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고1되는 딸아이 가방을 못 샀어요.. 무xx이라는 사이트에서 저는 별로인데 결국 주문하더니 반품 하더라구요.. 실은 엄브로 가방을 엄청 사고파하는데
제가 못 사게 했어요
보니 데상트에서 관리하는 영국 브랜드..
제가 개념 좀 갖으라고 뭐라하고 진짜..
제가 예민한걸까요?
애들은 일본에 대한 개념이 저희만큼은 없는듯해 걱정스러워요
이와중에 고1 신학기 가방 엄브로라는 브랜드로 딸과 싸워요
스트레스 조회수 : 1,450
작성일 : 2020-03-16 20:29:50
IP : 121.154.xxx.8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1딸한테
'20.3.16 10:17 PM (61.105.xxx.161)물어보니 원하는대로 사주는게 속편할것같다고 하네요
친구들중에 자기 맘에 안드는거 엄마가 사줘서 억지로 들고다니는 애들 있는데 맨날 툴툴거린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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