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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팀장 어떻게 해야 할까요

뻔뻔한 팀장 조회수 : 878
작성일 : 2020-03-15 15:12:06
잘되면 자기거 못되면 니거

제가 뽑은걸 자기 스타일로 보고서 고쳐서
이건 내가 만든거~ 니가 raw 좀 말아줘

즉 ! 이일은 내가 한거고 너는 raw 마는 사람이다 라는걸
저에게 자꾸 세뇌 시킵니다

좀 잘될거 같은 일 할때 저에게 공이 갈까봐
본인이 업체 사장과 통화하고 발을 넣더라구요
그리고 타팀의 한명을 같이 넣어서 일을 쪼개 시켜요

본인이 pm 하고 저에게 일을 쪼개 시킵니다

항상 그런식이니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데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성향을 아는 팀위 사원이 이번에 그만둬요
이친구는 자기가 그만두는김에 소문퍼트려 준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의미일지 정말 인사팀에 까발리고 싶어요

저 45 살이고 차장님데 회사생활 5년정도 더할 수 있을까요?

죠용히 다닐지 확 까발릴지 (내가 그만두게 되더라도)
이런시람이 인정받고 다닌다는게 너무 화나네요
IP : 182.209.xxx.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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