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와 50대의 차이점 무엇으로 실감하시나요?

여자나이 조회수 : 5,423
작성일 : 2020-03-18 10:43:23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거라 숫자상의 나이는 초월하고 사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IP : 223.62.xxx.1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8 10:44 A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주름 보면 슬퍼요.

  • 2. ..,
    '20.3.18 10:44 AM (119.207.xxx.200)

    매일 두줄질문 올리시는분

  • 3. 진짜노화
    '20.3.18 10:47 AM (125.182.xxx.27)

    가오는 나이 슬퍼요

  • 4. 노안
    '20.3.18 10:47 A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일단 시작입니다
    눈이 잘안보이는게 참 불편해요

  • 5. 고용
    '20.3.18 10:52 AM (203.228.xxx.72) - 삭제된댓글

    부분에서 완벽히 차이나요.

  • 6. 흰머리카락이
    '20.3.18 10:52 AM (121.155.xxx.30)

    눈에 띄게 더 늘어난다는... ㅠ

  • 7.
    '20.3.18 10:54 AM (121.133.xxx.125)

    관리가 잘 되어도
    50대는 목보면 딱 알아요. 가로 나이테 주름 굵고 일부는 칠면조 주름 생긴 분들도 있고요.

    흰머리도 40대 랑은 또 다른 수준이에요.

    눈도 원시가 심해지고 눈도 칙칙

    슬프지만 받아들여야죠.ㅠ

  • 8. 크리스티나7
    '20.3.18 11:04 AM (121.165.xxx.46)

    완전 다르죠. 내가 내가 아닌듯하죠.
    이제 난 할머니 ㅎㅎㅎ

  • 9. 50대는
    '20.3.18 11:22 AM (189.121.xxx.3)

    할머니 쪽..
    아무리 젊어봬도 출산불가능 나이라 40대와는 엄청난 차이ㅠ

  • 10. 노안
    '20.3.18 11:41 AM (73.36.xxx.101)

    주름, 흰머리, 군살
    인생 왜 이래요?

  • 11. 탈모도
    '20.3.18 11:42 AM (73.36.xxx.101)

    추가요...ㅠㅠ

  • 12. 50대
    '20.3.18 11:55 AM (61.239.xxx.161)

    50대가 할머니라니.. 그랬는데
    울 언니 결혼도 빨리 하고 그 딸도 또 결혼을 빨리 해서
    54세에 진짜로 손자를 봤네요 ㅠㅠ
    언니 보면 할머니랑은 어울리지 않는데...
    남들이 보면 할머니로 볼까요??? ㅠ

  • 13.
    '20.3.18 12:13 PM (210.94.xxx.156)

    제 경우는,
    시력이 확 나빠졌어요.
    뱃살이 어마무시 늘었어요.
    주름살이 생기고 전반적으로 늙었어요.
    무엇보다 몸이 아파요.
    관절마다 돌아가면서 쑤시고 아파요.
    아직 완경은 아닌데
    생리양이 현저히 줄었어요.
    다른 갱년기 증상은 아직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14. 사십대까지는
    '20.3.18 1:32 PM (99.1.xxx.250)

    그냥 이뻤는데
    오십대 되고나니 살도 급작스럽게 찌고
    여기저기 아프고 뼈가 덜그럭 거린다고 해야하나..
    갱련기를 겪어내면서 짜증도 나고 심술도 나고..
    그 시기도 지나가면서 거울을 보면 울엄마의 모습이 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316 혹시 한전은 어떻게 될 거 같나요 1 주식 16:52:10 143
1799315 전쟁 났던데 이란 핵 있으면 어쩌죠?? 3 ........ 16:51:05 365
1799314 화요일 증시 어찌될까요. 7 내무습따 16:50:02 363
1799313 봄이라 그런가 ... 16:47:02 129
1799312 경기 남부 바람 쐴 만한 곳 하루 나들이 갈만한 곳 1 어디라도 16:46:41 103
1799311 원래 겉절이에 간장 부어요? 3 궁금 16:46:28 159
1799310 연산군이 단종의 복수를 해줬네요 .... 16:42:45 512
1799309 나중에 50이되고 60이 됐을 때 얼마나 크게 후회하게 될까요?.. 5 노ㅡ현 16:41:21 670
1799308 파전에 대파 2 Ok 16:41:14 186
1799307 전쟁광들..징글징글하다. 3 전쟁이네 16:41:00 346
1799306 보안수사권 절대 안됨 2 .. 16:36:09 169
1799305 은행에 채권추심을 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 16:34:17 195
1799304 통밀빵을 샀는데 먹기가 힘들어요. 8 16:33:41 442
1799303 봄동을 샀는데 베타봄동 6 봄동 16:32:57 452
1799302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팔찌 실버 2 bb 16:28:29 252
1799301 족저근막 극복하신경험 10 극복 16:27:40 368
1799300 이스라엘이 악의 축 8 ... 16:25:41 913
1799299 시어머니가 같이 살자고 하면 어쩌죠… 13 걱정 16:17:56 1,412
1799298 중국인들 우리도 삼전 닉스 사고싶다 4 ㅇㅇ 16:12:50 1,164
1799297 국민의힘 "장동혁도 오래 전 집 내놔…5채는 실거주&q.. 8 딴지펌글 16:05:11 1,005
1799296 브리저튼 시즌4 저만 재미없나요? 4 ... 16:04:03 525
1799295 결국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는군요 아이고... 9 ... 16:02:44 1,938
1799294 집주인이 입주청소비를 내라고 한다고 글 올렸는데요 4 세입자 16:01:13 682
1799293 49) 사주가 어느정도 맞는다는건, 운명은 거스를수 없다는 소리.. 13 dfdfdf.. 15:55:01 1,459
1799292 오전에 시누가 잘해주는데 안 보고 살고 싶다는 글 있었어요 7 .. 15:54:34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