 젊은 남자들 예의없는 행동이 제 편견일까요? 편견 04:26:59 18
1814261 김용남건 보고 이번에 지민비조로 결심했어요 11 .. 02:11:14 573
1814260 국회서 쌍욕하던 윤어게인 후보(토론) 1 대단하다 01:42:40 404
1814259 남자에 목매는 여자 심리 0bds 01:28:11 606
1814258 오늘 나혼산 아가씨 4 . . . .. 01:25:04 1,719
1814257 오래된깨 먹어도되나요? 4 ... 00:47:30 668
1814256 ‘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 추진…시민들 반응은 27 ........ 00:33:31 3,306
1814255 이런일이.. 4 00:28:27 846
1814254 고명외식고등학교 어떤가요? 3 00:21:26 500
1814253 저녁으로 디카페인커피 사마셨는데 2 저녁 00:20:02 954
1814252 명언 - 위엄과 영광의 순간 함께 ❤️ .. 00:09:19 224
1814251 수영강습시.. 레쉬가드 입어도 괜찮나요? 9 ** 00:04:34 1,075
1814250 복중의 복은 4 ... 00:03:03 1,538
1814249 3,000만원 한달만 주식 넣었다 빼기 11 월욜 00:02:45 3,164
1814248 최준희 결혼식 사진 보니.. 4 인생무상 2026/05/29 2,962
1814247 땀이 많이 나는데 대안이 없을까요 2 .. 2026/05/29 676
1814246 증시종목 82% 가 박살난 코스피 8천 5 비정상 2026/05/29 2,700
1814245 사주가 신기하게 맞아버림 6 저요 2026/05/29 1,668
1814244 햇감자 2 억울 2026/05/29 701
1814243 나혼산은 너무하네요 15 나참 2026/05/29 5,405
1814242 마이클잭슨 앱스타인 vip고객이라고 친구가 그러는데 맞을까요? 10 .. 2026/05/29 2,219
1814241 팀킬왕 하정우 6 ㅇㅇ 2026/05/29 1,174
1814240 여행중인데, 중•노년 부부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4 여행 2026/05/29 1,927
1814239 롯데케미칼은 죽은 주식이죠? 1 ㅁㅁ 2026/05/29 1,041
1814238 한동훈 개패듯 패는 하정우 30 부산싸나이 2026/05/29 2,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