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초까지 버티는게 패딩요정님 조언이지만
집에서 할일도 없고 추워진들 집에만있을텐데 싶어서 빨아널었어요
모처럼 쓸만한일 하나 한거같아 기분 낫네요
매일 삼시세끼 밥만하다가
패딩 빨았어요
음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20-03-17 18:07:24
IP : 125.132.xxx.1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
'20.3.17 6:17 PM (121.162.xxx.130)저도 요즘 세탁하고 있어요 . 패딩 만 10 개 ㅜ.ㅜ
2. 저도
'20.3.17 6:19 PM (116.125.xxx.199)어제 빨았어요
3. ㅇㅇ
'20.3.17 6:31 PM (125.186.xxx.16)아니 어쩌자고!
4. 패딩이 열개면
'20.3.17 6:37 PM (1.237.xxx.156)옷장은 얼만한건가요@@
한 60평 되나요 집이?5. ...
'20.3.17 7:11 PM (1.241.xxx.135)슬슬 빨아야겠네요
6. @ @
'20.3.17 7:24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이제 빨아도 돼요.
7. 긍정의힘
'20.3.17 8:03 PM (1.228.xxx.192)10여일 전에 3개 빨았는데 지난 주 추웠을 때 아이들이 다시 입더군요. 4월 1일에 다시 세탁할 것을 다짐합니다. 3월에는 꽃샘 추위 또 오겠지요?
8. 4월6일
'20.3.17 11:12 PM (1.241.xxx.7)애들 개학때 추워지는 일은 없겠죠?
패딩 빨아 깊은 곳에 넣어 정리하고 싶은 욕구가‥ 참기 힘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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