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좋아하시는분
1. mn
'20.3.14 10:10 PM (110.70.xxx.219) - 삭제된댓글며칠전 스팸같아보이는 전화가 오길래
검색해보니 허경영 전화라고뜨더군여
얼척없어서 ㅡ2. 역사인식
'20.3.14 10:17 PM (182.230.xxx.6)허경영... 아직도 그런 사람이 존재하나요...
세상은 멀었군요...3. 낚시죠?
'20.3.14 10:25 PM (124.50.xxx.91)챙피해서 어디말할때도 없고
-->좋아할 이유 전에 왜 창피한지부터 생각해보세요^^4. 아쿠아
'20.3.14 10:26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https://news.v.daum.net/v/20200314201018792
오늘 수백명 모아놓고 강연했대요. 내일도 한다고..5. 그 사람을
'20.3.14 10:28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진지하게 좋아하는 사람이 진짜 있나요?
오래 전에 딴지일보 초창기 시절에 딴지스럽게 다룬 적 있고 화성인 프로에서도 화제됐었는데, 전부 어이없다는 의미의 웃음과 재미거리로 소비한 걸로 생각했는데요?
그걸 진지하게 진짜 호감으로 받아들인 사람은 허경영 본인뿐인 걸로.6. ..
'20.3.14 10:28 PM (220.75.xxx.108)미친놈 아닌가요? 오늘 강연이랍시고 사람들 모아놓고 떠들었다는 말에 그럼 그렇지 했네요.
7. ..
'20.3.14 10:28 PM (116.39.xxx.162)사기꾼 같음.
가슴 큰 할머니 가슴 만진 거
그거만 생각ㅈ남.
이만희나 허경영이나
구역질 나요.8. 허**
'20.3.14 10:29 PM (220.78.xxx.128) - 삭제된댓글빙의된사람 인데 ㅠ
9. ㅇㅇㅇ
'20.3.14 10:3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전 허경영이나 장경동이 헛소리 떠드는게 부담 없이 코메디 같아 가끔 틀어 놓고 멍 때리고 듣는데
요즘 같은때 사람 모아서 헛지롤 하는거 보곤 오늘부로 허경영이는 정내미 떨어져 끊어 버릴려구요.10. ...
'20.3.14 10:42 PM (222.104.xxx.175)사이비입니다
11. 양주에서
'20.3.14 10:54 PM (117.111.xxx.240)이상한사찰 지어놓고 생명수랍시고 이상한물 팔아먹고 늙은신도들 속여 자기가 무슨 신인양 병 낫게해준다 호언장담에
방에 안마의자 숨겨놓고 자기 관절염 해결도 못해 취재나간 기자에게 망신 당했었죠
전에 궁금한 이야기 Y 에 나왔었어요
인간이 아주 사기꾼이 되서 돌아왔더만요12. ......
'20.3.14 11:09 PM (211.187.xxx.196)허경영 사이비교주예요
자기교회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