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무진 애들은 이 기간을 잘 활용해 알뜰히 쓰겠지만
그냥 세월따라 나이먹었을뿐인 해맑은 저희집 아이는
개학 안하는게 행복할뿐인가봐요
첨엔 인강도 보고 문제도 많이 푸는것같더니
이젠 먹는것만 엄청 먹고 폰보고 늦잠자고 밤낮 바뀌고
공부잘하고 야무진 아이들은 최고점수 끌어올릴것이고
자기절제력 주도력 없는 아이들은 평년보다 더 못하겠네요 ㅎㅎ
코로나 사태로 아픈분들 이랑 최일선에서 고생하는분들 비하면 한가한 걱정이지만
그래도 수험생 엄마는 걱정이 많이됩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수험생들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음 조회수 : 1,205
작성일 : 2020-03-13 12:20:25
IP : 125.132.xxx.1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똑같아요 ㅠ
'20.3.13 12:53 PM (223.62.xxx.174)잠많이 자고 폰도 보고 ..
티비는 안보는데 그러다 간간히 스트레스받는지 소리도 지르고.. 노래도 했다가 동생이랑 싸우는듯 놀다가 이거 원..2. 고3집
'20.3.13 1:02 PM (218.50.xxx.154)아직도 자고 있어요,,,,,,
3. 이뻐
'20.3.13 1:11 PM (210.179.xxx.63)일부애들 빼고는 다같은 패턴일테니
우리 모두 안심해보아요 흑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