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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안시키는걸로~~

.... 조회수 : 5,249
작성일 : 2020-03-21 00:30:23

정말 치킨을 자주 주문하는데 한개씩 꺼내먹은것 같은 흔적. 너무 싫어요.

피자나 햄버거나 이런건 사실 뭘 빼먹기가 쉽진 않잖아요.

지금같이 바이러스에 예민한 시기에는 치킨은 좀 안시켜먹는게 좋을것 같네요.

하나 빼먹는게 문제가 아니라 더러운 손으로 치킨을 꺼내들었다는게 바이러스에 노출이 될수 있잖아요.

엘레베이터 다 만지고 다닌 손일텐데 ㅠ.ㅠ

IP : 222.110.xxx.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킨이든
    '20.3.21 12:32 AM (218.153.xxx.49)

    뭐든 만드는 과정이 의심쩍어 안 시켜요

  • 2. 엥?
    '20.3.21 12:32 AM (112.187.xxx.213)

    생각도 못해봤는데
    그런일이 있나요?
    배달기사들 바쁠텐데요

  • 3. 그냥
    '20.3.21 12:33 AM (210.100.xxx.239)

    그래서 마스크쓰고 오늘도 직접 포장해왔어요

  • 4. ㅡㅡ
    '20.3.21 1:00 AM (112.150.xxx.194)

    배달만하는 가게는 안시켜요.
    홀에 손님도 받는곳이 깨끗한거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테이프로 봉해서 오더라구요.

  • 5. 근데
    '20.3.21 1:24 AM (122.38.xxx.224)

    비싸서...배달료를 받으면서 가격도 올리고...넘 비싸요..

  • 6. ..
    '20.3.21 1:49 AM (122.38.xxx.102)

    그런 일 몇 건 터지고
    요즘은 다 테이프 붙여서 못 열게 되있어요

  • 7. 오늘
    '20.3.21 3:04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치킨사러갔는데 마스크도 안쓰고 조리해서 다시는 안가는 것으로.
    젊은 사람들이었는데 둘이 어찌나 수다떨던지.

  • 8. ...
    '20.3.21 7:21 AM (222.110.xxx.56)

    테이프가 떨어져셔 왔더라고요.
    그리고 한 자리가 떡하니 비어있고요.
    너무 찜찜해서 전화해서 이렇게 엉성하게 보내려면 뭐하려 테잎 붙이냐고 항의하니 떨어진 테이프 탓하고 있어요.
    테이프가 떨어져서 종종 항의전화가 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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