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차라리 가게 문닫고 쉬고싶어요.
여기는 상가 규정이 출근 체크도 하고 문도 정해진 시간에 닫아야 되서
그냥 아침부터 나와서 앉아 있네요.
넷플릭스도 이제 볼거도 없어요.
맨날 맛없는 밥이나 사먹고 뭐하는건지
그냥 한 두달 문 닫고 싶네요
1. 아
'20.3.19 11:30 AM (125.191.xxx.148)정말 힘드시겟어요 ㅠㅠ
근데 동네 카페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서 놀랫거든요;
힘내세요!2. ᆢ
'20.3.19 11:30 AM (223.38.xxx.234)그쵸 ..넘 힘드시죠.누구 말대로 가장 혹독한 계절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봄은 옵니다.
3. 위로드려요
'20.3.19 11:30 AM (211.248.xxx.201) - 삭제된댓글저도 똑같은 상황이에요.
그래도 매일 마음 다 접으며
청소하고 커피 마시고 책도 보면서
이 시간이 얼른 지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잘 지내세요4. 저두요
'20.3.19 11:32 AM (112.186.xxx.238) - 삭제된댓글문만 열어놓구 하루종일 손님이 없네요
본사계약때문에 마음대로 닫을수도 없고
밥 사먹는 돈두 아껴야해서 도시락 싸와요
얼릉 코로나19가 지나갔으면 해요.5. ,,
'20.3.19 11:32 AM (70.187.xxx.9)월세 나가는 거 생각하면 속 많이 쓰리시겠어요.
6. 위로드려요.
'20.3.19 11:33 AM (211.248.xxx.201)저도 똑같은 상황이에요.
그래도 매일 마음 다 접으며
청소하고 커피 마시고 책도 보면서
이 시간이 얼른 지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손님이 오면 감사하고 고맙네요.
의식하지 않고 지냈던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아요.
오늘도 잘 지내세요7. ...
'20.3.19 11:38 AM (61.75.xxx.155)다큐3일 보는데 서문시장인가 하는곳 다 문 닫았는데 어느 어머니 문 열고 소독하고 가게 단장하고 계시더라구요. 이 상황에도 혹시 문연 식당 있을까 시장 찾은 손님들 발길 돌리게 해드리고 싶지않아 그러신거 같았어요 그렇다고 문 닫고 울고 있을수도 없잖아요 힘내세요 ㅠ
8. 위로드려요
'20.3.19 11:43 AM (211.248.xxx.201)마음 다 잡으며
9. 에구
'20.3.19 11:44 AM (115.40.xxx.79)힘내세요. 우리 지역은 확진자가 계속 0명이라 그런지 사람들이(대부분 아저씨들이지만) 마스크 안쓰도 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네요. 카페, 식당에도 손님들 앉아 있는 것도 보이구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10. robles
'20.3.19 12:19 PM (152.171.xxx.222)저도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