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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열심히 하고 있을거예요

코로나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20-03-19 12:11:42
저는 전업이고 갈비뼈 골절이 됐어요. 그런데 코로나가 터지네요.
진짜 혈기왕성한 남아 쌍둥이인데 긴급보육 안보내고 집에 데리고 있어요.
가만히 누워있어야 붙는다길래 잠깐만 보낼까 싶어서 긴급보육 문의하니 원장님이 얘기 도중에 애기들 걱정 안되냐고 하시더라구요.
뭔가 좀 억울하더라고요? ㅋㅋ 어쨌든 결론은 쭉 데리고 있어요.
아파도 참다 보니 점점 붙어가는거 같아요. 모든 엄마들 기운내세요.
IP : 122.36.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0.3.19 12:12 PM (211.193.xxx.134)

    좋은 엄마 빨리 회복하시기를....

  • 2. 00
    '20.3.19 12:13 PM (220.120.xxx.158)

    엄마도 원장님도 좋은 분이세요
    갈비뼈 아픈거ㅜㅜ힘들지만 조금만 버텨봅시다

  • 3. ...
    '20.3.19 12:14 PM (61.75.xxx.155)

    고생하시네요
    엄마는 아프면 안되는 존재
    각집마다 신대신 엄마가있는거라서

    빠른 쾌유를 빕니다

  • 4.
    '20.3.19 12:15 PM (210.99.xxx.244)

    어째요ㅠ 기운내세요 . 저도 하루하루 지치지면 다시 기운내고 기운내고 또 기운내보럽니다. ㅠ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 5. ...
    '20.3.19 12:15 PM (39.122.xxx.218) - 삭제된댓글

    빨리 회복되시길....

  • 6. ㅇㅇㅇ
    '20.3.19 12:37 PM (221.142.xxx.180)

    자매6살 쌍둥맘이예요
    집안나간지 한달인데....
    작년엔 힘들다 힘드다 소리가 막 나왔는데 올해 6살 되고선 그래도 좀 나아요^^
    싸우기는 또 싸우는데 놀때는 또 잘 놀고^^;;
    힘내요~~쌍둥엄마~~~

  • 7.
    '20.3.19 12:43 PM (121.165.xxx.197)

    힘드실텐데 잘 이겨내시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각자 위치에서 좀 더 노력해봐요
    장기전으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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