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아픈데요

처방좀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20-03-15 10:07:08
잠자는 자세가 잘못된듯 한데
바로 누워서 자는데
허리가 들려 잔거처럼
일어나면 배가 당기고 허리가 아파요
침대 아니고 두꺼운 요를 깔고 자는데
자는 형태가 예전과 같은데 요즘들어 이럽니다ㆍ
좋은 방법 없을까요?
등쪽을 조금 높게해서
허리가 바닥에 닿이게 해도 안되고
베개를 아주 낮은거 해도 안되고
제딴엔 여러 방법들 해봐도 안되네요ㆍ

IP : 175.124.xxx.2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5 10:11 AM (110.70.xxx.148)

    와 저랑 똑같은 고민을 ㅠ
    한번도 그런 적 없었는데 최근 한달내에
    허리 아프고 배기고 잠을 못 자겠어요
    베개를 높여봤다 낮춰봤다
    옆으로 자보고 다리 사이에 베개 껴보고
    별 g랄을 다해도 불편해서 깨고
    새벽이라 배고프고
    몸뚱이는 불편하고 짜증이 밀려와요

  • 2. 바로 누워
    '20.3.15 10:13 AM (211.193.xxx.134)

    주무실 때
    다른 베개 높은 걸 무릎아래 넣어 보세요

  • 3. 이건
    '20.3.15 10:14 AM (211.193.xxx.134)

    근본적 해결은 아니고 허리 강화 운동을
    해야 해결됩니다
    백년허리 동영상 검색해 보세요

  • 4. ..
    '20.3.15 10:21 AM (119.71.xxx.44) - 삭제된댓글

    베개가 너무 높지는 않나요? 베개 낮게 베 보세요

  • 5.
    '20.3.15 10:21 AM (110.12.xxx.252)

    저도 같은증상이요‥
    두꺼운요 깔고 자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가 아파요‥ 일어나서 좀 움직이면 괜찮구요
    혹시 이것도 갱년기 증상인가 하고 있어요‥

  • 6. 허리운동
    '20.3.15 10:29 AM (61.253.xxx.184)

    도 해야하지만
    임시방편으로
    무릎아래에 뭘 받치고 자보세요.

    잘때 아마 허리가 아치형으로 많이 휘어질때 그런 현상이 더 심한거 같더라구요(개인적인 의견임)
    다리에 뭘 받치면 허리가 일자로 펴지는듯..그럼 덜 아프더라구요.

  • 7. ㅁㅁ
    '20.3.15 10:41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허리약화예요

    노젓기 영상검색해 운동 꾸준히 해보세요
    운동기본에 장베게 다리사이 껴안고 자면 해결

  • 8. ㅇㅇ
    '20.3.15 12:34 PM (59.15.xxx.109)

    허리 아프신 분들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정형외과 꼭 가보세요. 제가 몇년 동안 자고 나면 허리가 아프다 말다 했는데 최근에 허리 디스크 판정 받고 방사통이 왔어요. 허리 아프기 시작하면 반드시 걷기 운동 꼭 하시구요 계속 아프다 싶으면 병원 가서 꼭 검사 받아보세요.

  • 9. 골반경사
    '20.3.15 1:57 PM (121.159.xxx.74)

    평상시 자세가 허리가 뒤로 꺾여 골반 뒤쪽(psis) 보다 앞쪽 (asis) 이 낮을 때 서있어도 아프고 오래 누워 있어도 허리 아파요..

    누워서 무릎 세우면 허리가 뜨면서 아치가 생기는데, 골반을 내리고 앞으로 당겨 허리 뒤쪽 아치 없애는 운동 자주 해주세요.

    주무실 때에는 경추배개 사용하시고 무릎에 폭 좁은 배개 받치고 자면 허리가 좀더 편해집니다..

  • 10. ,,,
    '20.3.15 3:05 PM (121.167.xxx.120)

    약하게 디스크 초기 인것 같아요.
    정형외과 가서 x-ray 검사 하면 심하지 않은데 약간 디스크가 보인다고 해요.
    오래 누워 있어도 아프더군요.
    허리 강화 운동 검색해 보시고 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37 저희 둘째아이 이야기 들어보세요 ... 23:14:07 367
1814436 ebs 에서 티파니에서 아침을 하네요 아도라블 23:11:20 99
1814435 무단횡단하는 아줌마 111 23:09:59 216
1814434 1일1식 두달 11 1식 23:04:43 894
1814433 네스카페 슈프리모 골드마일드 커피 .. 23:03:17 127
1814432 주식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 계기가 궁금해요 아래 글쓴 .. 22:58:56 231
1814431 모델일도 했던 외국인 남친 꿈 22:55:13 332
1814430 노후준비 하나도 안해놓은 동료 이번에 대박났어요 6 막돼먹은영애.. 22:53:59 1,665
1814429 뉴케어 추천해주세요 3 ㄷ으 22:51:36 221
1814428 시몬즈광고 2 ??? 22:49:44 377
1814427 가슴이 훈훈해지는 유튜브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따뜻한 22:49:24 227
1814426 오늘 농어 초밥 먹었는데요 .. 22:48:21 198
1814425 오십프로 재밌어요. 3 .. 22:46:07 489
1814424 하정우 약간 성시경삘 1 ㄱㄴ 22:42:31 354
1814423 허수아비 범인 정문성배우 입덕했어요 ㅜㅜ 12 iasdfz.. 22:35:25 868
1814422 정신나간 한가발 자봉 7 22:34:36 605
1814421 밤에 직장가서 쉬는 남자 7 ... 22:30:45 1,006
1814420 재난적의료비, 자기상한부담금-직장 피보험자로 있으면 소득을 자녀.. 지원 22:29:28 179
1814419 추적60분 노후파산 5 &&.. 22:29:14 2,121
1814418 홀어머니 외동아들 윤시윤 결혼 못하겠네요 10 22:27:21 1,821
1814417 도박없는학교 운영위원장이 성남국제마피아 조직원 3 ..... 22:25:55 331
1814416 고3아이 입시운이 좋아지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14 . . 22:19:06 681
1814415 공부 못한(안한) 동생 이야기 3 ㅇㅇㅇ 22:17:56 1,287
1814414 멋진신세계 여주 3 82 22:12:04 1,656
1814413 비누와 찬바람 중 뭐가 도움 된 걸까요. 2 .. 22:09:38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